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column
111
111
논  쟁   천안함   백만민란   4대강   4·27재보선   방사능위험   장자연리스트   검찰개혁   언론개혁   일반   전체 
이명박 정권은 국민의 생명 앞에서 우선 솔직해져야 한다
  번호 217055  글쓴이 북새통 선생  조회 4215  누리 581 (581,0, 39:64:0)  등록일 2010-11-30 15:26 대문 50


이명박 정권은 국민의 생명 앞에서 우선 솔직해져야 한다
(블로그 ‘우리의 세상 아름답게’ / 북새통 선생 / 2010-11-30)


이명박 대통령이 햇볕과의 결별을 선언했다고 하는데 정말 그렇게 말했다면 이것은 국정운영에 있어서 심각한 인지결핍을 의미한다. 이명박 정권이 들어선 이후에 언제 햇볕정책을 실시했던 적이 있었는가?

그럼 왜 이명박 대통령이 한번 펼쳐보지도 않은 햇볕정책을 지금 들먹인 것인가? 한마디로 북한 이슈를 놓고 국내 정치용으로 악용하다가 남북한 서로 간의 신뢰를 상실하고 큰 화를 불러와 놓고 나서 대북외교 실패의 책임을 엉뚱한 곳으로 전가한 것이다.

이명박 정권이 벌써 3년째를 채우고 있는데 그동안 햇볕정책으로 무엇을 실시했는지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대선에 말로만 시늉했을 뿐 당선된 이후로는 통일부부터 폐지하겠다고 나섰던 대통령이었다. 대선에서 햇볕정책을 이어가겠다는 공약은 거짓말이었고 바로 대북강경책으로 일관하였을 뿐이다.

그런 대립이 긴장감을 극도로 높였고 지난 세월 햇볕정책으로 일구어놓은 성과물들을 이명박 정권은 들어서자마자 하나하나 폐기처분하는 단계를 밟아왔을 뿐이다. 미래로 갈 수 있는데 과거로 회귀하는 절차를 밟았고 그 정점으로 바로 오늘날 북한의 연평도 도발까지 이어진 것이 아니란 말인가?

북한의 연평도 도발은 바로 이명박 정권의 대북강경책의 실패를 의미하고 햇볕정책으로 그나마 구축해놓은 신뢰마저 마지막 한 가닥까지 상실될 위기에 남북관계가 놓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명박 정권이 대북강경책을 사용하든 햇볕정책을 사용하든 그것은 이명박 정권의 선택이다. 물론 필자는 햇볕정책을 지지하므로 이명박 정권이 대북강경책을 펼치겠다는 선택에 대해 반대를 하고 정책을 바꿀 것을 주장하지만 이명박 정권이 대북강경 노선을 따를 수도 있다는 정책 결정의 주도권이 있다는 것을 부인하지는 않는다. 일단 국민에 의해 선출된 권력으로서 공약을 거짓으로 했더라도 자신이 뜻하는 바의 정책을 추구할 수는 있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국민에게 거짓말을 하고 국민의 판단을 호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대북강경책을 펼쳐왔으면 그렇다고 주장을 하면 된다. 이명박 정부의 대북강경책으로 인해 남북한 간 대결의 긴장이 극도로 고조되어 언제 어디서 국민의 생명이 위험한 순간에 처할 수 있다는 것을 국민에게 제대로 설명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대북강경책을 밀고 나가겠다고 사실대로 말하고 왜 그래야만 하는지 이유에 대해 국민을 설득하여 자신들의 정책에 대한 추진력을 얻도록 노력하면 된다.

그런데 꾸준히 그러한 대북강경책의 위험이 실제로 현실화되어 국민의 생명을 잃게 되자 엉뚱한 말을 하면서 책임 전가에 급급하다. 연평도 사건이 왜 햇볕정책의 결과물인가? 이명박 정권의 대북강경책의 결과물일 뿐이다. 자신의 정책의 결과물로 인해 더 이상 지탱해나가기 힘들다고 판단을 했으면 자신의 정책을 폐기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국민에게 거짓말을 하여 자신의 정책이 가져온 비극적 결과는 숨기고 국민을 계속 위험 속에 방치하겠다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 점에서 이명박 정권은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의 최소한의 도의도 하지 않고 있다. 정부의 구성원을 보건대, 이명박 대통령의 사람이 아닌 곳이 어디 있는가? 전 정부에서 펼치던 햇볕정책을 이어오는 사람이 이명박 정권 어디에 있는가?

