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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천안함   백만민란   4대강   4·27재보선   방사능위험   장자연리스트   검찰개혁   언론개혁   일반   전체 
문제의 노동신문 논평 전문임 <필독>
  번호 217186  글쓴이 서프독자  조회 2032  누리 193 (203,10, 8:30:1)  등록일 2010-11-30 23:23 대문 10

<외신에 소개된 문제의 노동신문 논평의 전문이다 ..오히려 문맥상 맹박정부나 언론이 대대적으로 떠들어 대는 침략자의 아성공격( 이게 왜 서울타격론??)이 핵심 내용이 아니라 ...남북간 전쟁을 막자는것이  내용의 핵심이며 ..기타 다른 여러 논평에서도 한반도  위기상황을 넘기고 전쟁을 막기위한 내용이 핵심이다.

전쟁을 피하고 싶다는 단어와 문맥은 굳이 외면하고 ..글중 수사에 불과한 "침략자의 아성 공격"을  갑자기 서울공격론으로 둔갑시키고 조작질한건  어떤 새퀴인가? (요새퀴 잡아내서 처벌해야 할듯)

이명박 정부는 레임덕 막기위해 "정치공작.남북대결 공작"만  할게 아니라 이제라도 남북 온겨레의 소망대로 남북의 화해와 평화를 위해 남북간 직대화나 6자 회담등 대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

자꾸 이런식으로 조작질해대는  이명박 정권 담당자는 퇴임후 여러 정치 공작을 한죄로 결국 "감방"가게 될거다 (차기 정권을 누가 집권하던지 경우 이런식으로 도를 넘는 심각한 공작질을 해대는  청와대 비서관이나 참모나 과잉충성한 관료들은 반드시 처벌받게 될거다..이건 역사의 법칙이다, 역대 전임 정권의 과잉 충성분자들의 비참한 최후를 봐라)

어제 해외언론에 공개된바 대로 이명박 정부가 그동안 남북 정상회담을 위해 북한측과 비밀리에 협상해왔던 주제에 ..남북한 긴장고조를 위한  "대결 쇼"는 그만두고 이제 는국민들을 경제활동과 일상활동에 전념하도록 놔둬라...남북간 전쟁분위기 고조시킨다고 민간인 사찰이나 대포폰 문제, 영부인의 부패 비리 의혹 문제가 없어지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북측도 3대 세습을 위해 의도적으로 내부 긴장을 고취시키는 노력을 그만 중단해야 한다 . 한미간 군사훈련은 매년 그 기간이 통보되어 왔고 북한측에도 그 범위와 날자,훈련내용등을 이미 통보해주지 않았던가? ..이거 선수들 끼리 서로 다 아는데 ...남북 모두 여론조작질 국민협박질 그만하고  이제는 대화할 시기다>

 

주체99(2010)1129일 로동신문

 

붙는 불에 키질하는 위험한 도발소동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전야의 험악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얼마전 조선서해의 우리측 령해에서 엄중한 무장도발행위를 감행한 남조선호전광들은 28일부터 미국과 함께 우리를 겨냥한 대규모적인 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았다. 조선서해상에서 121일까지 감행되는 이 훈련에는 미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와 순양함, 구축함 등 미제침략군 해군함선들과 구축함, 초계함, 호위함, 군수지원함, 대잠비행기를 비롯한 괴뢰군의 수많은 무력이 동원되고있다. 미국과 야합한 남조선호전광들의 광란적인 북침전쟁불장난소동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다.

우리측 령해에 대한 괴뢰들의 포사격도발로 하여 지금 조선서해상에는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 이곳에서는 현재 상대방을 자극하는 자그마한 군사적행위도 삽시에 전면전쟁으로 확대될수 있다. 남조선호전세력이 미국과 함께 이처럼 첨예한 곳에서 또다시 우리를 반대하는 대규모적인 전쟁연습을 벌려놓고있는것은 사태를 폭발국면으로 몰아가는 범죄행위이다.

