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column
111
111
논  쟁   천안함   4대강   한미 FTA   야권연대   10·26부정선거   측근·친인척 비리   검찰개혁   언론개혁   일반   전체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꿈꾸는 시민"이여 !
  번호 2  글쓴이 문성근 (seop1)  조회 681073  누리 2396 (2421,25, 135:329:7)  등록일 2010-8-27 10:05 대문 240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꿈꾸는 시민”이여!

 

시민의 힘으로 민주∘진보진영을 하나의 정당으로 묶어냅시다!

우리는 2012년에 반드시 민주정부를 다시 세워야 합니다.

이명박 정부의 실정과 폭거는 일일이 거론할 필요도 느끼지 않습니다.

다만, 민주적 가치를 훼손하는 독재로의 회귀, 서민경제 위기, 남북관계 파탄은 단지 이 대통령만의 독선, 독단의 결과가 아니고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손잡고 벌이는 일이라 2012년 또 다시 한나라당의 집권을 허용한다면, 그 재앙적 후과는 가늠할 수조차 없기에 그만큼 절박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민주∘진보진영을 보면,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할 전망이 도무지 보이질 않습니다.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을 겪으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지난 ‘민주정부 10년’이 더욱 안타까워집니다. 아무리 IMF의 강요였다지만, 노동유연성을 왜 좀 더 강하게 막아내지 못했을까? 복지예산을 왜 좀 더 과감하게 확충하지 못했을까? 한미FTA는 왜 그리 서둘렀을까?


국민의 요구는 명백합니다

“삶이 팍팍한 게 너무 힘든데 ‘잘살게 해주겠다!’ 해서 이명박 후보를 뽑았더니, 이건 더 아니다. 답답하다! 너희들 좀 잘해라! 민주정부 10년, 처절하게 반성하고 ‘삽질’이 아닌 뭔가 말이 되는 새로운 비전을 보여준다면, 민주∘진보진영에 다시 정권을 맡길 수 있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 국민적인 요구를 민주, 진보진영은 왜 받아내지 못하고 있습니까? 정당이 갈라져 있는 것도 문제이지만, 무엇보다 맏형인 민주당이 배타적 폐쇄구조로 기득권만 누리지, 커가는 시민세력에게 빗장을 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2008년 ‘촛불’이 기억납니다.

첫 번째 장면은 야권 정치인들이 길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참혹하게 야유를 받는 모습이었고, 둘째는 ‘촛불’ 막판, 답답해진 시민들이 ‘길거리 대토론회’를 열어 “대의민주주의 제도에서는 정당을 강화하는 길 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여기에 모든 답이 들어 있습니다.

김대중 총재가 계실 때는 그래도 당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문제 있는 의원은 솎아내고 재야에서 새로운 인력을 수혈해 신선도를 유지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지도자가 없는 지금은, 법적으로는 어떤지 모르나, 실제로는 중앙당에서 지구당 위원장을 지명하면 지구당위원장이 대의원을 임명하고 대의원이 다시 위원장을 의원후보로 선출하는 구조를 갖게 된 것입니다. 지자체 후보선정과정은 더욱 심각합니다.

이런 구조를 혁명적으로 바꾸어,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듯 모든 당권은 당원으로부터 나오도록 정당을 민주적으로 운영’하지 않는 한, 야권 정당은 유권자의 마음속에 집권대체세력으로 자리 잡지 못합니다. 그저 “한나라당이 싫어 어쩔 수없이 찍을 수밖에 없는 차선책”에 머물 것입니다.

2012년 총선에서 승리해야 그 힘으로 12월 대선에서도 이길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지난 6.2지방선거나, 7.28보궐선거에서 소위 ‘연대’ 또는 ‘후보단일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최적의 후보를 찾을 수 있는 방안도 아닐뿐더러, 찾았다하더라도 탈락한 후보가 속한 정당의 구성원들이 선거운동을 자기 당의 일 같이 하지 않기 때문에 최선의 길이 아닌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더구나, ‘연대’든 ‘후보단일화’든 논의 과정에서 덩치 큰 민주당이 버티면 작은 당으로선 ‘굴복’ 이외 도무지 다른 방안이 없었지요?

그런데, 무슨 근거로 2012년 4월 총선에서, 감동적인 건 아예 기대하지도 않지만, 최소한 합리적인 ‘연대’가 이루어질 것이라 바란단 말입니까?


작은 당 분들께 여쭙니다

도무지 전망이 서지 않는 ‘연대’나 ‘후보단일화’에 매달릴 일이 아니라, <야권단일정당>에서 정파로서 활동하는 것이 지지자를 확대할 가능성, 또한 경선을 통과하여 후보가 될 가능성도 높아지지 않겠습니까?

이제, 2012년에 큰 꿈을 꾸고 계신 지도자분들께 여쭙니다.

지금의 정당구조에서 어물쩍 후보로 선출되고, 선거 막판에 다른 당 후보와 ‘단일화’한다고 승리할 수 있다고 믿으십니까?

2002년 노무현 후보는 열정적인 지지자를 갖고 있으면서도 고작 60여만 표를 이겼을 뿐입니다. 게다가 2012년에는 재외동포가 투표에 참여해서 불확실성이 더 높아집니다. 한나라당이 쪼개질 것이다? 2007년에도 쪼개질 것이라 했었지요? 아니 그보다 우리 국가와 민족의 명운을 그런 도박판에 꼭 걸어야 하겠습니까?

유일한 방법은 ‘정면돌파’입니다.

2007년 대선을 되풀이 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민주시민으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정당으로 다시 태어나 그 ‘감동의 힘’으로 총선을 이기고, 전국민적 축제 속에 당당하게 후보로 선출되십시오! 그렇게 해야만 대선에서 승리해 다시 민주정부를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 수십 년간 우리 시민들은 선거를 앞두고 급히 이루어지는 정당 간의, 또는 유력 정치인 간의 협상, 연대와 분열을 그저 속수무책 지켜보았습니다.

이제 더 이상 국가의 운명을 몇몇 정치인과 정당에게만 맡겨 둘 수는 없습니다. 이제 시민이 나서야 합니다. 시민이 나서서 기득권에 안주하려는 정치인들, 더 나아가 조직논리에 억매여 있는 정당 자체를 바꿔야 합니다.

이에 저희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민주∘진보진영의 정당 및 정치인, 그리고 시민사회세력과 “깨어있는 시민”들에게 “제3지대에서 모두 같이 만나 백지상태에서 새로 그림을 그리는 <야권 단일정당>을 건설하자!”고 요구합니다.

그러나, 이 요구가 말로만 그칠 경우 아무 효과가 없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야권 단일정당>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는 모든 분들께 “같이 힘을 모아 정당들에게 이를 강제하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 방법은 바로 “헌법정신에 부합하는 <야권 단일정당>이 만들어질 때, 나도 당원으로 가입하겠다.”고 서약하는 운동입니다. 100만 명을 목표로 잡습니다.

민주당을 포함하여 제 정당 기존당원의 가입을 적극 환영합니다.

우리 운동은 ‘어느 정당도 어느 정치인도 배제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모든 정치세력, 시민사회세력, 시민들이 총단결하자’고 호소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100만 명? 너무 엄청나 보이시나요? 아닙니다.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2002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명을 위한 국민참여경선 때, 민주당에 등록된 국민참여선거인단 총 200만 명 중에서 70만 명을 <노사모>가 모았습니다. 노무현 후보 쪽에서 단 한 푼의 자금도 받지 않고 회원 1만 명이 자발적으로 이루어낸 일이었습니다.

당원 예약운동은 인터넷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홈페이지에서 입당서약서를 다운받아 오프에서도 가입을 권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1만 명만 모이면, 눈덩이가 구르듯 커져갈 것입니다.

서약자가 5만 명을 넘으면 매주 토요일 저녁에 민주당,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창조한국 당사 앞에서 합류를 호소하는 촛불시위를 벌이겠습니다.

서약자가 100만 명에 도달했는데도 이를 무시할 정파는 없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지금은 ‘다름’으로 다툴 만큼 한가하지 않습니다. 제발! ‘같음’을 찾아 힘을 모아야 합니다.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국민에겐 박정희 가문과 김대중, 노무현 가문, 딱 두 개 가문만 있을 뿐이다”고 한 말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비전이 무엇이냐고요? 이명박 정부 2년이 지나면서 저절로 합의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나요? 자유, 정의, 생태, 복지, 평화...... 큰 테두리에 동감하는 이들이 모일 테니, 그 구체적인 정책은 당 안에서 활발한 토론을 거쳐 생성되어 갈 것입니다. ‘집단 지성’을 믿으십시오!


우리 국민은 위대합니다

독재란 독재는 모두 무너뜨렸고, 천안함 북풍 속에서도 이명박 정권을 정확히 심판해 냈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역사를 일구어 왔습니다.

2차 대전 이후에 독립된 국가 중에서 제도적인 민주화를 이룬 자랑스러운 투쟁역사를 가지고 있으면서,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바뀐 세계 최초, 유일한 국가입니다. IMF 식민지에서 3년 만에 독립한 것도 우리가 최초였습니다.

이제 다시 ‘세계 정치사상 최초’로 시민이 나서서 정당을 바꾸는 역사를 만들어 내자는 것입니다.

서민경제의 위기, 민주주의의 위기, 남북관계의 파탄을 불러온 한나라당 정권을 2012년에 끝장내 다시 민주정부를 세우기 위해서 지금 우리 시민들은 “행동하는 양심” 그리고 “깨어 있는 시민”으로서 나서야 합니다.

시민 여러분,

‘꿈’은 이루어집니다.

내가 먼저 ‘행동’하면 이루어집니다.
내가 먼저 ‘참여’하면 이루어집니다.
내가 먼저 주위 분들을 ‘설득’하면 꿈은 이루어집니다.

http://www.powertothepeople.kr

 


우리가 꿈꾸는 정당은, 이런 정당입니다.


1. 정강, 정책, 노선

한나라당과 유사 극우정당을 제외한 모든 정파를 포괄하는 무지개, 연합정당을 추구합니다. 모든 정파는 당내에서 공존하며 경쟁합니다.

첫째, 노무현대통령이 추구했던 “지역구도를 완화할 수 있는 선거구제개편”이 만족스럽게 이루어지고,
둘째, 각급 선거에서 결선투표가 도입되어,
셋째, <야권 단일정당>이 정책과 이념에 따라 나뉘어져도 극우정당인 한나라당이 제3당이 될 것 같다는 판단이 서면 생산적인 세포분열을 해도 좋을 것입니다.


2. 정당의 구조

대한민국 헌법 정신에 따라 당원이 주인인 정당입니다.

당내의 모든 의사결정은 당연히 상향식 당원투표에 따라야 합니다. 특히 각급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를 선출할 때는, 1~20% 내에서 중앙당의 전략공천을 허용할 수 있으나, 전체적으로 당원의 직접투표, 결선투표로 정해야 합니다.

대통령 후보와 당대표를 선출할 때는 ‘전국정당’ 정신에 맞게 광역별 선거인 숫자를 전국 유권자 중에서 그 광역 유권자가 차지하는 비중에 맞게 배당해야 합니다.


3. 당원의 자격

(1)‘당원’의 종류.

  가) 5000원 정도/매월 당비를 6개월 이상 납부하고 있는 ‘실명당원’
  나) 당비를 내지 않는 실명당원,
  다) 당비를 내는 비실명+아이디 당원,
  라) 당비를 내지 않는 비실명+아이디 당원,

* 아직 ‘당원’이 되는 것에 거부감을 갖지만, 준정치결사체 성격의 인터넷사이트에서 활동하는 데는 익숙한 분들이 많아, 인터넷에서 비실명+아이디로 활동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하는 것입니다. (단, 비실명+아이디당원도 중복 가입을 막기 위하여, 통상 인터넷 사이트 가입 때 요구되는 ‘실명확인’ 절차는 밟아야 합니다).

* 당비의 납부는 예납이나 후납을 허용하지 않고, 은행을 통해 매월 자동납부하는 방식만 허용합니다.

 1-2) 지지자(비당원)

  가) 핸드폰,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로 등록하는 ‘지지자’.

* 정당 가입에는 부정적이나, 단순 지지자로는 활동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도입합니다. 이 분들께는 5회/1주일 정도로 당의 소식을 알려드려 생활정치활동에 참여를 권유합니다. 시간이 가면 정당가입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 것입니다.

(2) 당원별 권한의 비중:
 
  가) 당비 내는 실명당원을 1로 볼 때,
  나) 당비 내는 비실명+아이디 당원은 2/3,
  다) 당비 내지 않는 실명당원과 당비 내지 않는 비실명+아이디 당원은 1/3의 비중을 갖습니다.

 2-2) 지지자의 권한

  라) 핸드폰,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로 등록한 ‘지지자’ 중에서 ‘본인 확인’이 가능한 분에 한해서, 대통령후보 및 당 대표 선출 때 실시되는 국민참여경선에서 적절한 비중만큼 의사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합니다.

(3) 당원의 활동

  가) 실명당원은 기존 정당과 같이 지구당별로 활동합니다.
  나) 비실명+아이디당원의 활동

    a. 비실명+아이디 당원은 그 동안 활동해 온 전국단위의 ‘준정치 결사체 인터넷 사이트’의 경험을 배워, 온라인 안에 생활권역별로 4~8개 지구당을 한 개 단위로 묶어 이 안에서 활동합니다.
    b. 의사결정 과정에서는 묶여진 지구당 모두에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데, 표의 비중은 1/묶여진 지구당의 숫자로 합니다.
    c. 전국이든 하부단위든 대표를 선임할 수는 없으나, 오프라인 활동을 위하여 연락간사는 선임할 수 있습니다.


4. 2~30대 당원에 대한 배려

 1) 각급선거에 30대 후보자를 30대 유권자수/전체유권자수의 1/2~1/4 정도를 공천합니다.
 2) 각급선거에 25~29세 후보자를 25~29세 유권자수/전체유권자 수의 1/4~1/8 정도를 공천합니다.

* 독일에는 녹색당에서 공천한 2~30대 의원이 매우 훌륭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정치는 어른들의 놀음”이라는 인식 때문에 참여율이 낮은 2~30대가 “정치는 내 일”로 느껴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고, 그들 세대의 고민을 정책에 반영하려면 이 정도 배려는 필요할 것입니다.


5. 여성에 대한 배려

멀지 않은 미래에 여성이 당직 및 후보자에서 전체의 1/2에 달하도록 매 연도별로 상향 기준을 정합니다.


6. 청소년, 청년의 정당활동

13-18세 또는 13~25세의 청년이 참여하는 <청년당>을 당내에 둡니다.

(1) 이는 어릴 때부터 민주주의를 실천하여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제도입니다. 힐러리 클린턴이 고교 시절부터 민주당원으로 활동하며 성장한 것이 좋은 모범이 될 것입니다.
(2) 청년당의 구조는 본당과 같이하며, 청년당의 의견도 당 운영에 반영합니다. 예컨대, 청년당의 정책담당대표를 본당 정책위원회의 당연직 구성원으로 임명할 수 있을 것입니다.


7. 의사결정 방식

대단히 중요한 조건으로, 당의 구조, 당원의 자격, 여성과 2~30대에 대한 배려, 청년당의 건설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은 전 당원의 투표에 걸어, 당원의 1/2이상이 참여하여 참여자의 1/2이상의 동의를 받지 않는 한 바꿀 수 없습니다. 특정정파가 자파의 이익을 위해 당의 근간을 흔들어버릴 가능성을 예방하기 위해서입니다.

http://www.powertothepeople.kr

 


원문 주소 - https://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2 
    https://seoprise.com/etc/u2/714 
 
최근 대문글
부산의 예비후보 5명을 만났습니다 - 거다란
MB 손녀의 몽클레어패딩과 노무현 손녀의 샌들 - 아이엠피터
설날 아침상에 오른 ‘몽클레어 패딩’ - 이기명
[1번 어뢰] 사진 모음 - 가을밤
야권연대 정책연합 1순위는 ‘독일식 정당명부 비례대표제’ - 민중의소리

※ SNS 기반 새로운 인터넷매체 <진실의 힘>에 월 1만원 CMS 후원 동참해 주십시오.

http://www.poweroftruth.net/cms.php

  • 진실만을 보도하겠습니다.
  • 조작과 왜곡의 현장을 고발하겠습니다.
  • 숨어 있는 진실의 목소리를 발굴하겠습니다.
  • 핍박받는 진실의 편에 서겠습니다.
  • 부당한 권력과 싸우겠습니다.
  • 부패한 자본과 결탁하지 않겠습니다.
  • 약자의 편에 서겠습니다.
  • 소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 조.중.동의 거짓과 허위의 가면을 벗기겠습니다.
  • 언론을 압박하고 조종하는 기업의 광고를 받지 않겠습니다.
  • 언제나 깨어 있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1/127]   몽민심서 (lsh6774) IP 220.84.147.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0시17분      
결국 `~! 다시 시작으로 굳게 맹세하면서
깃발을 먼저드신 문성근님 화이팅 임다
이젠 무조건 해내야 합니다
쥐는 12년동안 시간 보태고 몸보태고 해도
아직도 정치는 제자리 라는 인식과 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젠 지난 빼앗긴 시간이 아까 워서라도 문성근님 말씀에 동의하고 동참 할렵니다

[2/127]   적극적으로   IP 116.38.141.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0시23분      
지지 합니다.
작은 힘이지만 보탤께요.
[3/127]   쉽지않겠지만  IP 211.237.136.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0시32분      
한번 해봅시다. 깃발을 드신 문성근님께 지지와 이땅에서 살아야하는 나와 내 가족을 위해 함께하겠습니다.
[4/127]   즐거운하루  IP 116.127.93.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0시35분      
이런 정당 이미 있는뎅..
국민참여당.
국민참여당원을 100만명으로 늘리면 더 좋은뎅...... ^ ^
하여튼 가입~
[5/127]   멋진전사  IP 61.83.96.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0시49분      



문성근, 마침내 전선에 서다 !