이명박 정권의 국방부 장관, 외교부 장관, 통일부 장관 그 중 누구 하나 햇볕정책을 지지하고 수행한 사람이 있는가? 아니다. 이명박 정권은 집권 이후 3년 내내 자신들의 대북강경책을 사용했을 뿐이다. 더군다나 그 대북강경책이라는 것이 순수하게 북한을 다루는 측면보다는 무리한 4대강 사업 강행을 은폐하거나 대포폰을 사용한 민간인 사찰을 숨기거나 야당을 탄압하기 위한 수단으로, 즉 국내 정치용으로 이용해왔다는 점에서 더 심각한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대북강경책을 국내 정치용으로 악용했다는 점은 국방비의 삭감으로도 충분히 추론할 수 있다. 남북한 사이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안보가 더 중요한 상황에서 4대강의 예산은 턱없이 높아지고 일개 대기업의 고층빌딩을 위해 안보에 직결되는 공군기지를 무용지물로 만들었으며 국군의 자체 전력 강화를 위한 여러 예산이 전액 삭감되거나 줄어든 것을 보아도 이명박 정부가 대북강경책을 국내 정치용으로 악용한 점이 있다는 것을 부인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런데 지금 국민의 생명마저 잃어버린 시점에 또다시 진실을 말하지 않고 국민 앞에 거짓말로 호도하고 있다.

이명박 정권은 대북강경책을 사용해도 좋다. 사실 좋지는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자에게는 그것을 막을 현실적인 힘이 없다. 선출된 권력이 구사하는 정책에 대한 심판은 탄핵 말고는 다음 선거를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소한 다른 국민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진실대로 말하고 대북강경책을 사용해야 한다. 국민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은 국민이 자신의 생명과 신체의 안전에 대한 자유로운 방어조치에 대한 선택을 앗아가고 지금과 같이 불현듯 화를 입을 수 있는 처지로 국민을 떨어뜨릴 뿐이다.

이명박 정권은 진실되게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어야 한다는 말이다. 대북강경책을 펼쳐왔고, 그 결과가 연평도 도발까지 이어져 극도의 대립관계가 지속되겠지만 그래도 대북강경책을 밀고 나겠다고 선언하면서 국민에게 동의를 구해야 한다.

이명박 정권은 지금처럼 국민의 죽음이 햇볕정책의 결과물이라고 거짓으로 선언하면서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고 전 정부에 전가하면서 아직도 자신이 대한민국을 책임지고 있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는 심각한 거짓말을 국민 상대로 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거짓말이 아니라면 얼마나 심각한 인지부조화인가?

대한민국을 통치하는 최고통수권자가 지금까지 펼쳐온 자신의 정책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는 소리이고, 아직도 국민의 생명을 위험에 빠트린 대북강경책을 두고 그 정책이 어떤 결과를 감수해야 하는지에 대해 인식하고 있지도 못하다는 소리란 말이다. 나아가 그 오판을 거짓으로 국민에게까지 선언하고 있는 셈이란 말이다.

 

북새통 선생

 

최근 대문글
‘SNS 선거운동’에 불편한 속내를 드러낸 박근혜 - 아이엠피터
조선, 시절이 어느 때인데 낚시질이야 - 변상욱
[사법개혁] 일희일비하면 안 된다 - 마늘한접
국보를 쓰레기 취급한 MB, 참 특이합니다 - 최병성
조선일보 천안함 오보, 실수였을까 의도적 조작이었을까 - 미디어오늘

※ SNS 기반 새로운 인터넷매체 <진실의 힘>에 월 1만원 CMS 후원 동참해 주십시오.