괴뢰들이 이번의 무모한 도발사건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미핵항공모함까지 끌어들여 위험천만한 북침불장난소동을 벌려놓은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그것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긴장상태를 시급히 해소하고 평화를 수호할데 대한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의 요구에 대한 란폭한 도전이며 가뜩이나 첨예한 사태를 기어코 전면전쟁발발의 국면에로 끌고가기 위한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책동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호전광들은 지난 23일 북침을 가상한 악명높은 《호국》훈련을 감행하면서 조선서해 우리측 령해에 대고 수십발의 포사격을 가하는 엄중한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감행된 괴뢰호전광들의 이 무분별한 망동은 우리 혁명무력의 즉시적인 반격을 받았다. 도발자들에게 가한 우리 군대의 무자비한 징벌은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단호하고도 정의로운 자위적조치이다.

그런데 지금 리명박역도를 비롯한 남조선집권세력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몇배로 응징하라.》는 화약내짙은 망발을 내뱉는가 하면 군부패거리들은 《교전수칙》을 수정한다, 《대응조치》를 취한다하며 야단법석하고있다. 이것이 이번 사건을 구실로 사태를 더욱 악화시켜 북침전쟁의 불집을 어떻게 하나 터쳐놓으려는 흉악한 기도의 발로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조선서해에서의 북침전쟁연습은 바로 이런 배경하에서 감행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의 호전세력이 핵항공모함까지 동원하여 우리를 침공하기 위한 전쟁연습을 벌려놓은것은 그들의 북침기도와 호전적정체를 더욱 여실히 드러내보여주고있다. 사실상 그것은 붙는 불에 키질하는 망동이다.

내외호전광들은 이번 련합해상훈련에 대한 내외의 비난여론이 높아가자 《방어적성격으로 이전에 계획된것》이니 뭐니 하고 변명하였다.

그러나 도발자들은 그런 터무니없는 궤변으로 조선반도에 최악의 전쟁위험을 조성한 범죄적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남조선괴뢰들이 조선서해에서 엄중한 무장도발사건을 일으키고 잇달아 미국과 함께 위험한 련합해상훈련을 벌리고있는것은 하나의 치밀한 각본에 따른것이다. 내외호전광들의 이번 련합해상훈련은 우리측 령해에 대한 괴뢰들의 군사적도발행위가 전쟁책동을 계단식으로 확대하여 조선반도에서 전면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시발점이였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지금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그 누구의 《도발》이니 뭐니 하며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고 국제적인 반공화국압살소동을 더한층 강화하려고 발악하고있다. 하지만 조선서해상에서 확대되고있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전쟁책동은 극악한 도발자,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장본인이 다름아닌 그들자신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핵항공모함따위를 투입하며 그 누구를 놀래우고 압력을 가하려 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우리는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결코 두려워하지 않는다. 내외호전광들이 다시금 도발을 걸어온다면 우리는 주저없이 맞받아나가 침략자들의 아성을 송두리채 들어내고 이 땅에서 전쟁의 근원을 깨끗이 청산해버릴것이다. 우리의 이 혁명적의지는 확고부동하다.

불을 즐기는자들은 우리 혁명무력의 무자비한 보복타격앞에 무주고혼의 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다.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은 우리의 멸적의 의지와 기개를 똑바로 보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주체99(2010)1130일 로동신문

 

사태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전쟁도박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최악의 위기사태에 직면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지난 22일부터 북침전쟁연습인 《호국》군사연습을 벌려놓았으며 23일에는 조선서해 우리측 령해에 포사격을 가하는 극히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이에 대한 우리 혁명무력의 즉시적이고 무자비한 대응타격으로 적들의 군사적도발은 저지되였지만 사태는 다른 방향에서 험악하게 번져지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불은 저들이 지르고는 그 책임이 마치도 우리에게 있는것처럼 날강도적으로 흑백을 전도하면서 《북의 무력도발저지》니 뭐니 하고 고아대며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다. 미호전세력들은 남조선에 대한 《강력한 군사적지원》을 떠들며 대조선군사적압력의 도수를 고도로 높이고있다. 이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에는 다치면 터질듯 한 위기일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

미제가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호국》군사연습을 벌리지 않았더라면 애당초 이번 사건과 같은 충격적인 사태가 일어나지도 않았을것이다.