사랑을 하려거던 목숨 바쳐라 ! 사랑은 그럴 때 아름다워라 !

술마시고 싶을 때 한번 쯤은 목숨을 내걸고 마셔 보아라 !

전선에서 맺어진 전사가 있다면 바쳐야 한다, 죽는 날까지 아낌없이 바쳐라 !

번쩍이는 칼창 움켜쥐고 나서라, 전사여 그날을 위해 !

이 한목숨 걸고 나서라 !


구차한 목숨으로 사랑을 못해 사랑은 그럽게 쉽지 않아라 !

두려움에 떨며는 술도 못마셔 그렇게 마신 술에 내가 죽는다.

붉은 맹세 붉은 피로 맺어진 전사여 !

죽어도 온다, 그날은 온다 ! 우리들의 해방이여 !

번쩍이는 칼날 움켜쥐고 지켜라 전사여, 우리의 깃발 !

이 한목숨 걸고 지켜라 !



폭정의 세월을 끊고 승리의 깃발을 휘날리는 그날까지....



[6/127]   7  IP 203.81.144.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0시57분      
좋다..

우리한번 해보자..
[7/127]   기다렸다~~  IP 118.176.10.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0시58분      
이런 날이 오기를~~
[8/127]   천지 대부 (shehwa11) IP 121.181.174.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1시01분      
감동적인 글이네요.
모두 뭉쳐야합니다.
제발 지혜를 모아 뭉쳐주십시요.
그리고 조중동 없는세상!!
딴나라당이 없는세상!!
국민모두 주인되는세상!!
사람사는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9/127]   정공  IP 121.188.242.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1시08분      
문성근,,,,,,,,,
드디어..... 함 같이 울어 봅시다....
지지합니다......
[10/127]   성근이 행님  IP 222.119.26.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1시11분      
저같이 어디 마음 붙일데 없는 영남인들이 많을것 같은데
참으로 신선하고 좋은 제안이에염
[11/127]   천지 대부 (shehwa11) IP 121.181.174.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1시17분      
문짝님 이글 보실련지?
한제영님으로 부터 학창시절 이바구를 많이 들었습니다.
용기 백배하십시요.
[12/127]   김자윤 (jayooon) IP 61.105.0.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1시39분      
뭉칩시다.
[13/127]   중선   IP 183.108.123.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1시43분      
문성근님께 이글을 씀니다
참으로 답답...한 세월입니다 .
다시는 이런세월이 이나라에는 없으리라 생각했는대 어찌이런일이 있단말임니까 .
한스럽고 절통합니다.그러니 어쩌겠씀니까. 우메한 국민이 3000만이 넘는것을...밖에나가 들어보면 캄캄한 절벽을 보는것 같음니다.
이리보아도 길이없고 저리보아도 길이보이지 않씀니다.
귀하의생각이 옳은듯 하나 무었인가 허전합니다.과연 될수있을까?
우리국민 민도가 그것을 이해할만한 수준의 국민이 과연 어마나될까?
우리국민 생각이 2000만 정도 귀하의생각을 이해해야 세상이변화 한다고 생각합니다. 꿈같은 이야기 아닐까요 .
본인은 생각합니다 , 현제의최선의 길은 국민참여당 유시민님의 생각이 좀더 옳은생각이라 생각됨니다 지난 두번의 선거에서 그가능성을 조금이나마 본것같씀니다. 귀하가 생각하시는 밀난을 국민참여당과 접목시켜 그뜻을 펼처볼것을 권하고 싶씀니다...순수한 뜻이 국민참여당에 있는것으로 생각됨니다
문성근님 부디 참고하시기를 부탁 함니다.
[14/127]   댕댕 (adongsu) IP 59.2.42.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1시49분      
문성근님이 나서셨군요. 고맙습니다.
전 참여당에 가입했는데, 한계를 느낍니다. 참여당을 만든다고 해서 민주당을 비롯한 야권 지지자들이 참여당으로 오진 않습니다. 더구나 참여당 단독으로 정권교체를 이룰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 유시민님이 야권 연대로 단일후보를 만들어 한나라당에 대항하자고 했습니다. 이것은 유시민님이 제도권 정치인이기 때문에 생긴 한계입니다.
문성근님은 한 걸음 나아가서 야권이 공통된 정책을 고리로 하나의 정당을 건설하고, 한나라당을 압도하고 난 뒤 생산적으로 분열해도 좋겠다는 주장입니다. 이는 과연 유시민님의 방법론이 실현가능한가에 의문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물론, 문성근님의 주장도 과연 실현가능한가 의문스럽지만, 지금 싯점에 추진할만한 일이고 그게 불가능하다면 차선으로 유시민님의 방법을 좇아가야 합니다.
참으로 적절한 때에 좋은 방법이라 봅니다. 위의 내용을 정독해보니, 그동안 정당 구조에 대해 많은 연구를 했다고 느껴집니다. 당원을 시대상황에 맞게 세분화하고 그들의 권리를 구체적으로 명시했으며, 결선투표제 도입같은 중요한 방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매우 훌륭합니다. 별로 덧붙일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좋은 방법입니다.
시민세력은 늘 정치적 목소리를 냈지만 제도권 정치가들은 무시하고 지역주의에 매달려 정치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갈수록 시민세력은 커져가고, 인터넷 손전화 등 여러 무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제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을 정치집단이 필요하고, 그 정치집단이 기존의 제도권 정치집단을 흡수해서 우리나라 정치를 바꿀 때입니다. 저도 동참합니다.
[15/127]   변화를 원하는 자  IP 119.206.84.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1시54분      
뭉칩시다
하나됩시다
문성근님 감사합니다
[16/127]   배달공  IP 121.124.33.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1시55분      
가입했습니다.

진성 당원으로
[17/127]   유희 (yuhiyuhi) IP 119.224.71.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1시56분      
함께 합니다.
[18/127]   댕댕 (adongsu) IP 59.2.42.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1시56분      
중선/ 만일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참여당이 민주당을 제치고 제1야당으로 성장할 수 있다면 참여당을 키우는 방법만으로 충분하겠지만, 불가능합니다. 다음 선거에서도 여전히 민주당은 제1야당이고 선거구도가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참여당이 잘 돼도 민노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민주당 지지자들이 모두 참여당과 함께하진 않을 것이고 그래선 한나라당을 넘어서지 못합니다. 이런 본질적인 한계를 넘어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문성근님의 방법이 실패하더라도 해봄직합니다. 실패해도 손해는 없습니다.
참여당에서 토론을 여러차례 했었는데 거기서 실망도 많이 했습니다. 참여당을 주도하고 당직을 맡고 있는 사람과 참여당의 당원들의 생각이 완전히 일치하지 않습니다. 전 참여당이 더 큰 틀에서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봅니다.
[19/127]     IP 121.162.188.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2시01분      
일단 정당 대표 부터 가입서를 받으세요. 안내는 놈들은 되출 시킵시다. 그넘들이 진짜 딴나라당 간첩이고 그놈들이 진짜 딴나라당에 가야 할 넘이 위장 취업 하고 있는 놈입니다
[20/127]   홧팅  IP 211.217.82.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2시04분      
화이팅
[21/127]   근플래닝  IP 124.61.205.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2시07분      
감사합니다...힘이 납니다..뭉칩시다...
[22/127]   역설적으로  IP 211.253.82.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2시17분      
문성근님의 열정을 보면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많은 분들이 동참해서 뜻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23/127]   작은나무  IP 122.47.202.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2시19분      
님을 사랑합니다!
참는 자에게는 희망이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24/127]   아..  IP 211.253.121.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2시38분      
공무원은 어케 할까요?
그런 정당 ..
저도 당원되고 싶습니다.
(민주노동당 가입했다고 교사,공무원들 징계먹는 법도 손봐야 할텐데요 )
[25/127]   피터팬 (nahan409) IP 211.105.124.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2시39분      
문짝님 화이팅~!
[26/127]   뭉칩시다  IP 180.70.150.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2시46분      
이 것 저 것 따지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우리를 위해서 그냥

그냥 하나가 됩시다.
[27/127]   피플투  IP 183.98.73.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2시57분      
드디어 변화의 거센물결이 출렁이기 시작하는군요
밑의로 부터 변해야 합니다

국민이 바로서야 정치가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섭니다
화이팅!!!!!!!
[28/127]   정면돌파 좋아!  IP 118.37.35.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3시05분      
할 수 없는 일 억지로 하진 않을겁니다. 그러나 할 수 있는 일은 꼭 하겠습니다. 김대중대통령님 말씀처럼 찾아보면 할 수 있는 일이 너무나도 많이 있으니.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 사그라들었던 희망의 불씨가 되살아나는 것이 느껴집니다. 참 다행입니다.
[29/127]   문짝님 화이팅..  IP 211.181.160.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3시17분      
미약하나마 힘보태겠습니다..//
[30/127]   희망의 나라로  IP 112.144.81.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3시24분      
희망의 나라로 가는 출발점입니다. 응원합니다.
[31/127]   그래도 박쥐가 낫다  IP 91.77.100.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3시30분      
잘해보자는데 동감합니다.
오금저리는 행동들은 배제하고.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32/127]   7651  IP 98.162.244.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3시37분      
지난번의 실수를 참회하고,
자라나는 우리의 자손을 위해
그대가 할수있는 일이 왔습니다.

당신은, 우리시대의 주인이자 한가정의 가장입니다.

주인된 가장으로서, 이나라를 이끌어야 합니다.

더이상,
우리의 아들 딸들이 희망없이 살게 만들면 안됩니다.
그러한 수고는 우리들이 겪은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이땅의 모든 삼돌이, 삼순이 들에게 고합니다.

그대들의 가슴에 있는 양심과,
손가락 마디마디에 스며든
성실한 땀으로 닦여진 민주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
우리의 나라를 만들어 갑시다.
[33/127]   늦둥이  IP 110.174.210.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3시39분      
이래도 가만히 있는 노-ㅁ들은 역적중에 상역적이지...
문짝님! 아름다운 그리고 용기있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작으나마 힘을 보태겠습니다.
절대 이루어집니다.
[34/127]   야-호  IP 67.168.67.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3시46분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화이팅!!!!!!!!!!!!!!!!!!!!!!!!!!!!!!!!!!!!!!!!!!!!!!!!!!!!!!!!!!!!!!!!!!!!!!!!!!!!!!!!!!!!!!!!!!!!!!!!!!!!!!!!!!!!!!!!!!
[35/127]   침묵의소리  IP 211.208.228.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4시06분      
정당 가입이라곤 한번도 해본 적 없는 아짐이지만
이런 정당이라면 꼭 가입합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몇 사람 정도는
끌어낼 수 있는 자신감도 있구요.
[36/127]   눈팅  IP 115.128.17.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4시08분      
이제 진짜로 뭉쳐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결국, 정치인들에게 맡기고, 관망하기엔

너무 막나갔다는 결론이 섭니다....

우리가 참여하여 한번 바꿔봅시다!!!
[37/127]   사로바 (saroba) IP 125.177.29.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4시14분      
막막하고 지친 마음에
의심의 눈초리로 요리조리 뜯어보고 다시 보아도

안 할 이유를 1개도 찾지 못하겠다!
합시다!!!!!!! 콜~~~~~~~~~~~~
[38/127]   서프눈팅  IP 211.208.198.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4시16분      
민주당, 민노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을
몽땅 아울러 [우군] 또는 [우리]라고 보는 문성근님의 넓은 시야에
고마움을 표합니다
집요한 반 딴나라당 정서, 노짱을 비명에 가시게한 무리들에 대한 적개심
진심으로 반민주 반민족 세력에게 정권을 또 넘겨줘서는 안된다는
절박함이 절절히 묻어나 보여 더 더욱 애정과 동지애를 느낍니다.
맞습니다 큰 시야로 봐야 합니다
그리고 큰 테두리로 뭉쳐야 합니다
작은 차이는 나중에 한가할 때 그 차이를 따져도 됩니다
지금은 작은차이로 다툴때가 아닌 절박한 순간입니다.
[39/127]   조중동딴박멸  IP 220.80.40.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4시29분      
드디어 문성근님이 움직이는 군요
쥐는 쥐를 낳고
전사는 전사를 낳는 멘델의 법칙이 틀림이 없음을 알겠습니다.
[40/127]   용포리  IP 115.139.206.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4시30분      
결국, 문 성근동지까지 나서게 되다니---
오늘의 현실에 피눈물이 납니다.
민통련의 깃발아래 주검을 담보하고 독재 개쌔끼들과 싸우던 그 독한 마음을 굳게 다지면서
백만송이의 홀씨가 한반도를 넘어 온누리에 퍼지도록 힘써 볼렵니다.
[41/127]   한번 해보자.  IP 113.10.24.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4시33분      
적극적으로 찬성하며 동참합니다.
[42/127]   동수자  IP 203.252.145.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4시35분      
저도 한 송이 보탭니다. 민란.. 가슴 설렙니다!
[43/127]   들풀  IP 125.133.110.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4시40분      
문성근.
함께 모도 함께
피를 흘려도 함께 가자.
[44/127]   노아-2 (many72) IP 211.237.121.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4시40분      
2012년 총선까지 그냥 이렇게 각자의 목소리만 내면서 단일후보를 만들자는 말만하면서 그냥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가는 국민참여당의 바램도 민주노동당의 바램도 민주당의 바램도 결국은 아무것도 되는 것 없이 2012년 봄을 맞이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가까이는 6.2지방선거이후 7.28재보선까지의 2달의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보아도 그 이유는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입니다. 6.2 지방선거후 2달의 시간의 흐름에도 그렇게 무력했는데 2012년 그 많은 시간동안에 단순한 후보단일화 단일후보라는 구호의 동력이 힘을 가질 것이라고 보기에는 2012년 총선의 역사적 의미가 너무나 큽니다. 그러니 그냥 있을 수 없습니다.
재정당들이 하지 않는 다면 우리 민초들이 계속해서 요구해야 한다는 문짱님의 말씀 100% 동의합니다.
5만명의 서명이 모아져서 민주당 국민참여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의 당사 앞에서 촛불을 드는 그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하며 그 촛불의 바다에 제 손의 촛불하나 띄워 보낼것을 다짐합니다.
작금의 상황에 대한 절망감과 패배감으로 무기력 하기만 하던 저에게 무언가 할 수 있다는, 할 것이 있다는, 빛의 횟불을 치켜 올려주신 문짱님께 감사드립니다.
[45/127]   희망2012  IP 175.124.232.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4시54분      
문짱님의 인식에 동감합니다
지금부터 준비해야 2012년에 희망이 잇습니다
벼락치기로는 결코 이길수 없습니다
결국 시민이나서 기득권야권세력을 압박해야 합니다
지지합니다
[46/127]   찻잔 속의 태풍  IP 112.171.80.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5시01분      
찻잔 속의 태풍이 아니길 기원합니다.. 성공하려면 수많은 난관과 도전이 있을 텐데 그 모든 것을 헤쳐나갈 의지와 능력이 있는지도 의문스럽습니다...일제 식민지 시대 때의 독립 투사들 신 채호, 안 중근 , 김 구 등의 정신력이 없다면 성공하기 힘 들 겁니다.. 일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독립운동하던 그 분들과 같은 희생정신이 없다면 성공을 기약하기 어렵습니다...
아뭏튼 반가운 소식입니다...후원 하겠습니다.
[47/127]   사랑  IP 119.199.219.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5시02분      
가입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모두 하나가되어 상식이 통하는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어가자구요.
그래서 꼭 복수 할 겁니다. 힘! 내세요.



[48/127]   누우팅  IP 116.45.231.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5시14분      
문성근님 멋지십니다!!

한걸음 한걸음 뚜벅뚜벅 나아갑시다.
[49/127]   다산후예  IP 203.242.62.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5시28분      
- 부전자전
- 그 훌륭한 문익환 목사님의 자랑스러운 아들이십니다.
- 내 평생 불자로 살아왔지만 , 문 목사님 정말로 존경하는 분입니다 .
-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문익환 목사님 ( 가나다 순 ) : 이 분들 서열을 매기기가
어려워 공동 1위가 적합할 듯 합니다.

- 문성근 님 !!!
너무나 위대하십니다. 민주 진보 정부 수립을 위해 미약한 힘이나마 님의 길을
목숨바쳐 따르오리다.
[50/127]   즐거운하루  IP 116.127.93.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5시34분      
존! 명!
2012안에 들었어요.. 약정도 했지요 ^^
희망이 보입니다.
[51/127]   멋진전사  IP 61.83.96.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5시43분      

거리에서 권력까지 ! ( 파리꼬뮌 )

놈들의 뱃가죽에 기름끼던날, 우리는 해방투쟁 깃발올렸다

헛소리 개소리에 타협은 없다, 거리에서 권력까지

자본의 소음소리 멈추고나니, 민초들 해방세상 먼동이 튼다

죽어도 또 죽어도 끝까지 간다, 승리의 그 날까지

아~아~ 민초들이여~ 분노에 찬 돌풍이 되어

소음을 꺼! 자본을 박차고! 세상을 꺼! 권력을 되찾아!

아~~ 민초들 세상!!~~

끝끝내 쟁취하라 질서를 깨고, 거리에서 권력까지

청와대 냄새나는 똥물을 씻고, 궁물업자 개새끼들 날려버리고

한 치의 오차없이 진군하여라, 거리에서 권력까지


[52/127]   범피   IP 117.53.243.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5시52분      
디비지는 그날까지
[53/127]   희망으로  IP 221.160.139.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5시59분      
뭉쳐서 2012년에는

희망의날 맞이하자.
[54/127]   노송  IP 121.183.182.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6시00분      
아!~~~~!
드뎌 희망이 보인다.

당신이 몸을 내놓겟다니....

내도 내몸 다 바치리다...이젠 60 미련없습니다.

가입 진성당원으로....