http://www.poweroftruth.net/cms.php

  • 진실만을 보도하겠습니다.
  • 조작과 왜곡의 현장을 고발하겠습니다.
  • 숨어 있는 진실의 목소리를 발굴하겠습니다.
  • 핍박받는 진실의 편에 서겠습니다.
  • 부당한 권력과 싸우겠습니다.
  • 부패한 자본과 결탁하지 않겠습니다.
  • 약자의 편에 서겠습니다.
  • 소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 조.중.동의 거짓과 허위의 가면을 벗기겠습니다.
  • 언론을 압박하고 조종하는 기업의 광고를 받지 않겠습니다.
  • 언제나 깨어 있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IP : 111.118.53.x
[1/8]   대북강경책은 무슨...  IP 121.134.125.x    작성일 2010년11월30일 16시03분      
근데... 이명박이 대북 강경책을 쓰기는 한건가?
단지, 김대중과 노무현이 이뤄놓은 것을 없애는 작업만 했을 뿐이고
김대중과 노무현이 제시했던 방향의 반대로만 갔을 뿐이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대안 제시는 커녕 방향성 마저도 잡지 못하는 무개념의 이명박은 그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했을 뿐이지.
다만 무개념이라는 소린 듣기 싫었기에 그랜드바겐이니 뭐니 하는 듣보잡의 개소리를 짖었을 뿐이지
오로지 보수기득권의 눈치만 보는 이명박...
결국엔 거기에서도 팽당하고 있지만...
[2/8]   싫다 싫어  IP 121.134.125.x    작성일 2010년11월30일 16시17분      
이명박에게 솔직함을 기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 겠지요.
이명박이 대통령에 당선되는 것을 보고 슬펐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이 양심과 도덕을 돈과 바꾼 것이라 생각했기에 슬펐습니다.
그러나 당시에 느꼈던 분노의 질량이 지금의 분노까지 만큼은 아니였습니다.
이 정도로 무식하고 개념없는, 그러나 사악하고 야비한 인간인 줄은 몰랐기 때문이지요.

이명박은 자기 생존 본능에 있어서는 간교하고 교활하고 야비하게 똑똑하다.
[3/8]     IP 221.143.163.x    작성일 2010년11월30일 16시43분      
김정일과 북한 군부도 변해야 합니다.

대화와 교류의 댓가를 너무 많이 요구합니다. 그런 것들은 스스로 통일에 관심이 없다는 역설의 증명이기 때문에 보다 본질적인 평화 통일에 대한 모습으로 변해야 합니다.

남북의 국가권력을 쥔 자들이 모두 집단이기주의로 눈멀고, 귀먼 자들이니, 미친 자들 이라는 증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결국 강대국(국제조폭) 돈놀이(금융빙자 고리대금업, 사채업) 장소만 늘어나는 꼴로 통일 한반도가 치장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은 돈놀이에 완벽한 구조를 지닌 국가가 되었습니다. 누가 이런 먹이사냥터를 잃고 싶겠습니까?...ㅎㅎㅎ

아무튼... 평양시장, 서울시장... 도지사(황해도, 함경도, 평안도, 경기도, 경상도, 전라도 등) ... 등을 투표로 뽑던 권력자가 뽑던 ... 결과는 남북한 국민들에게 지지를 얻는 자가 아니면 환영받지 못한다는 거라고 봅니다................... 정치구역(국회의원), 행정구역(중앙, 지방 행정부)을 확장하기 위하여 총칼 살인 전쟁은 결과적 국가권력형성에 큰 변화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뜻이지요... 결국, 전쟁으로는 통일 한반도 국가권력의 틀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말입니다.

대충... 합의 통일을 해야 하는데... 그렇다면 북한은 뻥튀기 경제구조에 취약하기 때문에, 뻥튀기 규모의 경제로 화폐가 뻥튀기 된 남한에 절대적으로 불리합니다... 그래서 북한 군부와 권력들은 기득권을 잃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더 길게 보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말한대로 국제 돈놀이 하는 자들에게 국민 고혈을 빨아 바치는 경제구조를 유지하는 자들이 통일 한반도 국가권력을 획득할 가능성이 큽니다... 쪽빠리는 전쟁피해 배상과 사과없이 거져먹는 것이구요... 하하하

암튼... 대충... 끄으읏... ㅋㅋㅋ
[4/8]   무망  IP 125.134.16.x    작성일 2010년11월30일 16시46분      

아니, 수구집단에게 솔직하라고 하니... ?
저들집단에게 너무나 감상적이고,낙관적으로 접근하는 것 같다.
청맹과니 집단에게는 요청해도 아무런 응답없는 허무한 메아리에 불과하다.
개망나니 행태를 보이며 무모한 짓을 벌이는 조폭 깡패집단들에게 요청은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저들집단의 품성이 솔직하고 합리적이라면 여기까지 올리가 있겠나... ?
차라리 저들에게 꼴리는대로 하라고 부탁해라 !
해결책은 힘으로 조폭 깡패집단을 처단하는 길이다.