미제가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대규모전쟁연습을 벌릴 때마다 조선반도정세는 예측할수 없는 위기국면에 접어들군 하였다.

지난 3월에도 미제는 숱한 전투함선들을 동원하여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조선서해에서 련합해상훈련을 감행하다가 특대형모략극인 《천안》호사건을 조작하고는 그것을 무작정 우리의 《소행》인것처럼 여론을 오도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이끌어갔다. 이번에 미제의 묵인하에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우리측 령해에 수십발의 포사격을 가한것은 무기의 오동작이나 사격방향을 잘못 잡아서 초래된것이 아니라 《천안》호사건의 연장선에서 감행된 제2조선전쟁을 노린 계획적이고 고의적인 엄중한 무장도발행위이다. 이것은 《천안》호사건과 같이 이번 연평도사건의 배후에 미국이 있으며 미국이야말로 이번 사태를 의도적으로 계획하고 배후조종한 장본인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연평도사건이 터지기 바쁘게 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를 조선서해에 끌어들이고 남조선괴뢰들과 새 전쟁도발을 노린 대규모전쟁연습을 또다시 벌려놓은것이 그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이것이 바로 이번 《호국》군사연습을 통해 미제가 추구한 작전적의도이기도 하다.

미제는 남조선호전광들과 함께 벌리는 대규모의 전쟁연습을 통해 북남사이의 대결을 더욱 격화시키고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강점을 공고히 하는 한편 남조선괴뢰들을 대조선, 대아시아전략수행의 총알받이로 써먹을수 있게 준비시키기 위해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이에 따라 미제는 괴뢰들에게 전쟁장비들을 계속 제공해주는 동시에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 현대적인 군사장비들을 대대적으로 증강배치하고있다. 이와 함께 미제는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연습을 련이어 벌리면서 우리를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이번에 조선서해상에서 감행된 우리측 령해에 대한 도발적인 포사격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벌리는 전쟁연습이 명실공히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의적인 군사적공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불장난소동이라는것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미제가 떠드는 우리의 그 무슨 《군사적위협》은 저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책동을 합리화하고 전쟁구실을 얻기 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하게 만든 책임은 미국에 있다. 그런데 미국은 이에 대해 마땅히 책임을 느낄 대신 사태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면서 전쟁열을 고취하고있다.

날로 더욱 무모해지고있는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고도의 경계태세를 갖추고있다. 적들의 도발에 무자비한 징벌로 대답하는것은 우리의 자주적대응방식이다. 우리는 빈말을 할줄 모른다.

이번 우리 군대의 즉시적인 자위적대응조치가 그것을 보여주었다. 미국이 남조선호전광들과 야합하여 감히 우리를 어째보려고 무력도발을 감행한다면 우리는 예측할수 없는 강력한 대응타격으로 대답할것이다. 만일 그렇게 되는 경우 그에 대한 모든 책임은 미국이 져야 한다.

미국은 잘못된 군사적타산을 버리고 현 사태를 랭철하게 대하며 모험적인 전쟁도박놀음을 걷어치워야 한다.

 

주체99(2010)1130일 로동신문

 

어리석은 야망은 실현될수 없다

 

보도된바와 같이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그 무슨 《호국》이라는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조선서해 우리측 령해에 포사격을 가하는 용납 못할 무장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남조선당국이 무모한 불장난소동을 벌려놓으려 할 때부터 우리는 쌍방간의 긴장을 격화시키고 우리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포사격놀음을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하면서 그 후과에 대해서도 알아들을만큼 경고하였다. 그러나 남조선호전광들은 그에는 아랑곳없이 군사훈련의 명목으로 우리측 령해에 수십발의 포사격을 가하였다. 우리 혁명무력은 즉시에 강력한 물리적대응타격을 가하여 감히 우리측 령해에 불질해대는 도발자들에게 단호한 징벌을 가하였다.