야당이 단일정당 만들때까지...촛불들고...압박합시다.

정말 고맙습니다.
[55/127]   노송  IP 121.183.182.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6시03분      
주인을 물어뜯는 개는 잡아야 합니다.
지금은 전시입니다...상황이 너무 급박합니다.

이기려먼 싸워야 합니다.
내 권리를 찾기위해서.
내가 먹구 살기위해서..

이 미친정권...국민 피빨아먹는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내 자식을 위해서.
[56/127]   평화천사 (pinsung) IP 121.165.3.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6시05분      
그래요... 꼭, 반드시, 필히... 만들어봐요...^^*
[57/127]   까치까치  IP 112.149.246.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6시22분      
저도 당비내는 실명당원으로 가입하겠습니다.
한 번 해봅시다.
일단 합처서 정권을 찾아오고 나서 국회의원 선거법을 독일식 정당명부제로 바꾸면 민노당 진보신당들은 얼씨구나 하면서 반겨야 할것입니다. 그들의 실제적 힘이 안정적으로 국회에 반영되고 커지는 계기이니까요.
하지만 민주당이 문제입니다.
참여하도록 강제해야 합니다.
[58/127]   천문  IP 119.199.254.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6시26분      
동쪽하늘에서 섬광이 수십차례 번쩍거렸는데
소리는 없었다.
오늘은 오후에 시원한 비가 내린다.
[59/127]   탄안  IP 112.167.9.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6시49분      
작은 빗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고
모래알이 모여 사막을 이루지요
나도 모래알이 되렵니다
[60/127]   동해  IP 115.95.69.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6시50분      
누군가 나서주기를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대로는 절대 안됩니다.
문성근 님, 고맙습니다.
20세기 혁명에는 '고독'과 '피의 냄새'가 있었다고
일지기 김수영 시인이 노래했지만
21세기 혁명에는 님의 말처럼 즐거움이,
신나는 한판 놀이가, 그리고 서민들의 참여로 완성될 것입니다.
반드시 승리로 말입니다.
[61/127]   기다렸지요.  IP 121.183.85.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7시22분      
넘 반가운 소식입니다,
어떤 선구자가 민초들을 이끌어줄까?
날이새도록 기다리고 초라하게 기다렸지요.
아`~
님이셨군요.
대단한 선구자님~~!!
뜻을 같이 하겠습니다.
넘 고맙습니다.
선구자 문성근님 파이팅`~!!
[62/127]   눈팅  IP 112.158.28.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7시57분      
심정적으로 국민참여당을 지지하고 유시민을 응원 하지만....
저..극악 무도한...일당들을 처단 하기에는 역부적인것 같습니다....
님 말씀데로 모두가 하나되어...저 무도한 이들을 수장 해야한 하겠습니다...홧팅..!
[63/127]   함께,같이,모두  IP 116.38.141.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8시15분      
뜻을 같이 하는 분들 갑시다.
앞으로 미래로
[64/127]   해방둥이  IP 110.44.246.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9시02분      
문성근님의 큰 틀을 구상하는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대인은 크게 보는게 대인입니다
선친인 고 문익환목사님의 피를 물려받으셔서 역시나 다르군요
딴나라당을 뭉개 없애는 길은 이 길 밖에 없습니다
홧~팅! 하자구요
[65/127]   그런 날이 왔으면..  IP 115.20.210.x    작성일 2010년8월27일 19시10분      
노무현에게 유시민이 있었다면, 유시민에게 문성근이 되었으면..
[66/127]   테리웁스  IP 222.104.194.x    작성일 2010년8월27일 20시16분      
햐... 이제 재정적 능력의 한계가 있어 참여당과 서프라이즈 외에 정치후원금은 끝이다라고 작심하고 있었는데 별 고민도 하지 않고 가입/후원해버렸네요... 나에게 지름신이 강령케 만든 당신은.... 후후훗... 멋쟁이
[67/127]     IP 121.183.77.x    작성일 2010년8월27일 20시46분      
역시 문성근 입니다.넘멋져요^^꼭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68/127]   버림받은황제  IP 183.98.111.x    작성일 2010년8월27일 21시00분      
가입했어요..
가입권유를 받고 한것은 아닙니다.
열심히 일해서 먹고 살 걱정좀 덜 하고, 국민의 명령에 큰 힘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다덜 화이팅입니다. *^^*
[69/127]   진군가  IP 117.63.208.x    작성일 2010년8월27일 22시52분      
80년대 어느 뜨거웠던 여름이였습니다.
가슴도 뜨거웠던 시대였습니다.
김 대중 대통령께서 대텅먹던 날 다시는 이땅에 독재가
판을 치지못하겠지...하고 마음 놓았습니다.
노무현대통령께서 청와대를 들어가시는 것을 보며 독재에 대못을
치겠구나... 라는 믿음으로 안심하였습니다.
그러나,이기적인 국민의 마음을 이용하여 조중동과 이 땅의 친일파 쓰레기가
7천만 민족의 앞길을 막는 페악질을 보며 이들을 일거에 일소하지 않는 한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다는 확신을 합니다.
반드시, 국민의 권리를 위임받는 민주 정권이 들어서는 날 조중동과 그 패거리들을
일거에 전광석화와 같이 일소해야만 합니다.
조중동과 친일파, 악질 자본가를 처단하지 없이는 이 땅에 반복되는
잘못된 역사를 고칠 수 없슴이 증명되어졌습니다.
이 놈들과는 절대 같은 하늘을 지고 살 수 없슴이 명확하게 밝혀졌습니다.
소시민.
[70/127]   언젠가 (serenelli) IP 125.133.122.x    작성일 2010년8월28일 02시46분      
당신의 애국심과 용기에 기립박수를 보내며,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화이팅!!!!! ^^*
[71/127]   솟대   IP 118.223.87.x    작성일 2010년8월28일 04시52분      
한번 해봅시다 !
[72/127]   최후의보루  IP 221.140.86.x    작성일 2010년8월28일 07시17분      
민주당의 정당 구조로는 불가능합니다. 정상적인 상향식 정치가 되어야만 합니다.
상향식이라 해도 편법과 동원은 불가능하도록 해야 겠지요.
하지만 지역주의에 안주하려는 사람들이, 현실에 안주하려는 사람들이
민주당을, 기득권을 포기할까요?
열린우리당에서도 편법과 동원을 일 삼은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당원들과 대립하다가 결국 열린우리당을 깨고 나간 사람들입니다.
당원들이 주인인 정당이 되어야만 합니다.
[73/127]   팔공산  IP 121.150.111.x    작성일 2010년8월28일 09시33분      
당연히 힘을 모으겠습니다...
가족의 힘도 보태겠습니다...
기꺼이 백만분의 일이 되겠습니다.
[74/127]   뭉치자..  IP 222.96.52.x    작성일 2010년8월28일 09시39분      
뭉치지 않으면..그냥 진다...이건 말안해도 진리.
[75/127]   안대건  IP 71.23.185.x    작성일 2010년8월28일 11시00분      
문성근 사랑해요!!!
[76/127]   체리한  IP 71.230.154.x    작성일 2010년8월28일 11시54분      
희망이 보이네요.
문짝님 힘내세요!
[77/127]   서민  IP 211.238.68.x    작성일 2010년8월28일 13시40분      
해 보입시다 까짖거,....
[78/127]   엘란  IP 118.38.16.x    작성일 2010년8월28일 15시03분      
문성근님의 주장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국민참여당 창당 당시 이재정 대표께서 당원 하나하나가 의병이 되어서 들풀처럼 일어나야 한다고 주장하셨고 국민참여당 당원 한분한분이 진정성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창당후 2번의 선거를 치루면서 지방선거에선 야권단일화에 한축이되어서 지방선거 승리를 견인하는데 한목을 하였고. 저기위에 소개하신 정강정책도 국민참여당이 지금 실행하고있는 상향식공천등 여러가지가 국민참여당의 그것과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왜 다시 이런당을 창당해야 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전 나이 40에 처음 정당이란곳에 가입한곳이 국민참여당이었습니다. 그만큼 국민참여당의 진정성을 믿었고 지금도 그 믿음에는 변함이없습니다. 그래서 나름 지역위원회에서 열심히 활동도 하고있구요.
문성근님의 주장은 유시민님 야권의 큰틀에서의 연대에서 조금더 나아간 야권 대통합정당을 주장하시는데. 그게 인력으로 가능한 일인지도 아직은 의문입니다. 당대표이신 이재정 대표께서는 현제 주권당원(저기위에 당비내는 당원을 참여당에선 주권당원이라 합니다)이 10만명만 된다면 민주당도 참여당을 거부할수없는 대화 파터너로 인정할수밖에 없다고 말씀 셨습니다. 이런식으로 또다른당을 창당한다는건 또다른 야권분열이 루어지지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심히 걱정이 됩니다. 뜻이같고 추구하는바가 같어면 지금현제 존제하고 있는 국민참여당에 힘을 합쳐야 하지 않을까요?.
[79/127]   axscdvfbgh  IP 121.182.3.x    작성일 2010년8월28일 19시05분      
미약하나마 동참합니다
[80/127]   노송  IP 121.183.182.x    작성일 2010년8월28일 21시15분      
나가자..........전장으로..!

지금은 전시.

이명바기가...이나라를 초토화시키는 이 시점.
미명바기가.. 이나라 국민을 작살내는 이 시점.

문성근이깃발을 들었다.

나도 나간다..전선으로..

모든거 다 버리고...
나는간다...........전장으로.

죽음을불사하고...이늙은 목숨 하나두 아"깝지 않다.

야당만 단일정당 된다먼.....죽어도....여한이 없다.....
[81/127]   매스  IP 58.125.145.x    작성일 2010년8월28일 21시41분      
민란 일어나는거 당연
[82/127]   참사람  IP 118.32.104.x    작성일 2010년8월28일 22시57분      
참으로 힘듭니다.2012년은 다가 오는데 준비는 미약합니다.
우리는 사람은 이미 준비 됬습니다.그러나 그 준비된 사람은 야권전체의 힘으로 만들어낼지가 난망 합니다.
민주당은 결코 야권통합에 나서지 않을겁니다.혹시 하더라도 자신들의 이익이 침해받지 않은 만약 이라는
조건을 달고 결국흐비부지하고 말겁니다.그렇다고 참여 민노등 진보진영은 통합이 가능한가?
그조차 쉽지도 않습니다.당권들과 지도부의 큰 결단을 이루어 내야 가능합니다.
당원들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그러나 지도부는 너무 조심 스럽습니다.너무 감당키 힘든일이니
그져 뭉게버릴수 있습니다.그렇다고 적극적으로 당원들에게 통합의 논의를 개진조차 못합니다.
민주,참여,민주등 당내에서 통합의 기치를 들고 외부에서 백만송이 꽃들이 되면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양동작전이라 보면 더 좋겠습니다.특히 민주당이 이런 흐름을 만들어낼수 있는 지도부가 만들어지길
바랍니다.특정 당이나 특정 지도부 혼자 감당할수 없는 일이라 봅니다.아무튼 도전은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도전이2012년 희망의 휏불로 타오르길 바랍나다.

[83/127]     IP 211.237.191.x    작성일 2010년8월28일 23시21분      
빼앗긴 들에 봄이 옵니다.
[84/127]   파릇새댁 (jenny) IP 75.110.213.x    작성일 2010년8월28일 23시27분      
방금 가입했습니다. 생각보다 아직은 참여가 더딘것 같은데, 얼른 확인도장 찍고 오시길~
[85/127]   황건당대표  IP 211.212.23.x    작성일 2010년8월29일 01시55분      
<위엄있는 지지선언>

아놔~

성근형님의 민란프로젝트를

70억 만명(예정)에 달하는 황건당원이 열혈 지지합니다요.♡

홧팅 홧팅!! 꿈★은 이루어진다

가입하라~ 황.건!

-사이비 정당 황건당, 당 대표 양 웬리 준장-
[86/127]   벽강  IP 98.238.114.x    작성일 2010년8월29일 07시54분      
민주 의병 장군 문성근!
함 해보입시다!
[87/127]   이웃사람  IP 220.72.21.x    작성일 2010년8월29일 18시48분      

미약한 한 송이 보탭니다.

초심 잃지 마시고,
힘 잃지 마시고,
앞장 서 주시기를
간절하게 소망합니다.

어려운 길,
분연히 앞장 서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88/127]   zeppelin1205  IP 121.132.16.x    작성일 2010년8월29일 23시28분      
동참하게되어 영광입니다 ... 하늘나라에 계신 울노짱님 성근횽아에게 힘을 주세요 ..
민란프로젝트 꼭 성공하게 도와주세요 ...........
[89/127]   저물며더욱빛나는저녁바다  IP 211.185.203.x    작성일 2010년9월1일 18시10분      
님의 우렁찬 함성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그 의지가, 그 용기가 가끔은 지칠때가 있어도 꺽지 않고
내세운 목표가 이루는 끝까지 가시기를 기대합니다..
[90/127]   단군정신  IP 82.216.233.x    작성일 2010년9월6일 08시12분      
정치는 우리 노예같은 존재들한테 주는 거품희망이다
이쪽 저쪽 다좋은 방법을 가ㅤㅈㅓㅆ다고하나,,,,,
생쇼일뿐이다ㅡ 구저 노예정치 시스템을 숨기기 위해서다
진실은 정치안의 중심의 뜻은 절대 바꾸지 않는게 실제 정치다
십게말하자면 현재 한국이가진 정치 시스템은 원래 한국것이 아니라
서양에서부터 설치된 진실이다
따라서 6.25 전쟁이 끝난후 미국놈들이 도우는척 하면서 우리땅의 들어와 노예정치 시스템을 만들고
몸은떠났지만 치얼한 노예시스템은 그대로라서 떠나지않고 한국을 직접 지배한는것과 다른점이 없다
한국을 지배하는척 하는 대통령들은 미국/유럽/이스라엘 시오니스트 시스템안에 있는 사실이다
못참다 자살한 대통령도 있고 허나 대부분 서양인들이란 무식하게 어울려 사기치는 놈들이 헐많다
그럼 힘내세요 우리들의 몸은 노예같은 존재지만 올바른 정신하나는 인간답게 지킵시다
악마를 숭배하는 서양정치 문화 한국땅에서 나가라
대한단군 만세
!!!
[91/127]   역사  IP 59.31.168.x    작성일 2010년9월11일 11시56분      
제대로된 대한민국을 만들어봅시다.
[92/127]   화음  IP 219.241.71.x    작성일 2010년9월24일 23시23분      
가입했습니다. 백만송이 꽃속에 파묻히고 싶습니다.
[93/127]   Ugg boots  IP 220.161.175.x    작성일 2010년9월25일 10시55분      
<strong>Ugg Gypsy Sandal</strong>
<strong>Ugg Coquette</strong>
<strong>Ugg Mayfaire</strong>
<strong>Ugg Bailey Button</strong>
<strong>Ugg Lo Pro Button</strong> <strong>
Ugg Ultimate Bind</strong>

<strong>sale ugg</strong> <strong>ugg
5815</strong> <strong>ugg sundance</strong><strong> </strong>
<strong>Ugg Classic Tall</strong>
<strong>Ugg Ultra Short</strong>
<strong>Ugg Classic Cardy</strong>
<strong>Ugg Napoule Sandal</strong>
<strong>Ugg Classic Argyle
Knit</strong> <strong>Ugg Classic </strong>
<strong>Ugg Classic Crochet</strong>
<strong>Short</strong>
<strong>Ugg Matala Sandal</strong>
<strong>Ugg Skimmer</strong>
[94/127]   5.18 하이에나들  IP 210.183.66.x    작성일 2010년11월7일 15시01분      
어제의 5.18재판
5.18 사람들은 맹수와 같았다

어제(10.29) 재판에 대해서는 기억하기조차 싫었고 그래서 설명조차 하기 싫은 그런 재판이었다. 필자는 광주 5.18사람들이 왔다 해도 맹수처럼 덤벼들고 욕설을 하고 넋 놓고 있는 부녀자에 돌진하여 폭행을 하는 이런 야만적인 사람들일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젊은 회원님들이 필자를 에워싸고 검색대를 통과할 때에도 “지만원 이 씨발새끼 어디 얼굴 좀 보자” 하는 소리와 아울러 온갖 쌍욕을 하면서 호위하는 사람들을 제치고 필자에게 달려들었다.

“얼굴을 긁어놓아야 한당께” “지만원이 저 개새끼 나올 때 봐라, 뒈질 줄 알아라. 갈아 마셔도 시원치 않다” 순간 검색대 안으로 들어갔으니 망정이지 필자는 엄청난 봉변을 당할 뻔 했다. 이런 살벌한 사람들을 신사적일 것이라고 생각하여 평소 때처럼 옆 사람과 대화하면서 올라가려 했던 필자가 얼마나 순진무구했는지 소름이 끼칠 정도였다.

양쪽 모두 방청석은 24개씩만 허락되었다. 나머지는 법정 밖에 있는 넓은 로비에서 대기했다. 방청석을 얻지 못한 어느 주부는 무리(?)의 가장 자리에 무심히 서 있다가 엄청난 폭행을 당했다. 한 남자가 뒤로부터 돌진하여 오른 손으로 한 주부 여성의 귀 바퀴 부분을 가격하여 귀가 찢어지고 십여만 원짜리 귀고리가 날아갔다. 재차 때리려는 것을 어느 남성이 가로 막고 엘리베이터로 내려가 112로 신고를 했다.

112가 출동하여 귀에 난 상처와 피를 사진 찍고 곧바로 조사를 받으면 범인을 검거해 주겠다고 하면서 다시 법원 3층으로 올라와 범인의 얼굴을 찾으니 어디론지 사라져 버렸다. 몇 분들의 추측으로는 그 여인이 필자의 안 사람일 것으로 짐작하여 그런 폭행을 했을 것이라고도 한다.

법정 밖 분위기

본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정의봉님의 방청소감이 게시돼 있다. 그 일부를 여기에 소개한다.