[5/8]   멋진개혁  IP 124.53.31.x    작성일 2010년11월30일 17시25분      
애초부터 기대를 하고 있지 않았지요 ..

쥐귀에 경읽기지요 ..

무슨말을 해도 주변의 참새들이 떠드는걸로 인식하지요 ..

이것을 알고도 혈압약 복용하며 열심히 나라를 위한 싸움을 하시는 분들께 응원 드립니다.

어르신들이 있기에 대한민국이 자랑스럽습니다.
[6/8]   모순  IP 221.159.103.x    작성일 2010년11월30일 17시37분      
씨는 김대중,노무현이 뿌리고 열매는 맹박이 거두고
[7/8]   학생  IP 221.159.103.x    작성일 2010년12월1일 00시51분      
선생님.퍼 갑니다..좋은 글 감사
[8/8]   언제나 솔직하지 못했는데  IP 74.13.123.x    작성일 2010년12월1일 10시26분      
바랄 것을 바래야지. 언제 솔직한 적이 있었나?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게시판이 판갈이 되었습니다. (10) 서프라이즈 56948
78
150
04-16 15:19
256583
‘도가니 재판’ 법조인들과 접촉해보았습니다 (1)
Html
까딸루냐 1018
0
0
10-02 16:11
256581
☞ 이후게시판...
Html
서프라이즈 270
0
0
05-10 08:10
256580
게시판이 판갈이 되었습니다. (10)
Html
서프라이즈 56948
78
150
04-16 15:19
217190
북 뻥은 치지말자 (7)
Html
프리첼 1077
17
15
11-30 23:42
217189
최철원과 검찰에게 (5)
Html
산과별 968
15
0
11-30 23:42
217188
판도라의 상자! 위키리크스-한국자료 0.4% 공개 (8)
Html
위키리크스 1951
83
0
11-30 23:33
217187
탈영병.. 대통령각하 나는 전쟁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9)
Html
역류목 1857
216
0
11-30 23:28
217186
문제의 노동신문 논평 전문임 <필독> (8)
Html
서프독자 2028
203
10
11-30 23:23
217185
안상수는 입대하면 안된다 (4)
Html
행불상수 773
35
0
11-30 23:21
217184
못믿을놈이라 북의말이 더신빙성있어 보이니 (4)
Html
ggg 792
35
0
11-30 23:17
217181
집안에 쥐새끼들이 설치면 각종 병균의 천지가 된다는... (7)
Html
항상눈팅 708
0
0
11-30 23:08
217180
궁금증해결]전쟁 정국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진짜 이유... (2)
Html
파주포격오발... 798
0
0
11-30 23:08
217178
아쉽다! 한방에 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다니 (4)
Html
위키리크스 876
38
0
11-30 22:57
217177
병역기피자 '행불 안상수'... 하루종일 웃음만 나온다... (7)
Html
항상눈팅 1949
338
0
11-30 22:57
217176
[손병휘의 나란히 가지 않아도]가 방송됩니다 (4)
Html
하록선장 603
0
0
11-30 22:56
217175
조선일보 양상훈 기자 개새끼의 망발... (12)
Html
파도 5199
978
17
11-30 22:52
217173
위키리크스 어디서 다운 받을 수 있나요? (15)
Html
1 1331
32
0
11-30 22:50
217171
상수야 이명박표 쥐랄탄이다 ^^ (4)
Html
쥐랄탄 1230
148
0
11-30 22:44
217169
민주당의 1위 손학규 2위 정동영 (4)
Html
ㅎㅎ 829
20
30
11-30 22:39
217168
축하 '안상수' 네이버 검색어순위 1위 등극 (11)
Html
솔뱅이 2262
369
0
11-30 22:29
217167
연일 계속 되는 연평도 관련 보도 이 명박 지지자들 ... (6)
Html
aleldk 1004
75
0
11-30 22:28
217165