이것은 공화국의 신성한 존엄과 령토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응당한 자위적조치이다.

사태의 진상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남조선호전광들은 오히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그 누구의 《무력도발》이니, 《위반》이니 하고 떠벌이면서 사태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려고 발악적으로 날뛰고있다. 그것은 어디에도 통할수 없다.

괴뢰들의 이번 도발은 날강도적인 《북방한계선》을 《고수》해보려는 불순한 책동의 연장이다. 그들의 속심은 포사격도발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물리적대응이 없는 경우 우리가 연평도의 주변수역을 저들의 《령해》로 인정했다고 오도하려는데 있었다. 사태는 괴뢰들의 이번 도발이 《북방한계선》에 대한 무언의 인정을 받아보려는 치밀하게 계산되고 타산된 또 하나의 특대형모략극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호전광들이 떠벌이는 이른바 《북방한계선》이란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는 불법비법의 유령선이다. 괴뢰들은 바로 이것을 걸고 이번 군사적도발행위를 정당화하려고 꾀하고있다.

그러나 조선정전협정에 따르면 황해도와 경기도의 도경계선 연장선 북쪽과 서쪽의 모든 해역은 조선인민군측의 관할구역에 속한다고 규정되여있다. 《유엔군》측도 우리측 군사통제하의 수역에서 5개 섬들인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 우도만을 관할한다고 명백히 밝히였다. 지난 시기 미군함선들이 우리 수역에 있는 서해 5개 섬에 드나들 때 멀리 공해로 에돌아다닌것은 조선정전협정의 요구에 따른것이다. 괴뢰국방부도 그에 대해 인정한바 있으며 남조선언론들도 《<북방한계선>을 합법적인것처럼 주장하는 측이 정전협정을 위반하고있다.》고 주장하였었다.

《북방한계선》이 조선정전협정에 어긋난다는데 대하여서는 지난 시기 조미군부장령급회담때 미군측도 공식적으로 인정한 사실이다. 이 모든 사실은 남조선호전광들이 떠드는 이른바 《북방한계선》이라는것이 정전협정에 전적으로 배치되는 극히 허황한것임을 실증해주고있다.

유엔해양협약과 남조선의 이른바 《령해법》을 놓고보아도 《북방한계선》은 엄연히 우리의 령해에 들어와있으므로 경계선으로 인정될수 없다.

더우기 국제법은 우리 나라와 같이 정전상태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상대국령해안에 들어있는 섬의 수역문제를 규정하는 경우 이미 체결한 정전협정에 기초하여 합의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그러나 미제침략군과 남조선이 서해 5개 섬의 수역문제를 두고 우리와 합의한것은 전혀 없다. 남조선당국의 일방적인 《북방한계선》주장은 국제법에도 어긋나는 황당한 나발이다.

명백히 하건대 《북방한계선》이라는것은 조선정전협정이나 국제법적요구에 전적으로 배치되는 불법적인 선이다. 남조선괴뢰들이 이번 도발사건을 놓고 그 무슨 《정전협정위반》이니 뭐니 하고 떠드는것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랑설이다. 제반 사실은 《북방한계선》을 합리화하고 어떻게 하나 《고수》해보려는 남조선호전광들의 책동이 그 어디에도 통할수 없는 억지공사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의 《북방한계선고수》책동은 그들의 집요하고 악랄한 북침전쟁도발기도의 발로이다.

지금 남조선군부세력은 이번 사건을 구실로 미국과 합동군사훈련을 벌린다, 《비상동원령》을 발령한다 하고 부산을 피우면서 북침전쟁열을 극도로 고취하고있다. 이것은 그들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남조선호전세력은 지금까지 《북방한계선고수》를 계속 고집하면서 의도적으로 민감한 해역인 조선서해해상에 전투함선들과 어선들을 불법침입시켜 정세를 극도로 야기시켰다. 그로하여 지난 시기 조선서해에서는 북남쌍방사이에 엄중한 군사적충돌이 빈번히 발생하군 하였다.