“저는 재판정에 입장하지는 못하여서 대기실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하여만 말씀드립니다. 호남인들의 피해의식에 가득한 그 당당함에 우리 쪽은 사분오열, 지리멸렬되어 저들의 온갖 욕설과 협박에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일례로 많이 쳐주어도 40대 초중반쯤 되었을까하는 자가 60대로 보이는 우리 쪽 회원에게 "아그야! 니가 뭘알아서 떠드냐"는 선창과 함께 이어지는 저들의 욕설...,칠.팔십대 어르신들이 앉아있는 곳을 향해 시종일관 진한 전라도 사투리로 욕설을 뱉어내는 저들이 진정 "5.18민주화운동"을 했다는 자들인지요...? 5.18이라고 인쇄한 군대식 머플러를 단체로 맞춰 쓰고 남녀노소가 벌이는 집단적인 발작증세는 연로한 어르신들이 감당하기에 버거운 일이었습니다.”

“가끔 바른 소리하시는 어르신들은 이들의 표적이 되어 집단의 광기에 희생양이 되었고 이 상황에 고무된 자들이 더욱 공격적으로 나서서 어느 어르신의 태극기 뱃지까지 뺏으려는 만행을 저지르자 우리 쪽 회원분이 겨우 저지시켰습니다. 어제의 일은 호남에 대한 부정적인 저의 시각을 더욱 증폭시키는 것에 지나지 않고 이 더러운 일들을 기억하고 싶지 않았기에 글을 올리지 않으려고 했고, 정말 간단히 쓰려고 했습니다.”

시종 어른들에게 왜 지만원이를 따라다니느냐며 상욕들을 퍼부었다 한다. 아래는 파랑새님의 글입니다. 방청권을 받지는 못해.......법정 밖 대기실에 한동안 있다가 왔습니다......사진도 서너장 찍고,,,,,그들의 얼굴도 구경하고 왔는데..........한마디로,,,,인간이 아니더군요,,,,,살다가 그런 인간들 처음 보았습니다.....대기실을 쩡쩡 울리며-----------

"쪼사버릴 새끼들" "갈아 마셔 버리겠다" "오늘 아무나 년이든 놈이든 한놈 걸려라,,,작살을 내어버리겠다" "광주에 대해 너거들이 머 안다꼬 개지랄이냐"

욕이란 욕은 다 하는데,,,,,, 녹음기를 가져 오지 않은게,,,,후회가 되었습니다.......완전히 정신병동을 법원으로 옮겨 온것 같았습니다.....뚱뚱한 뇨자들이 남자들 보다 더 패악질이더만...........전라도 광주의 말투가 그렇게 살벌하고 추악스러운지,,,새삼 느꼈습니다......시비가 생길것을 우려하여,,,상대 하지 말라는 글을 읽지 않았다면.......진짜 욱 할뻔 했습니다.......

공익요원 5명,,,법원 경호 5명 정도가 있었는데.........몸으로 밀고 당기고 패악질 하다가,,,,경찰을 불렀는데.........경찰 2명이 들어서서,,,,누가 그랬냐,,,누가 때렸느냐 찾아나서자........그 떠들던 인간들이,,,,우리가 언제 때렸느냐,,,함시롱.......의자에 가서 앉으면서,,,,,몸을 사리더만,,,,,,휠체어 타고온 인간들,,,,,,,일부러 빵꾸낸 양말에 붕대감고 슬리퍼 신고,,,짝대기 짚고 온 인간들.......머 안다꼬 지만원이 따라다니며,,,일당 얼마받고 쓰잘데 없는 짓을 하느냐.....광주를 비난하는 너거들이 빨갱이 새끼들이다..............

저 안쪽에 앉아 있는 열댓명의 노인들이......자기들이 데리고 온,,,,알바들 이더만..........참으로 오늘 착잡했습니다...........저런 인간들과 한 하늘을 이고 산다는게,,,,과연 가능한 일인지......절라도 절라도 나도 정말 싫어 합니다.........그런데 오늘 그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고 나니--------당장이라도 이 나라를 떠나버릴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죽 했으면.................북쪽 북빨이 문제가 아니고..........진짜 문제는 저 아래쪽의 남빨이다..........이런 생각이 드는군요..............................에휴!

법정 안 본위기


301호 법정에 들어서자 재판장은 고소인 측의 5.18부상자회 신경진 회장과 피고인측의 변호인 및 필자를 재판장실로 불러 양측의 방청객들의 질서를 잘 잡아 달라고 부탁했다. 이 때 신경진 회장은 방청객들이 검은 바탕에 흰색으로 5.18이라 쓴 머플러를 법정에서 착용하게 해달라고 재판장에 요청했고, 재판장은 피고인측에 동의를 구한 후 이를 허락했다. 이 머플러를 자세히 보았다는 모 대령출신은 글씨가 ‘5.18’이 아니라 ‘5018’이었다고 한다.

신경진 회장으로부터 법정질서에 대해 간곡한 부탁을 받았지만 5.18사람들은 성난 맹수처럼 설쳤다. 많은 변호인이 질문을 하나씩 할 때마다 소리를 지르고 변호사에게 쌍욕을 퍼붓고 일어서서 삿대질을 했다. 재판장이 수십 차례 주의를 주었지만 그 효과는 불과 몇 분이면 소멸됐다.

너무 소란스러워 재판장이 인내할 수준을 넘어 서면 재판장은 휴정을 선언했다. 시원한 냉수를 마시고 마음을 진정시키라는 부탁과 함께. 그리고 다시 개정이 되면 재판장은 “전처럼 소란스러우면 비공개재판을 하겠다. 그래도 좋으냐”며 은근한 협박을 해보지만 소용이 없었다. 휴정이 3번이나 있었다. 재판장은 휴정을 3번씩이나 하는 재판은 이번이 처음이었다고 했다. 변호인의 질문지는 재판장, 검사, 신경진(증인), 변호인, 피고인이 다 가지고 있었다. 나중에는 방청객이 잘 알아들을 수 없게 “74번, 그게 사실인가요? ” 하는 식으로 반-암호를 사용하여 방청객들이 변호인의 질문을 다 알아들을 수 없도록 했다. 1시간이면 끝날 재판이 2시간 20분 정도나 걸렸다.

5.18때 가두방송을 하여 계엄군이 쏘아버리고 싶었다고 했던 전옥주(전춘심)가 방청석에서 가장 시끄럽게 소란을 피웠다. 그리고 재판이 끝난 다음에도 “에이 봅시다. 재판장님, 나 할 말 좀 있으니 들어보소” 하며 재판장을 향해 삿대질을 했다. 질서를 유지하는 법원 직원들이 에워싸고 간신히 내보냈다. 변호인의 질문 내용과 신경진의 답변 내용보다도 더 인상적인 것은 소란이었다. 법정 내에서도 소란, 법정 밖에서도 소란, 그런데 그 소란은 법정 안으로 새들어 왔다. 필자 및 변호인을 포함해 어제 법정에 나왔던 회원님들은 5.18단체 사람들이 얼마나 전투적인 사람인지에 대해 대강은 짐작하고 있었다. 그러나 막상 어제 현장을 지켜본 사람들은 입을 모아 “저런 사람일 줄은 차마 몰랐다”며 혀들을 찼다.

어느 모로 보나 인간 세상이 아니었다. 아마도 3명의 판사들과 1명의 검사도 우리들의 생각과 같았을 것이다. 5.18이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을 모르는 사람들도 5.18사람들이 저런 사람들이라는 것을 구경을 하면 5.18이 무엇인지를 저절로 알았을 것이다. 5.18이 무엇인지를 말로서 증명해주기 전에 먼저 가장 강력한 언어인 행동으로 보여준 것은 어제 우리가 얻은 큰 성과였다고 생각한다.

신사적이었던 신경진 회장

신경진 회장은 재판장 앞에서 필자와 변호인에게 악수를 청했고, 질문에 대답하는 과정에서도 꼬박꼬박 “지만원 박사님”이라는 말로 예우를 했다. 휴정시간에 필자는 방청석에서 소란을 가장 많이 피우는 여인이 전옥주라는 것을 직감했다. 그리고 신경진 회장에 손짓을 하여 귀를 대 달라 했다. “저기 저 여자가 전옥주 맞지요?” 이에 신회장은 “맞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신회장은 변호인과 필자 앞에서 이런 말을 했다. “법원에 제출된 답변서들을 읽으니 나도 모르게 빨려 들어갔습니다. 이래서는 안 되겠다 싶어 문서를 덮었습니다.”

어제 신경진 회장은 비교적 사교적이고 비교적 순수해 보였다. 이 사건이 필자와 신경진 두 사람만의 문제라면 서로 악수하고 서로를 인정하자는 방향으로 합의를 볼 수도 있는 그런 사람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나 5.18단체들이 이를 용서할 리 없을 것이다. 어제 신회장이 필자를 꼬박꼬박 예우하였기에 오늘 필자 역시 신경진 회장에게 예우를 했다.

신문 과정에서 노출된 것들

어제의 신문과정에서 드러난 몇 가지 중요한 사실은 아래와 같다.

1) 고소인은 수사기록을 전혀 읽어 본 적이 없다.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 5.18’도 읽어보지 않았다.

2) 고소인은 광주시민을 적대적으로 희생시킨 존재가 북한이 아니라 공수부대라고 확신한다.
3) 무기고는 누구의 눈에나 쉽게 뜨인다. 그걸 모르면 간첩이다.
4) 시민들이 무기를 들고 대항한 것은 정당방위다.
5) 윤기권은 저능아다. 그런 저능아가 15명의 경찰을 인질로 잡을 수 없다. 그가 왜 북한에 가 있는지 모르겠다.
6) 탈북자들은 가족과 조국으로 버리고 온 사람들이다.
7) 북한 특수군이 왔다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 북한특수군이 많이 왔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철통같이 경계를 한다는 군이 어떻게 그런 걸 못 잡느냐, 그런데 많은 북한군이 왔다면 당시 이를 잡지 못한 군인들을 다 처형해야 하는 것 아닌가?
8) 5.18의 주범은 신군부다. 미국은 방관자다.
9) MBC를 태운 것은 시민이 아니다. 설만 있을 뿐이다. 공수부대가 태웠다는 설도 있다.
10) 카빈총 사망자가 27명인 것은 그렇게 주장해야 보상을 많이 받는다 해서 그랬다.
11) 신원미상자는 11명인데 그중 전남대 등에서 무덤을 파서 조사한 결과 6구의 신원을 찾아냈다. 나마지 5명 중에는 어린 아이들도 있다.
12) 교도소를 습격한 적이 없다. 습격하는 것으로 오해받았을 뿐이다.

마지막으로 우리 회원님들이 위와 같은 수모를 당한 것은 우리들의 수가 버스를 타고 온 저쪽의 수보다 훨씬 적었기 때문일 것이다. 우익들의 수가 적어 당한 수모였다. 5공 측 사람들은 단 한 사람도 안 나왔다. 하지만 전사모는 많이 나왔다. 다음 재판은 11월 19일(금) 오후 4:30분인데 우리 측 증인들이 나온다.

2010.10.30. 지만원
[95/127]   ugg classic tal  IP 59.60.125.x    작성일 2010년11월15일 18시02분      
Asian Games opening ugg classic short sale ceremony awaited fireworks show 9 pm announcement equipment installation is completed, the 600-meter-high tower installation site in Guangzhou,classic cardy boots the Guangzhou Asian Games,ugg roxy tall the implementation of fireworks Command commander, Panda Fireworks Group Chairman Zhao Weiping told the news agency reporter ,ugg roxy short opening a total of 16 million rounds of fireworks over ugg bailey boots the Beijing Olympics and Shanghai World Expo will be more.
[96/127]   용용  IP 202.136.141.x    작성일 2010년11월16일 06시20분      
오늘 여기에 온것이 딴 세상에 온 기분 서프라이즈 건승하시길
신상철님 안녕하시지요 향린교회에서 하신 말씀
아 그래도 우리에게 삶의 희망을 주시는 상철님 사람들이
애국 애국 하지만 고뇌에 찬 우국의 참모습 그모습을 못잊어요
[97/127]   용용  IP 202.136.141.x    작성일 2010년11월16일 06시59분      
바쁜 일정의 당신이 있어 민초들은 꿈을 갖습니다 서울 광주 대구 대전 창원 부산=서울 문명 그렇게 부르고 싶네요 엊그제는 공주에서 잠자는 신경세포를 깨우치는 오직 이 국민을 위한 열정 당신들의 후계들이 두배 세배 아니 이나라에 가득차고 넘쳣으면 하고 기원하는 마음이이요 이 나라에도 상식이 통하는 그런 나라 그런꿈 이는 꿈이아닌 현실이 오고 있읍니다 문명님 몸이 약해질까 걱정이네요 건강관리 유념하십시요
[98/127]   5.18 살인자들  IP 175.201.215.x    작성일 2010년12월17일 01시29분      
일단 문성근님의 훌륭한 뜻이 깃든 본글에 지만원씨의 댓글이 부적절하여 한 마디 합니다. 참고로 전 경상도민입니다. 5.18의 참상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대충은 알고 있습니다. 사진들..글들...그러한 참상을 겪은 광주민들이 정상적인, 신사적인 모습을 기대한다는 것은 너무 이기적인 것이라 하겠습니다. 위에 어느 아주머니의 구타도 억울하시겠지만 광주민들은 그 보다 몇배, 몇백배 고통을 겪었던 것이기에 하이에나처럼 울부짖어도 분이 풀리지 않을 것입니다. 북한특수군??? 어이 없군요. 전씨의 명을 받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아들들이 대한민국 어느 지역에서 소외받은 아들들 딸들 아버지들 할아버지들을 살육한 것을 흔히 정부가 핑계용으로 사용하는 멘트를 모방하고 있단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과거의 상처를 밟고 현재에 이르렀다하여 과거의 상처를 이해못하는 현 사회의 한계는 이기적인 것입니다. 광주민들로부터 더한 욕도 감내하고 참아주어야 합니다. 아직도 그들은 소외된 국민들입니다. 가진 국민들이여...
[99/127]   군계무학  IP 118.45.45.x    작성일 2010년12월18일 18시27분      
오늘 가입했습니다.. 화이팅
[100/127]   꿈보다 해몽  IP 61.248.189.x    작성일 2010년12월20일 16시05분      
정말로 이 정권과 보수당의 꼴깝떠는 모습에 치가 떨립니다. 제발 뭉쳐서 민주정부 수립해 봅시다. 화이팅!!
[101/127]   배신의시대  IP 112.158.88.x    작성일 2010년12월26일 09시33분      
몇년만에 인터넷 댓글 다고싶어지는 글이네.
개인적으로 문성근에 대한 비호감이 큰 사람이지만,
그가 하는 일이 시대의 요구이자 하늘의 명이라면 그에게 지지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다.
그가 나서서 이나라를 구할수 있는 단초가 마련된다면 이일에 성공을 기원한다.
[102/127]   위민위천 (lko4854) IP 121.128.255.x    작성일 2010년12월28일 17시32분      
김대중 대통령님의 민주당!
노무현 대통령님의 우리당!
이걸 합치면 민주우리 당 민주우리당(민우당) ㅋㅋ*^^*
이거 생각하는데 3일 걸린 겁니다...
감기도 걸리고...ㅡㅡ;
행동하는 양심과 께어있는 시민을 하나로 묶고!
동교동계와 친노세력을 결집할수 있는 대의명분이 있는 민주우리당!
우리민주당 도 생각해 봤으나 저넘들 분명히 우민당 이라고 우민 하다고 놀릴듯 하여...^^*
이 당명을 반대 한다면 민주당 .국민참여당 모두 명분도 없고 정체성도 없게될 것 임.
[103/127]   햇볕이정호  IP 125.143.132.x    작성일 2011년1월1일 01시12분      
민족반역자 노무현의 영남패권주의로 인해 한반도 전쟁과 한나라당 60년 장기집권 확실시

노무현을 따르는 자들이 많은 지금은 반공주의를 핵심으로 하는 영남패권주의가 더욱 더 확고해진다.

이러므로 장차 한반도 전쟁은 더욱 더 필연적으로 구조화될 것인데, 참으로 안타깝다.

노무현은 민족반역자인 것을....
[104/127]   햇볕이정호  IP 125.143.132.x    작성일 2011년1월1일 01시13분      
노무현 지지는 남과 북이라는 이념적 대결이 구조화된 우리 한반도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반공주의를 핵심으로 이어져온 영남패권주의를 더 오래 지속시키게 만드는 구조적 요인이 된다.

맨날 한라당만 찍는 영남 사람들을 만족시켜주기 위해서는 노무현의 대북송금특검이 이를 상징하듯 햇볕정책의 말살과 DJ격하로 이어지는 것이 필연적 구조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운명적으로 미일과 중러라는 대립각 속에서 한반도는 격랑으로 빠져들게 된다.

호남의 몰표를 더럽다며 모욕하고 영남 1표가 호남 10표보다 소중하다는 영남패권추종자들.
[105/127]   빨갱이당   IP 125.136.236.x    작성일 2011년1월23일 18시28분      
빨갱이당이라고 하면 100만은 얼른 넘는다. 김정이이 후원금이 답지할 것이다.
[106/127]   GHD lisseur  IP 59.173.154.x    작성일 2011년1월24일 18시50분      
GHD france,le plus moderne GHD lisseur à ce jour.Il vous offre une facilité de coiffage unique grâce à son corps arrondi. Il est toujours plus facile pour vous de créer des boucles,du mouvement. Achetez ghd pas cher et lisseur ghd iv styler. Créez coiffure spéciale avec notre ghd fer a lisser.
[107/127]   약산  IP 220.86.124.x    작성일 2011년1월26일 21시21분      
문성근님 감사합니다
뭉칩시다
하나됩시다
진보가 뭉쳐 정권을 바꿔야 나라를 위하고 애국하며 민초들을 위하는길입니다.
지금 저에게 누구를 가장 존경하느냐고 묻는다면 문성근님을 가장 존경고 지지합니다.