알아야 면장질! 한반도 상황 관련 외교문건 공개-위키... (5)
Html
위키리크스 833
54
0
11-30 22:26
217164
MB, 이 난리통에도 ' 큰형 다스 특혜의혹 파문 ' (9)
Html
다반향초 4550
1150
0
11-30 22:22
217163
Surprise (3)
Html
우연히.. 653
5
10
11-30 22:22
217160
안상수 보온병폭탄, 초등학생도 기가 막혀?
Html
밥이야기 1061
67
0
11-30 22:15
217159
한국을 아시아의 화약고로...
Html
이명박 600
5
0
11-30 22:13
217158
통일 대통령을 꿈꾸는 이 명박
Html
쥐잡자 673
21
0
11-30 22:10
217157
노무현 정부의 대북정책은 '평화번영정책'입니다.
Html
파도 632
58
0
11-30 21:54
217155
연평도 주민들의 저녁식사 메뉴는... (4)
Html
연평도피난민 1356
197
0
11-30 21:53
217153
아... 내가 부끄럽다~ 안상수 의원! (3)
Html
스팸등록방지 1866
343
0
11-30 21:42
217152
연평 포격전으로 국방비가 늘어? 언제? (2)
Html
파도 690
62
0
11-30 21:37
217151
2010 쥐새끼전쟁, 향후 10년 지속될 것 (3)
Html
조선일보 1044
111
0
11-30 21:27
217147
이번 연평도사건을 계기로...
Html
네이트 598
27
0
11-30 21:18
217145
[속보]검찰급습, 안상수 자택에서 실탄 대량발견 (1)
Html
개그맨 2752
455
0
11-30 21:14
217141
(충격)민주세력이 집권하기는 .......어렵다 (3)
Html
비책중 비책 929
90
75
11-30 21:02
217139
손학규 "햇볕정책 만병통치약 아니다" ...전문 (2)
Html
서림 816
40
5
11-30 20:51
217138
충격! - 00초등학교에 포탄 수십발 발견. 경악!!! (8)
Html
보온통 3461
800
5
11-30 20:51
217136
고3학년에게 인기에요..안상수 대표님..ㅋ
Html
고3생 987
0
0
11-30 20:50
217135
민주당의 한명숙 (2)
Html
ㅎㅎ 863
75
111
11-30 20:48
217133
행불 상수 네이버등 포탈사이트 이미지에 뜨게하려면?
Html
어떨게? 586
28
0
11-30 20:41
217131
서프라이즈로 트위터를 해볼까 하는데...
Html
초보자 538
17
0
11-30 20:33
217129
병신새끼들이 쥐랄하고 자빠졌다
Html
에혀C발 606
15
0
11-30 20:32
217125
이순신 이전에 뛰어난 고구려 여제독 연수영
Html
고구려 812
25
0
11-30 20:15
217122
행불상수 조오~까 (5)
Html
파스텔 1803
222
0
11-30 20:01
217121
안상수 참치캔 패러디 (3)
Html
패러디 7172
364
0
11-30 19:59
217120
노무현의 흘린피를 통일의 밑거름으로 삼아 (1)
Html
눈먼포탄 530
0
0
11-30 19:55
217119
<최규엽의 행동하는 양심>이 방송됩니다 (2)
Html
하록선장 561
0
0
11-30 19:54
217118
자업자득 (1)
Html
Tksxktptkd 617
10
0
11-30 19:53
217117
전쟁을 "의지"의 대결이라고 했든가? (1)
Html
카모마일 564
5
0
11-30 19:46
217115
‘4대강사업 국민적 논의위원회’ 첫 회의 (2)
Html
서림 566
5
0
11-30 19:42
217112
(펌)동문 모임에 갔다가 들은 이야기 (16)
Html
agora 7184
1680
0
11-30 19:33
217109
안상수 열사, 너무 뭐라 하지 말자~~ㅋㅋ (3)
Html
ㅍㅎㅎ 2409
641
0
11-30 19:25
217108
'40억 수수' 천신일 귀국…금명간 검찰 소환 (1)
Html
뉴시스 616
51
0
11-30 19:21
217104
[까구러가는 뻥국] 황 스라쁘 수상불행 비엠 견불꼴 (2)
Html
부산택시기사 1211
241
0
11-30 18:53
217103
서해5도에 배치되는 신무기는??? (1)
Html