현 보수당국의 집권후 호전광들의 《북방한계선고수》책동은 극히 무모한 단계에서 감행되고있다. 보수패당은 집권하기 바쁘게 《북방한계선》을 《령토적개념의 견지에서 절대로 양보하여서는 안된다.》고 떠벌이며 그의 《고수》를 정책화하였다. 이에 따라 남조선군부우두머리들은 《북방한계선》이 저들의 해상경계선이라느니,<북방한계선>을 중심으로 공중수호임무를 수행할것》이라느니 하는따위의 도발적인 폭언들을 줴치면서 조선서해해상군사분계선에 대한 침범행위를 계단식으로 확대하였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백령도와 연평도에 빈번히 나타나 《북방한계선고수》를 위한 작전모의를 벌리는 한편 서해 5개섬수역의 전반무력에 대한 협동작전과 화력지원임무를 선제공격적으로 새롭게 확정하였다. 호전광들은 문제의 수역에 전투함정들과 포, 미싸일을 비롯한 무력을 증강하고 《30분출동대기부대》라는것을 주둔시켰으며 군용기를 리용한 특수전훈련도 비밀리에 진행하였다. 최근에는 서해해상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대규모적인 북침전쟁훈련을 광란적으로 감행하였다.

지금 남조선호전광들이 또다시 《북방한계선》을 코에 걸고 억지주장을 늘어놓으며 불집을 야기시키는것은 한마디로 이번 사건을 북침전쟁도발의 발화점으로 써먹으려는 위험천만한 범죄적기도의 발로이다. 이번에 리명박역도가 우리에 대해 《몇배로 응징하라.》고 피대를 돋군것은 사건을 더욱 확대시켜 기어코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르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남조선호전세력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책동으로 하여 지금 조선서해수역에는 극도의 긴장이 조성되고있다. 그것이 언제 어느시각에 전면전의 불길로 타번질지 누구도 예측할수 없다.

전쟁의 불씨를 안고있는 《북방한계선》을 철페할 대신 그것을 《고수》해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면서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까지 감행한 남조선호전집단에 대한 온 민족의 분노는 하늘에 닿고있다. 남조선의 광범한 각계층 인민들은 《북방한계선》은 《전쟁위험의 한 요소》, 《민족의 화해와 단합의 중대한 장애》라고 주장하면서 보수당국의 무모한 대결전쟁책동을 강력히 반대해나서고있다.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 북침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괴뢰들의 《북방한계선고수》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는것은 온 민족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남조선호전광들은 전쟁광증으로 달아오른 머리를 식히고 겨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들이 이번 사건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고 한사코 《북방한계선고수》책동에 매여달린다면 우리는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할것이다.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0. 001mm라도 침해하는 도발자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안기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기질이다.

《북방한계선》을 《고수》해보려는 남조선호전광들의 어리석은 야망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

 

IP : 72.88.161.x
[1/8]   서프독자   IP 72.88.161.x    작성일 2010년11월30일 23시34분      
노무현 김대중 정권의 통일외교 전략처럼 ...남북간에 첨예하게 대립하는 지역에 대해 상호 논의를 위한 "실무회담" 과 남북간 대결이 아닌 남북한 경제 발전을 위해 "남북 평화지대" 논의를 위한 대화를 서둘러 해야할 싯점이지 서로간에 협박질해대면서 감정싸움할 시기가 아니다 ....노무현 김대중 시절에도 남북간 병사들간 충돌로 지금보다 몇십배 더 많은 인원이 죽고 다쳤지만............결국 남북간이 서로 합의하고 협의해서 그이후 평화롭게 지냈다.