[108/127]   skfk  IP 175.125.75.x    작성일 2011년1월27일 00시41분      
문성근=국민참여당
[109/127]   tom  IP 114.76.221.x    작성일 2011년2월14일 18시49분      
사람사는세상에도 게시해 주면 좋겠네요.
거기 자유게시판이나 여러곳에
[110/127]   행복하세요  IP 112.186.100.x    작성일 2011년2월20일 14시27분      
==모든존재 부처님 정법공부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성불하세요===합장 꾸벅==

1.불교에서는 부처님은 진리요 =

우주만물이(모든 유형존재 무형존재) 부처님 몸(화엄경)이요)=일체유심조

2.그래서 모든존재가 부처님 은혜속에 살아가니 항상 부처님께 감사하고

부처님이 가르쳐 주신 정법은혜에 항상 감사하고 살아갑니다

3.부처님께서는 팔정도 수행을 가르쳐 주셨읍니다.

팔정도 중에서 첫째가 바른견해입니다.

진리를 바르게 보고 바르게 아는 것입니다.

4.부처님은 무조건 믿지 말고 수행을 해서 큰 지혜로 바르게 보고 바르게 알고 잘못된 견해는 버리고 정법만 믿으라 하셨읍니다.

5.모든 성현들이 지혜와 자비를 가장 중요하게 가르치고 있죠-

팔정도 수행(삼학수행)을 해보세요 --

6.남녀노소 할수 있으며 쉽고 재미있고 할수록 지혜가 커져(성장. 발달)

부처님 정법을 확신할 수 있읍니다.

7.부처님 정법공부는 인류의(모든존재) 행복과 평화를 위한 필수 수행이요

필수공부입니다 -종교불문-

8.부처님은 오죽하면 무조건 믿지 말고 큰 지혜로서 정법만 믿어라 했겠읍니까ㅣ--
잘못된 견해는 마음속 쓰레기 입니다 -마음을 청정히 합시다!--
부처님 가르침 =일체유심조--선인선과 악인악과--감사하는 삶 .긍정적인 삶 -정진하는 삶-고귀한 삶-

9.항상 보는게 부처님 정법(바른진리)이요. 모든존재가 부처님 정법(바른진리)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 입니다


불교에서는 모든존재가 항상 부처님 은혜속에 살고 우주 만물이 .부처님 정법 (인연법)으로 돌아갑니다-

10.모든 것이 인연따라 생멸하는 것 입니다-

종교를 초월하여 큰지혜로 정법만 따라가면 인류의 행복과 평화는 온다네--

모든존재 건강하십시요 행복하십시요!성불하십시요-

11. 부처님은 축복경에 부처님 공부는 기쁨이요 행복이요 축복이라 했읍니다-
======바보 "주리반특가"도 부처님 공부하여 성자가 되셨읍니다!=======

======바보 "주리반특가"도 부처님 공부하여 성자가 되셨읍니다!======

==요즘 아이들 바보 "주리반특가"보다 똑똑합니다--교육하면 됩니다----

잘 모르시면 부처님 정법공부하시고 공정하게 평가하세요!-종교불문-
모든존재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성불하십시요--

12'-부처님들 사는세상 행복하고 좋은세상 평화롭고 좋은세상 얼마나 좋은가-

부처님 정법공부하시고 많이 알려 주십시요-불교는 절대 우상도 미신도 아님-

===불교는 모든존재의 행복과 평화를 위한 종교입니다--필수공부입니다!-==

===========부처님을 존경하고 정법을 확신하는 사람이 강추============-
----------------------------------------------------------------

===모든존재 부처님공부 건강하십시요! 행복하십시요! 성불하십시요==

==종교을 초월하여 정법만 따라가면 인류의 행복과 평화는 온다네!====


====1)부처님 자비경. 2)부처님 축복경 읽어 보세요-- 종교불문=======

1) 부처님 자비경

1.완전하고 최고의 행복인 닙바나(열반)를 얻으려는 이들은 계(戒).정(定).혜(慧)를 닦고,올바르고, 정직하고, 조용하고, 부드럽고, 교만한 마음이 없어야 한다.

2.작은 것에 만족하고 분주하지 않으며, 간소한 생활과 감각기관을 고요히 하고
신중한 태도와 겸손함을 가지며 가까운 이들에게 집착하지 않는다.

3.현명한 이들에게 비난을 받을 만한 사소한 허물도 일삼지 않는다.
그리고 이 세상 모든 존재들이 행복하고 평안하길 바래야 한다.

4.살아있는 생명이면 예외가 없이 약하든지 강하든지, 미세하든 거대하든 길든지 짧든지,중간이든 키가 크든 행복하고 평안하길 바래야 한다.

5.눈으로 볼 수 있든, 눈으로 볼 수 없든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태어났든, 태어나려 하든 이 세상 모든 존재들이 행복하고 평안하길 바래야 한다.

6.곁에 있든 멀리 있든 속이거나 멸시하지 않아야 하며, 마음으로 몸으로 입으로 고통을 주지 않아야 한다.

7.어머니가 오직 하나뿐인 자식을 자신의 목숨보다 소중하게 보호하듯
지극한 자비를(사무량심) 베풀어야 한다.

8.온 세상의 위로, 아래로,옆으로 끝없이 모두를 감싸는 자비의마음을

(사무량심) 펼쳐야 한다.원한도 적의도 넘어선 자비를 베플어야 한다.

9.서거나 걷거나 앉아있건 누워있건 깨어있는 동안에는 언제 어디서나
자비의 마음을 닦아가는 생활을 ‘고귀한 삶’이라 부처님 설하셨다.

10'계행과 지혜를 지니는 수행자는 잘못된 견해(자아라는 견해)에 매이지 않으 며

감각적 욕망을 다스릴 수 있기에 다시는 윤회하지 않는다.
--------------------------------------------------------------------

2)========부처님 축복경===========

(천신)
1.많은 천신과 인간들 모두가 최상의 행복을 생각하고 바라니,부처님께서 으뜸가는 행복을 말씀해 주십시오.


<부처님>
2..어리석은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고 지혜로운 사람과 가까이 지내며
존경할 만 한 분 존경하고 공경함,이것이 바로 으뜸가는 행복이다.

3..분수에 알맞은 거처에 살면서 일찍이 공덕을 부지런히 쌓으며 스스로
바른 서원 세워서 가짐,이것이 바로 으뜸가는 행복이다.

4..폭넓게 배우고 좋은 기술 익히며, 수련하고 절제하며,의미 있는 말을 나눔,
이것이 바로 으뜸가는 행복이다.

5..공손히 부모님 모시고 배우자와 자식을 돌보고 안정되게 생업을 꾸려감,
이것이 바로 으뜸가는 행복이다.

6..바르게 행동하고 베풀며 친지를 보살피고 도와주며 비난받지 않게 행동함,
이것이 바로 으뜸가는 행복이다.

7..불선업을 짓지 말고 술에 대해 절제하고 멀리하여 계율을 성실히 지키는 것,
이것이 바로 으뜸가는 행복이다.

8..공손하고 겸손한 태도와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회 있을 때마다 가르침 듣는 것,
이것이 바로 으뜸가는 행복이다.

9..수행자를 만나면 인내와 겸양으로 공손히 법담을 나누는 것,이것이 바로 으뜸가는 행복이다.

10..마음을 다스려 청정하게 살고,사성제의 진리를 분명히 인식하여 실천하고
수행하여 깨달음을(열반) 얻는 것,이것이 바로 으뜸가는 행복이다.

11..번잡한 세상살이 이리저리 부딪혀도 마음이 안정되고 흔들리지 않으며
걱정 없이 티끌 없이 안정되고 청정하니,이것이 바로 으뜸가는 행복이다.

12..이러한 생활을 하는 이는 어디서든 보호와 축복을 받으니,이것이 바로 으뜸가는 행복이다.
--------------------------------------------------------------------

==모든존재 부처님공부 건강하십시요! 행복하십시요! 성불하십시요!==
==종교을 초월하여 정법만 따라가면 인류의 행복과 평화는 온다네!===-


==부처님이 비판한 삼종외도==(부처님 가르침은 이치에 맞고 공정합니다==

부처님이 기원정사(祈園精舍)에 계실 때 이와 같이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이 세상에 세가지 잘못된 견해를 가진 외도(外道)이(삼종외도) 있는데,
지혜로운 사람들은 그것을 올바르게(정확하게) 가려내어 추종하지 말아야 한다.

만약 그러한 잘못된 견해를 따른다면 이 세상의 모든 일은 부정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세가지 잘못된 견해란(삼종외도) 어떤 것인가.

첫째, 어떤 사문이이나 바라문은 '사람이 이 세상에 경험하는 것은 괴롭든
즐겁든 모두 전생의 업에 의한 것이다' 라고 말한다.(숙명론자의 주장)

둘째, 또 어떤 사람들은 '모든 것은 자재천(自在天)의 뜻에 의한 것이다' 라고 한다.(신의론자의 주장 )

세째, 혹은 '인(因)도 없고 연(緣)도 없다' 고 말한다 (무인무연론자의 주장)

1=.나는 언제나 무엇이나 전생의 업에 의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숙명론자) 찾아가,
그 의견이 틀림없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었었다. 그들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래서 나는 '그러면 사람을 죽이거나 도둑질하거나 부정한 성행위을 하고 거짓말하고
탐욕과 성냄과 잘못된 견해을 갖는 것도 모두 전생에 지은 업에 불과할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이 일을 해서는 안된다거나 이 일은 해야겠다는 의지도 노력도 소용없게 될 것이다.
따라서 어떤 자제력도 없이 마음 내키는 대로 함부로 행동하는 사람을
정당한 사문 혹은 바라문이라고 하지 않겠는가' 하고 비판했었다.

2.=또 모든 것은 자재천의 뜻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신의론자) 찾아가
'만약 당신들의 주장대로라면 살생하는 것도 자재천의 뜻이고,
도둑질이나 부정한 성행위이나 거짓말을 하고 잘못된 견해를 을 갖는 것도 자재천의 뜻에 의한 것일게다.

그렇다면 이 일을 해서는 안된다거나 이 일은 해야겠다는 의지도 노력도 소용없게 될 것이다.
따라서 어떤 자제력도 필요 없이 마음 내키는대로 함부로 행동하는 사람을
정당한 사문 혹은 바라문이라고 하지 않겠는가' 하고 비판했었다.

3.=그리고 인도(원인) 없고 연도(조건)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무인무연론자) 찾아가
'당신들의 주장대로라면 살생하는 것에도 인과 연이 없고 도둑질하는 것에도 인과연도 없고
부정한 성행위하는 것에도 인과연이 없고 거짓말하는 것에도 인과연이 없고
잘못된 견해를 갖는 것에도 인과 연이 없을 것이다.

이처럼 모든 것에 인연이 없다고 한다면, 이일을 해서는 안된다거나
이 일을 해야겠다는 의지도 노력도 소용없게 될 것이다.
따라서 어떤 자제력도 필요없이 마음 내키는 대로 함부로 행동하는
사람을 정당한 사문 혹은 바라문이라 하지 않겠는가' 하고 비판했었다.

비구들이여 , 이것이 그와 같은 의견을 가지고 주장하는 사문이나 바라문들에
대한 나의 비판이다.

만약 그들이 주장하는 대로 행동한다면 이 세상의
모든 일은 부정되고 마침내는 커다란 혼란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이와 같이 잘못된 견해을 잘 가려내어 버림받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부처님은 올바른 이치로써 차근차근 설명하여 그들로 하여금 잘못된 견해을 버리고
바른 길로 돌아오게 하셨다.==(부처님가르침은 이치에 맞고 공정합니다. 참 쉽죠 )--필수공부-합장-
-------------------------------------------------------------------

==모든존재 부처님 공부 건강하십시요! 행복하십시요! 성불하십시요!======
==종교을 초월하여 정법만 따라가면 인류의 행복과 평화는 온다네!========

=======부처님 가르침 선법과 불선법========


사리풋타는 비구들에게 말했다. "어떤 것이 부처님의 제자의 바른 견해이며,
진리에 대해 절대적인 신념을 가지고 통달할 수 있는 길이겠습니까.

부처님 제자는 먼저 어떤 것이 불선법(不善法)인지, 불선법의 근본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고,
어떤 것이 선법(善法)인지, 선법의 근본이 무엇인지를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부처님의 제자의 바른 견해로 그 보는 바가 올바르고 절대적인 신념으로
진리에 통달할 수 있는 길입니다.

불선법이란 산 목숨을 죽이는 일, 도둑질 하는일. 일,부정한 성행위 하는일,((신체적인 불선업)
거짓말, 악담, 이간질, 꾸미는말,(언어적인 불선업)
탐욕, 성냄, 잘못된 견해(정신적인 불선업) 등을 가리킵니다.
이러한 불선법의 근본은 또한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에 있습니다.

선법이란 산 목숨을 죽이지 않고,도둑질을 하지 않고.부정한 성행위을 하지 않고,(신체적인 선업)
거짓말과 악담과 이간질과 꾸미는 말을 하지 않으며, (언어적인 선업)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을 없애버린 것을 말하며, (정신적인 선업)
이러한 선법의 근본은 탐하지 않고 성내지 않으며 어리석지 않음에 있습니다.

부처님 제자들이 이와 같은 불선법과 그 근본을 알고 또 선법과 그 근본을 알면,
그는 탐욕과 성냄의 번뇌를 없애어 〈나〉를 내세우려는 아만을 버리고 무명(無明)을 끊고,
지혜의 등불을 밝혀 현실의 괴로움을 면하게 될 것입니다.

" 이것이 부처님 제자의 바른 견해로 절대적인 신념을 가지고 올바른 진리를 통달하게 되는 길입니다"
비구들은 사리풋타의 말을 듣고 모두 기뻐하였다. -(부처님 가르침은 이치에 맞고 공정합니다)
---------------------------------------------------------------------

===모든존재 부처님 공부 건강하십시요! 행복하십시요! 성불하십시요!=======
===종교을 초월하여 정법만 따라가면 인류의 행복과 평화는 온다네!=========


부처님 정법 공부하시고 많이 알려 주십시요-

불교는 절대 우상도 미신도 아닙니다---

불교는 모든존재의 행복과 평화를 위한 종교요 ====필수 공부입니다====-

====모든존재 행복하십시요====부처님 정법 제자 ====합장 꾸벅===========

부처님들 사는세상! 행복하고 좋은세상! 평화롭고 좋은세상! 얼마나 좋은가!
부처님들 사는세상! 행복하고 좋은세상! 평화롭고 좋은세상! 얼마나 좋은가!
부처님들 사는세상! 행복하고 좋은세상! 평화롭고 좋은세상! 얼마나 좋은가!

[111/127]   파랑새야 (pwl88) IP 110.35.156.x    작성일 2011년3월6일 06시52분      
민주주의는 최대의 축포는 갈아엎는것이다....투표로!!!!!!
[112/127]   정의   IP 114.39.158.x    작성일 2011년3월27일 17시52분      
문성근씨 이것은 아니라고 본다
당신이 사리사욕 개인 야심 정치 목적 없이
진정 국가를 국민을 위해서 앞에 선다면 ..................

지금 해야할 것은 이런 정치 적 언어에 패거리모음에 선동이아닌 ...........

군 공 교 관료들 범법 비리 퇴치 법안을 새로이 추진 하고
썩은 관례 제도 속에 부조리로 국민 등치는 이 더러운 관료 지상
기득권층 야당 여당 가릴것없이 국회 부터 국민 혈세 내놓고 도둑질해먹는
이들에 적용될 공교원 관료 자격 엄준 심사 -
일단 범법비리처벌자는 평생 공직에 재직을 박탈하고 비리금에 몆십배 벌금으로
숨은 돈까지 전부 국고로 환수하며 일체 국민에 혈세로 주던 복지금을 삭감하는
진정한 국민에게 정의 공평을 주는 범국민 운동이 시급하지않은가?

지금 위에 당신이 써놓은글은 역시 정치목적 패거리 떼거리 모임
당원 같은 패만에 이해득실의 좁고 편가르기 선동 으로 보이는 것은 나만에 생각일까?

이제는 동서 영 호남 ...지방 분열이나
정치 목적으로 국민 이용하여 표밭 가꾸는 더러운 행위들은 멈춰야 한다고본다
이런 정치언어로 국민 선동하고 패가르고 편가르며 지역 분쟁 만드는 자들을 국민은 규탄해야 한다

가난이 세계 꼴지 세번재 였던 한국 대한 민국에 오늘에 번영은 오천년이래 처음인것이다
어느지역 어느당파를 떠나 다 같은 배를 탄 한 민족이다
이미 세상 사람이 아닌 전직 대통령들 혼을 들고 나와 연민과 감성을 자극하며
표밭 가꾸는 행위는 사라져야 한다

내편 내생각같은 사람 만 이라는 또다른 패가르기는 이제 한국 땅에서 사라져야 할때다

진정한 정치인들 정도와 정의 도덕과 신뢰의 능력있는 옳은 정견을 내세우고
한국이란 배를 제대로 끓어줄 일군들이 나와야 할때다
어느당 어느 파를 지지할때는 아니다

국회를 보라 .....어떤 당 어느인간이 국민 먼저생각하나 ?
다 똑같은 도적질을 하는데 .......지금 한국엔 야당 여당도 없다
다같이해먹고 서로 서로 조건 달아 끼리끼리 덮어주고 정치놀음으로
국민 농간하고 있다

어떤 자 어느당이 정권잡아도 아무것도 변하지않는다
군인 비리- 공무원비리- 교원들 비리- 관료들비리 -이 어마어마한 혈세 도둑
이것만 막아도 한국에 빈민은 사라진다
모든 국민 복지금이 충분하다 .........