항상눈팅 1121
105
0
11-30 18:34
217102
“한·미, 신의주 중국 떼주고 통일 추진” 폭로파문 (22)
Html
몽실이 10379
1501
0
11-30 18:15
217099
꼴통이 꼴통짓 하겠다는데..
Html
존세상 658
45
0
11-30 18:14
217094
안상수 대표, LPG가스통이 보이면..... (2)
Html
친일청산 1751
294
0
11-30 17:57
217091
안상수 대표, 연평도서 보온병 들고 "이게 포탄" (3)
Html
웃겼다웃겼어 1703
225
0
11-30 17:42
217089
스티븐슨, "한국주도 통일시 중국무마 경제 보상 필요... (4)
Html
서프 890
98
5
11-30 17:39
217087
속보) "조선 '뽀샵' 사진에 시민들 더 공포" (2)
Html
어이없다 2475
215
5
11-30 17:31
217086
각종 홍보 ID네이버 ID100%성실판매카페 가입대행
Html
skjdfh 554
0
0
11-30 17:29
217085
법인세 2% 인하
Html
ㅎㅎ 608
5
5
11-30 17:23
217083
세종시법 상임위 통과 환영, 사대강도 바로 잡아야 (1)
Html
국민참여당 1290
449
0
11-30 17:06
217082
이번엔 ‘보온병 폭탄’ 안상수 연일 희롱거리 (16)
Html
몽실이 4220
788
0
11-30 16:58
217081
러시아도 북한 버렸다...외무부 공식 비판 !!! (2)
Html
푸틴화났다 1128
50
58
11-30 16:54
217079
행불미필자의 위엄 ㅋㅋㅋ (19)
Html
상수군인체험... 4777
735
0
11-30 16:39
217075
䶈=>무슨 한자인지 아세요."쥐 박"자 입니다... (2)
Html
영산강 1859
331
0
11-30 16:16
217074
"4·3은 폭동, 5·18은 민중반란" 내가 왜곡전달했다?
Html
역사왜곡 695
30
5
11-30 16:13
217070
북한은 왜 가난한 사람들에게만 포를 쏩니까?
Html
해뜨는 강동 529
20
75
11-30 15:56
217069
서영석의 코리아포커스가 방송됩니다 (1)
Html
하록선장 594
36
30
11-30 15:54
217068
서민예산이 왜 제대로 나오지 않느냐구요? (1)
Html
민주노동당 728
35
0
11-30 15:54
217066
MB, 어떠한 도발도 혹, 이걸로 다 막겠다는 것 아닌... (1)
Html
1025
53
0
11-30 15:50
217061
‘시베리아 호랑이’ 손학규의 공세 (2)
Html
고하승 1198
110
40
11-30 15:39
217060
한미FTA 독립문서, 이게 무슨 따로국밥도 아니고! (2)
Html
민주노동당 2489
251
0
11-30 15:37
217059
철의여인 이정희 " 지난 1주일 돌 맞을 각오하고 " ,,... (6)
Html
철의여인 2185
545
10
11-30 15:32
217058
4대강 예산,흘러가는 종착역이 그곳인가? (2)
Html
4대강 761
20
0
11-30 15:31
217057
(댓글뉘우스) 조지 워싱턴호가 가면 30개월 이상 미쿡... (2)
Html
선지자 920
30
0
11-30 15:30
217056
연평도 주민의 은혜를 원수로 갚은 이명박 대통령 (3)
Html
워낭소리 2487
598
5
11-30 15:30
이명박 정권은 국민의 생명 앞에서 우선 솔직해져야 ... (8)
Html
북새통 선생 4216
581
0
11-30 15:26
217052
손학규 “햇볕정책만으론 부족하다” (4)
Html
몽실이 807
45
20
11-30 15:14
217051
@ 북 포대 동굴 속으로 쏙 들어갈 포탄 못 쏘나 ? (1)
Html
단군주의자 630
5
5
11-30 15:14
217050
행불상수/ 연평도에 간첩이 있다고? (2)
Html
Tanja 1327
103
0
11-30 15:10
217048
행불상수 또 웃기다. (1)
Html
행불상수 2123
328
0
11-30 15:06
217047
고 서정우 모친 "제2.3연평도 도발 대책 세워달라"
Html
연평도 575
5
5
11-30 15:05
217046
4대강 공사현장에서 또 노동자 사망!!!!!!!!!!!!