어리석게도 남북이 대결하면 할수록...........결국 주변국만 박수치면서 좋아한다는걸 잊지마라 . 한국을 경쟁국으로 여기는 일본과 중국의 속마음과 무기 팔아먹을려는 미국의 의도를 경계해야 한다
[2/8]   시민  IP 221.159.103.x    작성일 2010년12월1일 00시10분      
연평도 주민은 김대중,노무현 정권 전쟁 위협 업이 꽃게 잡았다.왜 맹박 정권 와서 주민들이 집 잃고 불안,고생해야하나?
[3/8]   서프독자   IP 72.88.161.x    작성일 2010년12월1일 00시29분      
전쟁불사..남북간 극한 대결을 주장하는 병력 미필 한나라당의 안상수 대표는 군복입고 폼재면서 연평도 방문길에"보온병"을 들고 포탄이라고 주장하고 똥별출신 황진하도 맞장구 치다가 국제적 개망신 당하질 않나 ...병력미필 맹박상은 군복입고 부대 방문해 사격한답시고 총개머리를 어깨에 대지 않고 얼굴에 대고 폼 잡다가 조롱당하질 않나....이거야 원 코메디도 이런 코메디도 없다...

대한민국은 개그맨을 데리고 전쟁할건가?

앞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공직자는 군필자로만 구성되도록 법률을 개정해야한다.........자유민주주의 셉� 수호를 위해서라도 군미필은 당대표나 대통령등 주요 공직자가 되어선 안된다 ...........이런 개망신이.....
[4/8]   민초생각  IP 165.154.36.x    작성일 2011년4월21일 05시07분      
군대 면제당 (당나라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면 항상