문 ......당신은 전국을 돌며 과연 양심에 일분 가책없는 행위를 하고 잇나 ?
진정 국가 국민을 위해서 라면 무엇을 먼저해야 하나 ?
지금 당신이 외치고 다니는것은 또다른 사회에 괴물 집단을 만드는것은 아닌지 ?
깨어 있는 국민은 정확히 판단하길 바란다

썩은 제도 관례 법안 속에 어떤 늠이 정권 잡아도 그나물에 그밥일수박에 없다
아무리 가지각색 정치언어로 국민 선동해도 국민은 영원히
앞에서 횟불들은 자들 이해 타산속에 이용되는 저들에 밥이 봉이 될뿐이다

.
[113/127]   정의   IP 114.39.158.x    작성일 2011년3월27일 18시02분      
문성근씨 위에 당신이 써놓은 글들은 사실 일반 국민과 사회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않는 ......그저 새로운 조직과 당파를 만드는
또다른 패가르고 분열에 시발점일뿐이다

썩은 그릇에 새물건을 넣은들
모두 그나물에 그밥이다 ...................민주 ,진보, 인권 , 앞세운 당신은
북한 공산당 몆백만을 굶겨죽이며 당원들만 배불리먹는 저들에게
인권 민주 진보 외쳐 봤는가?

진정 그대가 말하는 정의 사회 그누가 믿을수 잇는가?
북한이 정말 남한보다 더 낳고 더 민주 진보 인가 당신에게 묻고싶다

잠시왓다가는 짧은 인생 여행이다
정치는 잠시다 .자손 대대로 남겨줄 내나라 땅 아름다운 사회
착하고 배려심많은 고운 인성들을 가진 대한민국이 지구촌에 영원하길 빌어본다

그대들 후손은 과연 어떤 사회에 살게하고 싶은가 ?
우리모두 짧은인생 여행을 끝내고 빈손으로 갈것인데 ..............
국민은 깨어있는 사고력으로 멀리 보며
이기 독선 기회주의나 .공격 반대 감언이설잘하면 영웅으로 보는 어리석음을
범하지말고 ..........눈앞에 이익에 속지말고 이론에 달콤함은 결코 현실과 다름을
깊이 사고하며 ............한배를 탄 같은 민족으로
평안과 안정속에 균형있게 발전되는 밝은 사회 를 위해 패가르고 분열하는 언어를 멀리하자
[114/127]   하늘풍경 (mago) IP 118.220.194.x    작성일 2011년4월2일 03시54분      
곁에서 함께 못해서 늘 죄송할 따름입니다.
[115/127]   산맥처럼 (hdycc) IP 221.149.42.x    작성일 2011년5월9일 16시00분      
감사합니다.
[116/127]   bossca  IP 115.90.32.x    작성일 2011년5월23일 11시25분      
백만분지 일이지만 백만인의 대동단결을 위하여 지지합니다.
[117/127]   어찌하여  IP 112.146.210.x    작성일 2011년5월28일 02시50분      
(人, 사람 인) 서로 돕지않으면 일어설수 없다!...야당의 현 위치 입니다.그런 고로 야당은 (反求諸己하고主一無敵하라) 그런후 집권 하게되면(民貴君輕)하면 백성들의 사랑을 받을것 입니다...
[118/127]   goddns  IP 121.133.159.x    작성일 2011년6월15일 22시27분      
앞의 정의님 말씀 처럼 새로운 출세길을 위한 모임이나 새로운 당을 만들지는 않겠지요? 향후 님께서 정치인이 되기 위한 이런 선동이 아니라면 님을 진정 존경 할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구석 구석 썩어 있는 곳에 새로운 혁신과 정신 개혁이 중요하며 후세에 깨끗하게 살아가는 제도나 정신을 물려 주어야 합니다.
야당 여당의 정쟁이 중요한게 아니고 먼저 국민의 정신 개혁이 중요합니다. 야당도 여당도 지금은 꼭 같은 처지 입니다. 야당이 깨끗하고 정의롭고 진정 국민을 위한다면 연일 박수를 보낼수 있습니다만 ....
[119/127]   모든존재 행복하십시요  IP 115.93.72.x    작성일 2011년7월15일 16시02분      
==부처님 가르침은 모든존재의 행복과 평화를 위한 필수 가르침 입니다===

==부처님 가르침은 모든공부의 근본공부이며 필수 가르침 입니다--합장 꾸벅--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종교 지도자 달라이라마 불교 반야심경 과 서양은 불교 열풍==

============부처님 반야심경====================

언젠가 나는 이렇게 들었다.부처님이 라자그리하의 영축산에서 많은 비구들과 많은 보살들과 함께 앉아 계셨다.

그때 부처님은 '심오함의 표현'이라고 불리우는 '다양한 현상삼매'에 들어 계셨다.그때, 위대한 성자 관세음보살님은

심오한 반야바라밀다를 닦는 수행을 철저히 관찰하고,
오온(五蘊)조차도 자체적으로 내재하는 실재를 갖고 있지 않음을 명확히 보았다.

부처님에게서 영감을 받은 사리자 스님은 관자재보살에게 물었다."심오한 반야바라밀다를 얻는 수행을 하고 싶은
고귀한 가문의 아들과 딸들은 어떻게 수행해야 합니까?"

이 말을 들은 위대한 관자재보살은 사리자 스님에게 이렇게 말했다.

"사리자여, 심오한 반야바라밀다를 닦는 수행을 하고 싶은
고귀한 가문의 아들과 딸들은 다음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

오온조차도 내재하는 실재를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철저하게 알아야 한다. 형상은 공성이고, 공성은 형상이다.
공성은 형상과 다르지 않으며, 형상은 공성과 다르지 않다.이와 마찬가지로, 감정과 지각과 의지작용과 의식도 모두 공성이다.

그러므로 사리자여, 모든 현상이 공성이다.그것들은 규정된 특징을 갖고 있지 않다.

그것들은 생겨나지도 소멸하지도 않느다.그것들은 더럽지도 않고 깨끗하지도 않다.
그것들은 감소하지도 않고 증가하지도 않는다.

사리자여,
그러므로 공성 속에는 형상도 없고 감정도 없고 지각도 없고 의지작용도 없고 의식도 없다.

눈도 없고 귀도 없고 코도 없고 혀도 없고 맛도 없고 촉감도 없고 의식의 대상도 없다.

시각의 요소를 시작으로 해서 의식의 요소를 포함해서 마음의 요소까지도 없다.

무지도 없고 무지의 소멸도 없고 등등, 늙음과 죽음도 없고 늙음과 죽음의 소멸도 없다.

그와 마찬가지로 고통도 없고 고통의 원인도 없고 고통의 소멸도 없고 수행도 없다.

지혜도 없고 성취한 것도 없고 성취하지 못함도 없다.그러므로, 사리자여,

보살은 성취한 것이 없기 때문에 이 반야반라밀다에 의지하며 그 안에 머문다.

보살은 마음에 장애가 없기 때문에 두려움이 없고,그릇됨을 완전히 벗어났기 때문에 열반에 들 것이다.

반야심경에서는 모든 번뇌가 완전히 제거된 상태의 마음의 궁극적인 본성을 열반이라고 합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마음은 본래부터 순수하기 때문에, 즉 부처님의 본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마음에서 번뇌 등의 장애들을 제거하면 부처님의 깨달음이 밖으로 드러난다고 합니다.

따라서 마음의 공성을 열반의 근거라고 합니다. 그것을 ‘마음이 본래 청정한 열반’이라고 부릅니다.

마음의 번뇌를 해독시키는 수행을 함으로써 마음을 정화하는 과정을 완전히 마치면
마음은 모든 장애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됩니다.

삼세의(과거.현재 미래) 모든 부처님들도 이 심오한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해서 최고의 완전한 깨달음을 얻었다.

=====================================================================================================

부처님은 축복경(행복경.길상경)에 부처님 공부는 큰 기쁨이요 큰 행복이요 큰 축복이라 했읍니다-

모든 성현들이 지혜와 자비를 가장 중요하게 가르치고 있죠-

부처님 가르침-- 팔정도 수행-- 삼학수행-- 육바라밀수행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 공통)-- 참선 수행을 해보세요 --

.남녀노소 할수 있으며 쉽고 재미있고 할수록 지혜가 커져(성장. 발달) 부처님 정법을 확신할 수 있읍니다.

부처님 정법공부는 모든존재의 행복과 평화를 위한 종교요 필수공부입니다 -종교불문-

부처님은 오죽하면 무조건 믿지 말고 큰 지혜로서 정법만 믿어라 했겠읍니까ㅣ--

잘못된 견해(편견)는 마음속 독이요 쓰레기 입니다

.항상 보는게 부처님 정법(바른진리)이요. 모든존재가 부처님 정법(바른진리)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 입니다

불교에서는 부처님은 진리요 = 모든존재가 부처님 은혜속에 살아가니 불자들은 항상 부처님께 감사하고

부처님이 가르쳐 주신 정법은혜에 항상 감사하고 살아갑니다

======바보 "주리반특가"도 부처님 공부하여 성자가 되셨읍니다!=======

======기생도 부처님 공부하여 성자가 되셨읍니다!======

======살인자도 부처님 공부하여 성자가 되셨읍니다======

==요즘 아이들 바보 "주리반특가"보다 똑똑합니다--석가모니 부처님처럼 교육하면 정법을 확신합니다----


-----불교를 잘 모르시면 부처님 정법공부하시고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평가하세요!-종교불문-
======================================================================================


부처님 정법공부하시고 많이 알려 주십시요---불교는 정법입니다 절대 우상도 미신이 아닙니다

부처님 정법공부하시고 모든존재 건강하십시요 행복하십시요 성불하십시요--


부처님들 보살님들 사는세상 행복하고 좋은세상 평화롭고 좋은세상 얼마나 좋은가-
==============================================================================

===불교는 모든존재의 행복과 평화를 위한 종교입니다--필수공부입니다!-==
=======================================================================

===========부처님을 존경하고 정법을 확신하는 사람이 강추=========
-----------------------------------------------------------------------------------------------------------------------------------------

==종교을 초월하여 사이비에 속지말고 부처님 정법만 따라가면 인류의 행복과 평화는 온다네!====

====1)부처님 자비경. 2)부처님 축복경 3) 부처님 보배경 읽어 보세요--


-====================1) 부처님 자비경====================-

1.완전하고 최고의 행복인 닙바나(열반==불교의 목적)를 얻으려는 이들은 계(戒).정(定).혜(慧)를 닦고,
올바르고, 정직하고, 조용하고, 부드럽고, 교만한 마음이 없어야 한다.

2.작은 것에 만족하고 분주하지 않으며, 간소한 생활과 감각기관을 고요히 하고
신중한 태도와 겸손함을 가지며 가까운 이들에게 집착하지 않는다.

3.현명한 이들에게 비난을 받을 만한 사소한 허물도 일삼지 않는다.
그리고 이 세상 모든 존재들이 행복하고 평안하길 바래야 한다.

4.살아있는 생명이면 예외가 없이 약하든지 강하든지, 미세하든 거대하든 길든지 짧든지,중간이든 키가 크든 행복하고 평안하길 바래야 한다.

5.눈으로 볼 수 있든, 눈으로 볼 수 없든 가까이 있든, 멀리 있든 태어났든, 태어나려 하든 이 세상 모든 존재들이 행복하고 평안하길 바래야 한다.

6.곁에 있든 멀리 있든 속이거나 멸시하지 않아야 하며, 마음으로 몸으로 입으로 고통을 주지 않아야 한다.

7.어머니가 오직 하나뿐인 자식을 자신의 목숨보다 소중하게 보호하듯
지극한 자비를(사무량심) 베풀어야 한다.

8.온 세상의 위로, 아래로,옆으로 끝없이 모두를 감싸는 자비의마음을

(사무량심) 펼쳐야 한다.원한도 적의도 넘어선 자비를 베플어야 한다.

9.서거나 걷거나 앉아있건 누워있건 깨어있는 동안에는 언제 어디서나
자비의 마음을 닦아가는 생활을 ‘고귀한 삶’이라 부처님 설하셨다.

10'계행과 지혜를 지니는 수행자는 잘못된 견해에 매이지 않으 며

감각적 욕망을 다스릴 수 있기에 다시는 생사윤회하지 않는다.
-----------------------------------------------------------------------------------------------------------

2)=======================부처님 축복경===================

(천신)
1.많은 천신과 인간들 모두가 최상의 행복을 생각하고 바라니,부처님께서 으뜸가는 행복을 말씀해 주십시오.


<부처님>
2..어리석은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고 지혜로운 사람과 가까이 지내며
존경할 만 한 분 존경하고 공경함,이것이 바로 으뜸가는 행복이다.

3..분수에 알맞은 거처에 살면서 일찍이 공덕을 부지런히 쌓으며 스스로
바른 서원 세워서 가짐,이것이 바로 으뜸가는 행복이다.

4..폭넓게 배우고 좋은 기술 익히며, 수련하고 절제하며,의미 있는 말을 나눔,
이것이 바로 으뜸가는 행복이다.

5..공손히 부모님 모시고 배우자와 자식을 돌보고 안정되게 생업을 꾸려감,
이것이 바로 으뜸가는 행복이다.

6..바르게 행동하고 베풀며 친지를 보살피고 도와주며 비난받지 않게 행동함,
이것이 바로 으뜸가는 행복이다.

7..불선업을 짓지 말고 술에 대해 절제하고 멀리하여 계율을 성실히 지키는 것,
이것이 바로 으뜸가는 행복이다.

8..공손하고 겸손한 태도와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회 있을 때마다 가르침 듣는 것,
이것이 바로 으뜸가는 행복이다.

9..수행자를 만나면 공손히 법담을 나누는 것,이것이 바로 으뜸가는 행복이다.

10..마음을 다스려 청정하게 살고,사성제의 진리를 분명히 인식하여 실천하고
수행하여 최고의 행복인 열반을(불교의 목적) 얻는 것,이것이 바로 으뜸가는 행복이다.

11..번잡한 세상살이 이리저리 부딪혀도 마음이 안정되고 흔들리지 않으며
걱정 없이 티끌 없이 안정되고 청정하니,이것이 바로 으뜸가는 행복이다.

12..이러한 생활을 하는 이는 어디서든 보호와 축복을 받으니,이것이 바로 으뜸가는 행복이다.
-----------------------------------------------------------------------------------------


3) 보배경( Ratana Sutta , 라따나 숫따)

이 자리에 모인 모든 중생들 천인이든 사람이든 언제나 행복하길!
그대들은 내 말을 귀담아 들으라. 자애의 마음을 아낌없이 베풀면
반드시 밤낮으로 보답을 받으니다른 이를 정성껏 돌보고 보호하길!

온 세상 모든 보배들 가운데 완전한 정각을 성취하신 분보다 고귀한 보배는 참으로 없다.
부처님은 이 세상 으뜸가는 보배 이러한 진리로 그대들 행복하길!

완전한 고요함에 이르신 부처님 갈애에서 벗어나 죽음을 초월하니 비교할 수 없는 최상의 높은 경지
부처님 법은 이 세상 으뜸가는 보배 이러한 진리로 그대들 행복하길!

부처님 으뜸이라 칭찬하신 청정은 수행의 결과로 얻어진 깊은 집중 비교할 수 없는 최상의 높은 경지
부처님 법은 이 세상 으뜸가는 보배 이러한 진리로 그대들 행복하길!

여래께서 찬양하신 여덟 단계 성인은 네 쌍의 도와 과 얻으신 분들 공양 받을 자격 있는 여래의 제자들
풍부한 공양 공덕 지으신 성인들 상가는 이 세상 으뜸가는 보배 이러한 진리로 그대들 행복하길!

부처님 가르침 실천하고 수행하여 감각적 쾌락 대신 마음의 안정 얻고 굴레에서 벗어나 죽음을 초월하고
지극한 평화를 누리는 성인들, 상가는 이 세상 으뜸가는 보배 이러한 진리로 그대들 행복하길!

땅속에 단단히 뿌리박은 말뚝처럼 사방(四方)의 바람에 동요조차 없는 참으로 탁월하게 뛰어나신 분들
성스러운 진리를 깨달으신 분들 상가는 이 세상 으뜸가는 보배이러한 진리로 그대들 행복하길!

부처님의 깊은 지혜 훌륭히 설해진 성스러운 진리를 바르게 이해하니 설사 그들에게 방일함이 있더라도
여덟 번째 입태에 들지 않으리. 상가는 이 세상 으뜸가는 보배 이러한 진리로 그대들 행복하길!

수행으로 통찰지혜 얻게 된 이들은 ‘유아견(有我見), 법에 대한 의심, 의식(儀式)에의 집착‘인
세 가지 사견이 단번에 제거된다. 이로써 여섯 악행 범할 일 없으니 사악도 수렁에서 완전히 벗어난다.

상가는 이 세상 으뜸가는 보배 이러한 진리로 그대들 행복하길! 도의 진리 얻어서 깨달으신 분들은
몸과 입 그리고 마음으로 범하는 그 어떤 악행도 감추지 못한다.
상가는 이 세상 으뜸가는 보배 이러한 진리로 그대들 행복하길!

숲에서 여름 햇살 가장 먼저 받게 되는 키 높은 나무에 피어난 꽃처럼 부처님 가르침 드높은 부처님 법은
최상의 행복인 열반의 세계로 인도한다. 부처님은 이 세상 으뜸가는 보배 이러한 진리로 그대들 행복하길!


고귀하고 전지(全知)하고 뛰어나신 분 최상의 부처님 법을 설하신 부처님 부처님은 이 세상 으뜸가는 보배
이러한 진리로 그대들 행복하길!

과거는 소멸되고 새로운 업 쌓지 않아 마음은 고요하니 내생에 집착 없다. 번뇌의 근원이 소멸된 분들은
갈애가 사라져 흔적 없이 떠난다.상가는 이 세상 으뜸가는 보배 이러한 진리로 그대들 행복하길!