Html
4대강 687
68
0
11-30 15:00
217045
사기저하를 군인정신 부족으로 평가하는 김내정자에게... (5)
Html
선지자 780
25
5
11-30 14:54
217044
평화통일 원하는 사람들로 인해 적화통일 당한 베트남 (7)
Html
적화통일 1022
105
113
11-30 14:44
217041
헛발질 외교를 한 무능 안보불안정권!!!!!!!!!!1
Html
헛발질 590
10
0
11-30 14:35
217040
MB & 행불상수 ' 군 기피자들의 전쟁드립 ' (12)
Html
다반향초 5830
1195
0
11-30 14:35
217039
“혼자 살려고 부하를 사지에 몰아넣은 것”
Html
軍면제 정권 2232
517
0
11-30 14:34
217037
베트남의 통일되는 과정 (2)
Html
통일국가 838
35
48
11-30 14:29
217035
UAE에 특전사 파병을 선심쓴 것은 바로 햇볕정책이 준... (1)
Html
선지자 1391
260
0
11-30 14:26
217034
김정일 김정은 부자의 속마음 (1)
Html
아브라카 566
0
28
11-30 14:20
217033
조선 184만 중앙․동아 각각 130만9천․128... (5)
Html
발행부수 1088
32
0
11-30 14:17
217030
자발적노예가 되기싫어 전화했습니다. (5)
Html
창원사람 3274
1185
0
11-30 14:08
217029
[사진] MB가 경제 살릴 때까지… 화제 (2)
Html
경향신문 2571
470
5
11-30 14:06
217028
[생방송] 박경호의 구시렁구시렁~~ (1)
Html
아까시 599
0
0
11-30 13:58
217027
우리는 한민족
Html
한겨례 564
5
0
11-30 13:57
217026
조지워싱턴호 떠난 후에 이런일 없기를--------------... (4)
Html
떠난후에 1549
85
0
11-30 13:50
217024
인간말종시키가 sk 최태원회장 사촌동생!!!!!!!!!! (3)
Html
인간말종 1560
314
0
11-30 13:38
217023
진중권 “우리의 정성모아 1억원어치 때려야..” (5)
Html
몽실이 2140
243
33
11-30 13:34
217022
MB는 사회불안을 바라고, 국민은 사회안정을 바란다 (5)
Html
워낭소리 1348
370
0
11-30 13:33
217021
[생중계-영상대담] 2011년도 예산안의 문제점 (3)
Html
참여방송국 553
10
0
11-30 13:31
217020
어쩐지 좀 같다 했쥐!!! (1)
Html
공통점 1238
132
0
11-30 13:28
217019
현실을 직시하자 (2)
Html
냉정 541
40
28
11-30 13:26
217018
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1 (3)
Html
이순신 954
56
0
11-30 13:22
217017
[연평도]이거 사진조작 아닌가요? (6)
Html
xyz 1743
67
26
11-30 13:21
217016
@ 보수건 진보건 정치판을 뒤엎자 (2)
Html
단군주의자 537
5
0
11-30 13:20
217013
한일 학계·시민사회 "한미연합훈련 즉각 중단하라"
Html
한일학계시민 872
124
0
11-30 13:01
Total Articles 150498 (1 Page / 1369)
[이후게시판]...  1 2 3 4 5 6 7 8 9 10 .. 1369  ...[이전게시판]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서프라이즈 소개 | 서프자문단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Copyright ⓒ 서프라이즈. All rights reserved.
대표 : 신상철 | 우)150-870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604호
TEL : 02-761-1678 | FAX : 02-6455-1028 | E-mail : seop200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