전쟁위험 공포 속에서 계속 살게 될 겁니다
[5/8]   Lv Outlet  IP 58.22.65.x    작성일 2011년4월22일 11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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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chen  IP 112.111.166.x    작성일 2011년4월22일 11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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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 재판’ 법조인들과 접촉해보았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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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딸루냐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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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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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57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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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뻥은 치지말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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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첼 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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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원과 검찰에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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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별 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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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의 상자! 위키리크스-한국자료 0.4% 공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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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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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영병.. 대통령각하 나는 전쟁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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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목 1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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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노동신문 논평 전문임 <필독>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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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독자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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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는 입대하면 안된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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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불상수 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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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믿을놈이라 북의말이 더신빙성있어 보이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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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g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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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쥐새끼들이 설치면 각종 병균의 천지가 된다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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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눈팅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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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해결]전쟁 정국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진짜 이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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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포격오발...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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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한방에 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다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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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 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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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기피자 '행불 안상수'... 하루종일 웃음만 나온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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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눈팅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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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176
[손병휘의 나란히 가지 않아도]가 방송됩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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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록선장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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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양상훈 기자 개새끼의 망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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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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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 어디서 다운 받을 수 있나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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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야 이명박표 쥐랄탄이다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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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랄탄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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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1위 손학규 2위 정동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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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안상수' 네이버 검색어순위 1위 등극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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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뱅이 2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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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 되는 연평도 관련 보도 이 명박 지지자들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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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ldk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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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면장질! 한반도 상황 관련 외교문건 공개-위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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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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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이 난리통에도 ' 큰형 다스 특혜의혹 파문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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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반향초 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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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pris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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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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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보온병폭탄, 초등학생도 기가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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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야기 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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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아시아의 화약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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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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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대통령을 꿈꾸는 이 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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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잡자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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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부의 대북정책은 '평화번영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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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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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주민들의 저녁식사 메뉴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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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피난민 1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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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부끄럽다~ 안상수 의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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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등록방지 1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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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 포격전으로 국방비가 늘어? 언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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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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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쥐새끼전쟁, 향후 10년 지속될 것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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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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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평도사건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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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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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검찰급습, 안상수 자택에서 실탄 대량발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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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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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민주세력이 집권하기는 .......어렵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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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책중 비책 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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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햇볕정책 만병통치약 아니다" ...전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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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 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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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 00초등학교에 포탄 수십발 발견. 경악!!!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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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학년에게 인기에요..안상수 대표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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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한명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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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불 상수 네이버등 포탈사이트 이미지에 뜨게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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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로 트위터를 해볼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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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새끼들이 쥐랄하고 자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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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이전에 뛰어난 고구려 여제독 연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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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불상수 조오~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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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참치캔 패러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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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흘린피를 통일의 밑거름으로 삼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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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엽의 행동하는 양심>이 방송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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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업자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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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의지"의 대결이라고 했든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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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마일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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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 국민적 논의위원회’ 첫 회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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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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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동문 모임에 갔다가 들은 이야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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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열사, 너무 뭐라 하지 말자~~ㅋㅋ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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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수수' 천신일 귀국…금명간 검찰 소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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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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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구러가는 뻥국] 황 스라쁘 수상불행 비엠 견불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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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5도에 배치되는 신무기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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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신의주 중국 떼주고 통일 추진” 폭로파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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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이 꼴통짓 하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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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대표, LPG가스통이 보이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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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청산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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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대표, 연평도서 보온병 들고 "이게 포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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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겼다웃겼어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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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슨, "한국주도 통일시 중국무마 경제 보상 필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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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선 '뽀샵' 사진에 시민들 더 공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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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홍보 ID네이버 ID100%성실판매카페 가입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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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 2%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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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법 상임위 통과 환영, 사대강도 바로 잡아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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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보온병 폭탄’ 안상수 연일 희롱거리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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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이 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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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도 북한 버렸다...외무부 공식 비판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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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화났다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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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불미필자의 위엄 ㅋㅋㅋ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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䶈=>무슨 한자인지 아세요."쥐 박"자 입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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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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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은 폭동, 5·18은 민중반란" 내가 왜곡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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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왜 가난한 사람들에게만 포를 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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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는 강동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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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의 코리아포커스가 방송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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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예산이 왜 제대로 나오지 않느냐구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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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어떠한 도발도 혹, 이걸로 다 막겠다는 것 아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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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호랑이’ 손학규의 공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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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하승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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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독립문서, 이게 무슨 따로국밥도 아니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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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2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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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여인 이정희 " 지난 1주일 돌 맞을 각오하고 "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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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여인 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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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예산,흘러가는 종착역이 그곳인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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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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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뉘우스) 조지 워싱턴호가 가면 30개월 이상 미쿡...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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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주민의 은혜를 원수로 갚은 이명박 대통령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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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권은 국민의 생명 앞에서 우선 솔직해져야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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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새통 선생 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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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햇볕정책만으론 부족하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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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포대 동굴 속으로 쏙 들어갈 포탄 못 쏘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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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불상수/ 연평도에 간첩이 있다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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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ja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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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불상수 또 웃기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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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서정우 모친 "제2.3연평도 도발 대책 세워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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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공사현장에서 또 노동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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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저하를 군인정신 부족으로 평가하는 김내정자에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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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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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원하는 사람들로 인해 적화통일 당한 베트남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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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발질 외교를 한 무능 안보불안정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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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 행불상수 ' 군 기피자들의 전쟁드립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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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려고 부하를 사지에 몰아넣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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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통일되는 과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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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에 특전사 파병을 선심쓴 것은 바로 햇볕정책이 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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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김정은 부자의 속마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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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184만 중앙․동아 각각 130만9천․12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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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노예가 되기싫어 전화했습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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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가 경제 살릴 때까지… 화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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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박경호의 구시렁구시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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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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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워싱턴호 떠난 후에 이런일 없기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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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말종시키가 sk 최태원회장 사촌동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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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우리의 정성모아 1억원어치 때려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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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이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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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는 사회불안을 바라고, 국민은 사회안정을 바란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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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영상대담] 2011년도 예산안의 문제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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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좀 같다 했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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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직시하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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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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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이거 사진조작 아닌가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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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건 진보건 정치판을 뒤엎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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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학계·시민사회 "한미연합훈련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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