여기 모인 우리,천인이든 사람이든 완전하신 부처님께 존경을 표하니 이로써 저희에게 축복이 있기를!
여기 모인 우리, 천인이든 사람이든 완전하신 진리에 존경을 표하니 이로써 저희에게 축복이 있기를!
여기 모인 우리, 천인이든 사람이든 완전하신 상가에 존경을 표하니 이로써 저희에게 축복이 있기를!
---------------------------------------------------------------------------------------------------------------------------------------

==모든존재 부처님공부하시고 건강하십시요! 행복하십시요! 성불하십시요!==

==종교을 초월하여 사이비에 속지말고 부처님 정법만 따라가면 인류의 행복과 평화는 온다네!==

-
===========부처님이 비판한 삼종외도=======


부처님이 기원정사(祈園精舍)에 계실 때 이와 같이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이 세상에 세가지 잘못된 견해를 가진 외도(外道)이(삼종외도) 있는데,
지혜로운 사람들은 그것을 올바르게(정확하게) 가려내어 추종하지 말아야 한다.

만약 그러한 잘못된 견해를 따른다면 이 세상의 모든 일은 부정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세가지 잘못된 견해란(삼종외도) 어떤 것인가.

===첫째, 어떤 사문이이나 바라문은 '사람이 이 세상에 경험하는 것은 괴롭든
즐겁든 모두 전생의 업에 의한 것이다' 라고 말한다.(숙명론자의 주장)

====둘째, 또 어떤 사람들은 '모든 것은 신의 뜻에 의한 것이다' 라고 한다.(신의론자의 주장 )

====세째, 혹은 '인(因)도 없고 연(緣)도 없다' 고 말한다 (무인무연론자의 주장)

===1=.나는 언제나 무엇이나 전생의 업에 의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숙명론자) 찾아가,
그 의견이 틀림없다고 생각하느냐고 물었었다. 그들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그래서 나는 '그러면 사람을 죽이거나 도둑질하거나 부정한 성행위을 하고 거짓말하고
탐욕과 성냄과 잘못된 견해을 갖는 것도 모두 전생에 지은 업에 불과할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이 일을 해서는 안된다거나 이 일은 해야겠다는 의지도 노력도 소용없게 될 것이다.
따라서 어떤 자제력도 없이 마음 내키는 대로 함부로 행동하는 사람을
정당한 사문 혹은 바라문이라고 하지 않겠는가' 하고 비판했었다.

====2.=또 모든 것은 신의 뜻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신의론자) 찾아가
' 만약 당신들의 주장대로라면 살생하는 것도 자재천의 뜻이고,
도둑질이나 부정한 성행위이나 거짓말을 하고 잘못된 견해를 을 갖는 것도 신의 뜻에 의한 것일게다.

그렇다면 이 일을 해서는 안된다거나 이 일은 해야겠다는 의지도 노력도 소용없게 될 것이다.
따라서 어떤 자제력도 필요 없이 마음 내키는대로 함부로 행동하는 사람을
정당한 사문 혹은 바라문이라고 하지 않겠는가' 하고 비판했었다.

=====3.=그리고 인도(원인) 없고 연도(조건)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무인무연론자) 찾아가
' 당신들의 주장대로라면 살생하는 것에도 인과 연이 없고 도둑질하는 것에도 인과연도 없고
부정한 성행위하는 것에도 인과연이 없고 거짓말하는 것에도 인과연이 없고
잘못된 견해를 갖는 것에도 인과 연이 없을 것이다.

이처럼 모든 것에 인연이 없다고 한다면, 이일을 해서는 안된다거나
이 일을 해야겠다는 의지도 노력도 소용없게 될 것이다.
따라서 어떤 자제력도 필요없이 마음 내키는 대로 함부로 행동하는
사람을 정당한 사문 혹은 바라문이라 하지 않겠는가' 하고 비판했었다.

비구들이여 , 이것이 그와 같은 의견을 가지고 주장하는 사문이나 바라문들에
대한 나의 비판이다.

만약 그들이 주장하는 대로 행동한다면 이 세상의
모든 일은 부정되고 마침내는 커다란 혼란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이와 같이 잘못된 견해을 잘 가려내어 버림받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부처님은 올바른 이치로써 차근차근 설명하여 그들로 하여금 잘못된 견해을 버리고
바른 길로 돌아오게 하셨다.==

(부처님가르침은 모든존재에게 공정하고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가르침입니다. 참 쉽죠 )--필수공부-
----------------------------------------------------------------------------------------------

==모든존재 부처님 공부 건강하십시요! 행복하십시요! 성불하십시요!====

==종교을 초월하여 사이비에 속지말고 부처님 정법만 따라가면 인류의 행복과 평화는 온다네!========


================부처님 가르침 선법과 불선법===============================


사리풋타는 비구들에게 말했다. "어떤 것이 부처님의 제자의 바른 견해이며,
진리에 대해 절대적인 신념을 가지고 통달할 수 있는 길이겠습니까.

부처님 제자는 먼저 어떤 것이 불선법(不善法)인지, 불선법의 근본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고,
어떤 것이 선법(善法)인지, 선법의 근본이 무엇인지를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부처님의 제자의 바른 견해로 그 보는 바가 올바르고 절대적인 신념으로
진리에 통달할 수 있는 길입니다.

불선법이란 산 목숨을 죽이는 일, 도둑질 하는일. 일,부정한 성행위 하는일,((신체적인 불선업)
거짓말, 악담, 이간질, 꾸미는말,(언어적인 불선업)
탐욕, 성냄, 잘못된 견해(정신적인 불선업) 등을 가리킵니다.
이러한 불선법의 근본은 또한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에 있습니다.

선법이란 산 목숨을 죽이지 않고,도둑질을 하지 않고.부정한 성행위을 하지 않고,(신체적인 선업)
거짓말과 악담과 이간질과 꾸미는 말을 하지 않으며, (언어적인 선업)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을 없애버린 것을 말하며, (정신적인 선업)
이러한 선법의 근본은 탐하지 않고 성내지 않으며 어리석지 않음에 있습니다.

부처님 제자들이 이와 같은 불선법과 그 근본을 알고 또 선법과 그 근본을 알면,
그는 탐욕과 성냄의 번뇌를 없애어 〈나〉를 내세우려는 아만을 버리고 무명(無明)을 끊고,
지혜의 등불을 밝혀 현실의 괴로움을 면하게 될 것입니다.

" 이것이 부처님 제자의 바른 견해로 절대적인 신념을 가지고 올바른 진리를 통달하게 되는 길입니다"
비구들은 사리풋타의 말을 듣고 모두 기뻐하였다. -

(부처님 가르침은 합리적이고 공정합니다)--정말 쉽죠--
---------------------------------------------------------------------------------------------------------------

================================수행자가 불태워야 할 결박에는 10가지가 있다.==========================

======첫째는 유신견(有身見)이다. 유신견은 개체가 있다는 견해로 나의 몸과 마음을 보고 내가 있다는 견해를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즉 오온(五蘊)을 나라고 집착하는 견해이다. 물질적 요소인 색도 내가 아니고, 정신작용인 수상행식도 내가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몸과 마음을 가지고 쓰며 살다보니 이것이 ‘있다’라고 생각하고 여기에 집착한다. 그것이 바로 아집(我執)이다. 수행자는 제일 먼저 아집이라는 유신견을 태워 없애야 한다.

======둘째는 의(疑)로 회의적인 의심을 말한다. 이것은 진리에 대한 의심을 말하는 것으로 구체적으로는 불법승 삼보에 대한 의심과 부처님께서 설해주신 수행법에 대한 의심이다. 수행자가 자신이 실천해 가는 수행법에 대해 의심을 가진다면 그 수행은 힘을 얻지 못할 것이다. 마찬가지로 깨달음을 얻으신 부처님에 대한 믿음이 없고, 부처님의 가르침이 진리라는 믿음이 없으며, 수행의 길을 걷는 수행자에 대한 믿음이 없어서 끊임없이 회의적인 의심만 해 나간다면 그 수행은 결실을 맺기 어려울 것이다.

====셋째는 계금취(戒禁取)로 이것은 규범과 금기, 계율 등에 대한 집착을 나타내는 것으로, 잘못된 규범과 계율에 집착하여 그것이 올바르다고 집착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테면 잘못된 수행을 바르다고 믿는 것이나, 그릇된 계율에 집착하는 것 등을 말한다. 이것은 계율과 규범을 지키는데 너무 집착한 나머지 계율과 규범을 지키는 것으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 오류를 범하게 하고, 나아가 자신이 속한 종교나 집단의 계율과 규범만이 절대적으로 옳다는 편견을 가져옴으로써 우리를 옭아메고 결박당하게 한다.

이상의 세 가지 결박에서 벗어난 수행의 경지를 수다원(須陀洹), 혹은 예류과(豫流果), 입류과(入流果)라고 하며, 이는 열반에 도달하는 수행의 4가지 단계 중에 첫 번째 단계의 깨달음을 말한다. 예류, 입류란 ‘흐름에 드는 과위’라는 뜻으로, 깨달음의 흐름에 들었다, 진리의 흐름에 들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 단계에 이르게 되면 7번 이상 윤회하지 않고 열반에 이르게 된다고 한다.

이상에서 보여주듯 열반에 이르는 수행에서 가장 중요한 첫 단추가 바로 이상의 세 가지 결박에서 벗어나는 것에 있다고 하겠다.

====== 네 번째는 욕탐(欲貪)으로 감각적 쾌락에 대한 탐욕을 말하며
===== 다섯 번째는 악의(惡意)로써 분노, 성냄, 화, 악한 생각 등을 말한다.
이것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탐진치 삼독 가운데 탐심과 진심을 말하는 것이다.

이러한 욕탐과 악의인 네 번째와 다섯 번째 결박을 ‘거의 끊은’ 수행의 단계를 두 번째 단계의 깨달음인 사다함(斯陀含), 혹은 일래과(一來果)라고 부른다. 이 단계는 말 그대로 탐욕과 성냄이 많이 약화된 상태로 일래과란 ‘한 번 온다’는 뜻인데, 이는 인간이나 천상세계에 한 번 윤회하고 나서 바로 열반을 얻는다는 뜻으로 두 번 다시 윤회 속에 빠져들지 않는 단계를 의미한다.

그리고 연이어 네 번째와 다섯 번째 결박을 ‘완전히 끊은’ 수행의 단계를 세 번째 단계의 깨달음인 아나함(阿那含), 혹은 불환과(不還果), 불래과(不來果)라고 부른다. 이 단계는 탐욕과 성냄을 완전히 끊어 없앤 상태로 불환, 불래란 ‘다시 오지 않는다’는 뜻인데, 이는 다시는 생사 윤회 속으로 빠져들지 않는 단계를 의미한다.

이상의 다섯 가지 결박을 하분의 결박이라고 하여 오하분결(五下分結)이라 하며, 여기에서 하분이란 욕계(欲界)를 말한다. 쉽게 말해 오하분결이란 중생을 욕계에 묶어두게 되는 족쇄, 결박을 의미하는 것이다.

======= 여섯 번째와 일곱 번째의 결박은 색탐(色貪)과 무색탐(無色貪)으로 여기에서부터는 오상분결(五上分結)의 결박으로 상분이란 색계와 무색계를 의미하며, 색탐과 무색탐은 중생을 색계와 무색계로 묶어두는 결박을 의미한다.
색탐은 형상인 색(色)에 집착하는 욕망으로 눈에 보이는 것에 대해 집착하고자 하는 욕망이다. 색계란 욕계의 거친 탐욕은 여의었으나 아직 완전히 정신적인 존재가 되지 못한 무색계와 욕계의 중간 세계로 욕계보다 수승한 물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물질에 대한 집착은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였기에 색계의 중생은 색에 집착하는 색탐이 남아 있는 것이다.

무색탐은 무색계의 욕망으로, 눈에 보이는 것[色]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욕망이며, 무색계의 선정의 경계에 집착하는 것을 말한다.

== 여덟 번째 결박은 만(慢)으로 색계나 무색계의 높은 경지의 세계의 중생들은 스스로 자만하여 자신보다 낮은 세계의 존재를 낮게 보고 능멸하는 교만심을 낸다고 하는데서 오는 자만을 말한다.

===아홉 번째 결박은 도거(掉擧)로 흥분이나 들뜨는 마음을 의미하는 것이며, 이는 색계나 무색계의 중생들이 마음이 흔들려 선정에서 물러나게 되는 것을 말한다.

=====열 번째 결박은 무명(無明)으로 어리석음을 의미한다.

이상의 오상분결 다섯 가지까지의 결박을 모두 끊어 없앤 수행의 단계가 바로 무학(無學) 즉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는 단계인 아라한과(阿羅漢果)인 것이다.

이상에서 처럼 깨달음을 방해하는 결박에는 10가지가 있는데, 앞의 다섯 가지는 욕계의 결박이며, 뒤의 다섯 가지는 색계와 무색계의 결박으로, 수행을 해 나가다 보면 욕계, 색계, 무색계의 정신적인 단계의 수행력으로 나아가기 때문에 인간의 몸으로 수행을 하면서도 사향사과라는 깨달음의 단계 단계 마다 이상과 같이 욕계의 결박, 색계의 결박, 무색계의 결박에 족쇄처럼 끌려 집착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마음 관찰 수행을 즐겨 행함에 있어 게으르지 않은 수행자는 언제나 깨어있음을 닦아가기 때문에 욕계, 색계, 무색계의 결박이라는 10가지 결박에 속박당하지 않고 그 결박을 불같이 태우며 나아가는 수행력으로써 열반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이상의 10가지 모든 결박을 불태워 없애는 수행이 바로 마음을 관하는 수행인 것이니, 이 수행법은 우리가 사는 이 세간인 욕계만이 아니라 색계와 무색계의 선정에서 오는 결박 조차 태워 없앨 수 있는 온전한 수행법인 것이다.

깨어있으라. 10가지 결박에 속박당해 이리 저리 휘둘리지 않으려면 매 순간 순간 온전히 깨어있는 수행을 닦는 것 밖에 없다. 저 불길이 산의 모든 것을 태우고 지나가듯 깨어있음의 관 수행으로써 온갖 번뇌와 결박을 태우고 가라.
-------------------------------------------------------------------------------------------------------------
------------------------------ 출처 : 목탁소리(www.moktaksori.org) 법상스님 글---------------------------


==================부처님의 전도 선언============================

"너 자신을 등불로 삼고 너 자신을 의지하라.(자등명)

그리고 내가 가르친 진리를 등불로 삼고 의지하라.(법등명)

이밖에 다른 것에 의지해서는 안 되느니라."

비구들이여...이제 길을 떠나라...사랑하는 형제들이 사는 곳으로...
세상을 가엾이 여기고...보다 많은 사람들의 이익과 행복과 안락을 위하여

한 길을 둘이서 짝하지 말고 무소의 외 뿔처럼 혼자 가라,
만나는 사람마다 원만 무결하고 성스로운 부처님의 가르침을 이야기하며,

비구들아! 처음도 좋고, 중간도 좋고,끝도 좋으며, 이치에 맞고 객관적인 표현으로 설하라,
또 원만 무결하고 청정한 범행을 설하라. 순일 무잡하고 청정한 행동을 실지로 보여라.

사람들 중에는 마음의 더러움이 적은 자도 있을 것이며, 법을 듣지 못한 자도 있을 것이니
만약 법을 듣지 못한다면 그들도 악에 떨어지고 말리라, 들으면 법을 깨달을 것이 아닌가?

====사랑하는 비구들아, 살거라 오직 중생들의 이익과 행복을 위하여.,====아함경==
------------------------------------------------------------------------------------------------


=====부처님처럼 공정하게 이치에 맞게 합리적으로 쉽게 가르치면 애들도 확신합니다=======
======================================================================================

지금 서양을 보십시요 지금 기독교인은 줄어들고 불교를 배우는 사람은 점점 증가하고 있읍니다

지금 서양의 많은 엘리트들이 불교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가르침을 많이 배우고 실천하고 있읍니다

부처님 가르침은 모든존재의 행복과 평화를 위한 필수 가르침 입니다---

의심이 가시는 분은 타종교 가르침을 공부하시고 비교하여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평가하세요

어떤종교 가르침이 공정하고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가르침인지 공정하게 평가하십시요

======불교는 자신을 믿지 않는다고 지옥을 보내는 차원의 종교가 아니라=====

======고통받는 지옥중생까지 모두 구원하는 차원의 종교입니다======

=========기독교 목사는 불교를 모르면 공부를 하시고 차원을 논하시요======


불교는 =자리이타 홍익불교 =자타행복 홍익불교 =자타성불 홍익불교입니다
=====================================================================
-------우리 민족 정신과 일맥상통하는 위대한 불교입니다---------------
=====================================================================


불교에서 부처님은 신들과 인간의 스승님 입니다

부처님을 존경하고 정법을 확신하는 사람이 추천 합니다--성불하십시요--합장--

부처님들 사는세상 보살님들 사는세상 행복하고 평화롭고 얼마나 좋은가!

부처님의 고귀한 가르침을 삭제하지 마시고 많이 알려주십시요--

부처님 공부하시고 모든존재 건강하십시요 행복하십시요 성불하십시요--합장--

(모르는 용어는 인터넷 검색하십시요)
-----------------------------------------------------------------------------------------------

============-부처님 공부하는 절--추천합니다----종교불문 성별불문 ---==================

1 능인선원(지광 큰스님) 2 불교 인드라망 (대관음사 우학 큰스님)

3 화계사 (숭산 큰스님 현각스님) 4 불광사(광덕 큰스님)

5 길상사 (법정 큰스님) 6 한마음선원(대행 큰스님)

7 법화정사 (도림 큰스님) 8 용화선원(인천 전강 큰스님)

9 통도사(불보사찰) 10 해인사 (법보사찰 성철 큰스님)

11 송광사(승보사찰) 12 안양불교문화원(지관 큰스님 현호 큰스님)

13 구인사(단양 천태종 상월원각 대종사 ) 14 삼광사(부산) 15 삼운사 (춘천)

16 대광사(분당 월도 큰스님) 17 용주사(경기도) 18 신흥사(성일 큰스님)

19 월정사 (탄허 큰스님) 20 금강선원(혜거 큰스님) 21 범어사(부산 무비큰스님)

22 법주사(속리산 미륵부처님) 23 금산사 24 무상사(대전 숭산 큰스님 국제선원

25 자광사(대전 국제선원) 26 죽림정사(용성 큰스님 도문 큰스님 법륜 큰스님)

27 정토회(법륜 큰스님) 28 연꽃마을(요양원) 승가원 (복지시설) 29 템플스테이

30 원불교( 소태산 대종사 새시대 새불교 민족불교) 31 안국선원(수불 큰스님)

32 정각사(산본 해인사 포교당) 33 행불카페(다음 월호 큰스님 카페)

34 초기불전연구원(각묵 큰스님) 35 전재성님 불교 책 36 일아 큰스님 불교 책 육조단경(최상승법)

37 성철 큰스님 책 38 청화 큰스님 책 39 법정 큰스님 책 40 미산 큰스님 불교책 육조단경(최상승법)

41 담마난다 큰스님 불교책 42 달라이라마 큰스님 불교책 43 숭산 큰스님 현각 스님 불교책

44 불교 tv 45 불교 방송 46 불광 출판사 47 조계종 48 천태종

49 붓다넷(buddhanet.net 영어 사이트)

50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종교 지도자 달라이라마(http://www.dalailama.com


=======인연따라 부처님 정법 공부하시고 많이 전도(포교)하고 추천해 주십시요====합장===
-----------------------------------------------------------------------------------------------


=============서양에서의 불교 열풍!========부처님 -정법으로 진화중==========- “

세계는 머지않아 불교로 하나가 될 것” ----사단법인 광주전남 불교신도회 상임부회장 박환태---


미국 주류사회의 새로운 종교사상적 흐름 형성, 불교성지와 불교학의 메카 될 것
英 일간지 가제트 ‘불교 영역의 확대 속도가 갈수록 빨라질 것 같다’ 전망

월드 톱스타들 불교 참선 느끼고 있어

한 일생을 불교 전파를 위해 끊임없이 삼고초려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청호(박환태4.19관장)선생을 지리산 야생초 차를 마시며 그의 집무실에서 인터뷰했다. 청호(아호)선생은 오래전 법정스님의 뜻을 따라서 ‘맑고 향기롭게’ 호남 조직을 결성을 하는데 앞장섰고 불교 신문 ‘정토’의 발행인 겸 대표이사를 맡아 전국적으로 홍보를 하기도 했으며, 현재도 호남에서 최초로 결성된 불교남성합창단, 사회단체인 bbs 연맹, 불교 신도회 광주.전남 상임부회장 겸 4.19혁명 관장이기도 하다. 그의 소개를 다하지는 못하지만 이력만큼이나 품위와 위엄 속에서도 해 맑은 웃음을 잃지 않는 청호선생은 부처님을 닮은 진실 그 자체였다.

▲ 오른쪽 '박환태'.사단법인 광주전남 불교신도회 상임부회장
광주. 전남 불교신도회 상임 부회장을 맡으셨는데요, 불교에 대해서 한 말씀을 하신다면?

제가 평소 마음속으로 존경하는 법정 큰스님을 통해 불교의 참된 가치를 알 수 있었고 인류가 평화를 지향해 나갈 때 불교야 말로 ‘미래 사회 구원’의 화두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현 추세는 세계사적 문화가 동양적 가치체계로 전환돼 가고 있으며 심지어 서구 사회에서는 ‘동양의 정신문화를 모르고는 지식인의 범주의 속하지 못한다’라는 등식이 형성 되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서구에서의 불교 열풍을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신다면?======

미국 엘리트의 60%가 불교이거나 명상과 선을 사랑한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오랜 기간에 걸쳐 가장 많이 팔린 책 10권 중 상위 2권은 늘 선과 불교에 대한 책이며 유럽은 교회 중 40% 이상이 사찰로 바뀌었고 바뀌고 있습니다. 어느 학자는 몇 십 년 내에 미국의 심장이 불교로 완전히 교체될 것이라고 선언했으며 헐리우드의 톰 행크스, 키아누 리브스, 맥 라이언 등 세계적 스타들 대부분이 불자들입니다. 타이거우즈도 불자이고요. 헐리우드 뿐 아니라 미국 상류층은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불교 수행장으로 달려가고 있지요. 선(禪)관련 전문 센터나 서적, 강사, 신문, 사찰, 스님의 수요가 폭발하고 있으며 리처드 기어는 할리우드의 수도승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불교야말로 최고의 종교다”라고 서슴없이 말하기도 하지요. 장클로드 반담, 조디 포스터, 산드라 불록, 수산서랜든...... 미국 프로농구팀 시카고 불스의 코치 필 잭슨, 영화 ‘베어’의 감독 베르톨루치, 항상 대중적 관심의 중심에 놓여 있는 이들이 모두 불교인이고, 세계를 사로잡은 영화 매트릭스의 감독들 모두 불교인입니다.

======앞으로 불교가 미국 주류사회의 새로운 종교사상적 흐름을 형성할 것으로 보시는지?=========
미국내에서 불교를 가르치는 대학이 3천여 곳입니다. 미국이 불교성지, 불교학의 메카가 될 것이며 불교가 이제 미국 주류사회의 새로운 종교사상적 흐름을 형성하면서 급속하게 전파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가을 베트남 출신의 틱냑한 스님의 ‘살아있는 붓다. 살아있는 그리스도’는 판매부수 1백만 권을 돌파해 밀리언셀러로 기록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지요. 지금 화계사와 계룡산 무상사에는 불교를 배우기 위해 많은 외국인들이 모여들고 있으며 여호와를 섬기는 이스라엘에서도 불교의 가르침이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현재 미국, 유럽 등 서방사회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교세가 확장되고 있는 종교가 바로 불교라고 감히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프랑스 불교 신도 수도 2006년 종교인구 집계 700만 명에 이르고 있으며, 언론은 불교의 확산을 ‘20세기 후반 프랑스 사회에 가장 놀랄만한 현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제 프랑스에서 책상다리를 하고 새벽좌선을 하는 광경은 더 이상 신기한 뉴스거리가 되지 못하기도 하지요. 네덜란드와 폴란드에서도 두 번째 큰 교세를 가지고 있는 종교가 불교이며, 영국의 세계적인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1889~1975)는 그의 말년에 종교에 관한 매우 의미 있는 발언을 다음과 같이 남기도 했지요. 현대인이 가져야 하는 궁극적인 종교는 법(法)을 근본으로 하는 종교이다. 버리지 않으면 안되는 종교, 인류가 꼭 버려야 할 종교는 유대계의 미신적 일신교이고, 마지막 붙잡아야 할 종교는 불교이기도 하지요. 불교는 무신론에 선 과학적, 보편적 진보에 대한 신앙이며 구속적 유일신보다는 불교에서 말하는 보편적인 생명의 법체계 쪽이 ‘궁극의 정신적 실재’를 보다 그르침이 없이 나타내고 있습니다.

==========세계적 슈퍼스타들의 연이은 불교에의 귀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세계를 흔드는 별들 사이에 불교신자로 개종하는 것이 유행이지요. (웃음) 영국의 ‘선’誌는 올해 최고로 주목받고 있는 여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불교에 흠뻑 빠져들었다고 보도를 하기도 했지요. 세계 최고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은 그의 부인과 함께 심신 깊은 불교신자가 됐지요. 연예계 언론들은 일제히 ‘베컴 부부가 불교신자가 됐다’며 ‘이들 부부는 염주를 차고 다니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일 아침 염불 수행을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런 슈퍼스타들의 불교귀의는 최근 서구권에서 갈수록 가속화되고 있는 불교 돌풍을 반영한 것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 들어서는 과거와 달리 올랜도 블룸, 제니퍼 로페즈 등 20~30대 스타들도 과감하게 불교를 선택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 영국의 일간지 ‘가제트’는 ‘아마도 불교의 영역이 확대되는 속도가 갈수록 빨라질 것 같다’라고 전망 했습니다.

============과학계에서의 불교 열풍에 대해서도 한 말씀?=============
‘불교와 과학의 절묘한 공통분모는 과학자들로 하여금 불교에 빠지게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과학계도 불교에 열광하고 있으며 불교는 신을 인정치 않습니다. 모든 현상을 원인과 결과를 바탕으로 하는 냉철한 객관적 시각으로 봅니다. 이런 불교와 과학의 절묘한 공통분모는 과학자들로 하여금 불교에 빠지게 할 수 밖에 없지요. 출판 분야에서 카프라와 초프라, 오스트리아 태생의 물리학자로 ‘신과학’의 대표적 인물인 프리초프 카프라는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으로 대표되는 현대물리학을 불교 등 동양사상으로 접근하고 이론적으로 해명해냈지 않습니까? 또한 불교적 과학에 기반을 둔 기바카프라의 저서는 미국 및 유럽에서 엄청난 베스트셀러가 되어 전 세계의 과학계와 사상계에 큰 파문을 일으키며 신과학 운동, 신생활 운동 등을 촉발하게 하기도 했지요. 인도 태생의 의학박사 디팩 초프라는 내분비내과 전문의로 ‘대체과학’의 권위자이며 1백60만부 이상 팔린 그의 저서 ‘성공을 부르는 마음의 법칙 7가지’는 불교의 ‘선’ 등을 통해 진정한 성공의 길이 인간의 본성과 그 안에 담긴 순수한 잠재력을 깨닫고 자연법칙과 조화를 이루며 사는데 있음을 강조를 하였습니다.

과거의 서구 사상가들까지도 불교를 연구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더 앞서는 30세기 서구 사상가들에게 ‘이성 중심의 서구문명의 대안으로 불교정신’을 알린 헤르만헤세, 보르헤스, 옥타비오파스, 토마스 머튼… 등 작가와 선각 사상가들이 있었음을 물론이며 90년대 들어서는 ‘인터넷으로 만나는 불교’가 큰 흐름을 이끌고 있지요. 영어로 ‘부디즘(Buddhism)'으로 검색되는 사이트만도 2만 7천여 개에 이르며 타 종교를 훨씬 추월해 있지요. 독일의 사상가 쇼펜하우어를 비롯한 몇몇 사상가들은 이미 불교사상의 진가를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베를린, 함부르크, 프랑크푸르트……등 주요 도시마다 불교단체들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기도 하지요. 영국은 1924년 유럽 최초의 불교단체인 불교협회를 비롯하여 티벳 불교명상센터, 런던불교센터, 중관불교센터를 중심으로 불교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들 단체는 많게는 1백60개까지의 지부를 영국 내 또는 해외에 설치할 정도로 왕성한 활동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계는 머지않아 불교로 하나가 될 것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서양의 불교 열풍]-아놀드 토인비의 예언 적중!===서양 불교 뉴스 ======

아놀드 토인비(1889~1975)는 알다시피 20세기 가장 위대한 역사학자 중 한명이다.
영국 옥스포드대 교수였던 그가 세상을 떠나기 몇 년 전 옥스포드 학술회의에서 긴 연설을
한 적이 있다.
이 자리엔 수많은 학자들과 학생, 언론인들이 참석했다.
연설이 끝나자 누군가 자리에서 일어나 그에게 흥미로운 질문 하나를 던졌다.

"아놀드경, 당신은 오늘날 가장 위대한 역사학자로 존경받고 있습니다.
만약 미래에 그러니까 200, 300년 뒤 역사가들이 20세기 가장 중요한 사건을 꼽으라고 한다면
무엇을 꼽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2차 세계대전이나 아돌프 히틀러의 대량학살일까요,
아니면 공산주의의 몰락 또는 여성 인권의 신장인가요?
우리 시대의 최고의 사건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러자 토인비는 일말의 주저함도 없이 이렇게 말했다.

"동양의 불교가 서양으로 건너와 기독교를 대체하는 일이지요."

너무나 의외의 답변 앞에 청중들은 할 말을 잃었다. 수군거림까지 있었다.

그날 그의 말은 생전에 남긴 대표적인 말로 기억되고 있다.
그는 인간문명에 대해 방대한 역사를 썼고 수많은 칼럼을 썼으며 세계적으로
많은 연설과 강연을 했지만, 이제 많은 이들은 토인비 하면 그가 얘기한
'동양 불교의 서양 유입'을 먼저 떠올린다.

밀레니엄을 며칠 남겨놓지 않은 지금,
전 세계 사람들은 새로운 세기에 맞는 새로운 철학이 무엇인지 찾고 싶어 한다.
한국 역시 마찬가지다.

아마 지난 세기를 되돌아보며 즐거움보다는 회한이 더 많기 때문이라 여겨진다.
경제적 진보는 이뤘지만 전쟁, 폭력, 환경 파괴는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미래는 어둡고 길은 보이지 않는다.
이미 60억 명이 넘어버린 인구는 지구를 만원으로 만들고 있고 천연자원은 바닥나고 있으며
무절제한 소비와 쓰레기는 기후 패턴마저 변화시키고 있다.
우리는 지난 세기 이것을 '진보'라고 생각했다.

지금 서양인들이 찾고 있는 새로운 세기의 철학은 동양사상이다.
미국과 유럽의 지식인들과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신 사상인 동양사상에 심취해 가고 있다.

그중에서도 불교는 거대한 홍수처럼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베스트셀러 리스트인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
10위권 안에 지난 5년간 불교 관련 서적이 빠진 적이 한번도 없다.

헐리우드 스타들과 모델들에서부터 작가·예술가·철학자에 이르기까지 불교를 통해
상처와 문제투성이인 세상을 치유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앞으로 2년 안에 불교가 가톨릭, 이슬람교에 이어 세 번째로
신도가 많은 종교가 될 것이라고 한다.

폴란드·이탈리아·러시아에서도 불교 신자들은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96년 시사주간지 <타임>은 커버스토리에서 미국 불교 신자 수가 적어도 1000만명이라고 추정했다.
지금은 그 이상일 것이다.
미국에는 현재 불교 사찰과 명상센터가 3천여 개에 이른다.

토인비의 예언은 적확히 적중한 것이다.

서구 역사는 과학 발전의 역사다.
좀 더 나은 것, 좀 더 편리한 것, 좀 더 빠른 것을 위해 오직 앞으로 나아갔다.
그러다 어느 순간 "왜? 무엇을 위해?"라는 질문 앞에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금세기 위대한 과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이렇게 말했다. ===========

"미래의 종교는 우주적 종교가 돼야 한다.
그동안 종교는 자연세계를 부정해 왔다.
모두 절대자가 만든 것이라고만 해 왔다.
그러나 앞으로의 종교는 자연세계와 영적인 세계를 똑같이 존중한다는 생각에 기반을 둬야 한다.

자연세계와 영적인 부분의 통합이야말로 진정한 통합이기 때문이다.

나는 불교야말로 이런 내 생각과 부합한다고 본다.

만약 누군가 나에게 현대의 과학적 요구에 상응하는 종교를 꼽으라고 한다면,
그것은 '불교'라고 말하고 싶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바깥이 아닌 '내 안'에서 행복을 발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부처님처럼 공정하게 이치에 맞게 합리적으로 쉽게 가르치면 애들도 확신합니다======
======================================================================================

지금 서양을 보십시요 지금 기독교인은 줄어들고 불교를 배우는 사람은 점점 증가하고 있읍니다

지금 서양의 많은 엘리트들이 불교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가르침을 많이 배우고 실천하고 있읍니다

부처님 가르침은 모든존재의 행복과 평화를 위한 필수 가르침 입니다---

의심이 가시는 분은 타종교 가르침을 공부하시고 비교하여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평가하세요

어떤종교 가르침이 공정하고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가르침인지 공정하게 평가하십시요

불교는 자신을 믿지 않는다고 지옥을 보내는 차원이 종교가 아니라

고통받는 지옥중생까지 모두 구원하는 차원의 종교입니다--

---기독교 목사는 불교를 모르면 공부를 하시고 차원을 논하시요-----


불교는 =자리이타 홍익불교 =자타행복 홍익불교 =자타성불 홍익불교입니다
=====================================================================
-------우리 민족 정신과 일맥상통하는 위대한 불교입니다---------------
======================================================================

불교에서 부처님은 신들과 인간의 스승님 입니다

부처님을 존경하고 정법을 확신하는 사람이 추천 합니다--성불하십시요--합장--

부처님들 사는세상 보살님들 사는세상 행복하고 평화롭고 얼마나 좋은가!

부처님의 고귀한 가르침을 삭제하지 마시고 많이 알려주십시요--종교불문-

부처님 공부하시고 모든존재 건강하십시요 행복하십시요 성불하십시요--합장--

(모르는 용어는 인터넷 검색하십시요)
--------------------------------------------------------------------------------------------
부처님 제자는 부처님 전도명령을 항상 명심하고 도심포교와 중생구제를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부처님 가르침은 모든존재에게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부처님 가르침은 모든존재의 행복과 평화를 위한 위대한 종교임을 분명히 알고 확신 할것 입니다--
--------------------------------------------------------------------------------------------

=======인연따라 부처님 정법 공부하시고 많이 전도(포교)하고 추천해 주십시요====합장꾸벅===

=======부처님 가르침은 모든존재의 행복과 평화를 위한 필수 가르침 입니다====합장꾸벅===

=======모든존재의 행복과 평화를 위하여 많이 알려 주십시요 성불하십시요=====합장꾸벅==

---------------------------------------------------------------------------------------------

====부처님 정법공부하시고 모든존재 건강하고 행복하고 성불하길 부처님께 간절히 기원합니다=====

===부처님 정법공부하시고 모든존재 건강하고 행복하고 성불하길 부처님께 간절히 기원합니다======

===부처님 정법공부하시고 모든존재 건강하고 행복하고 성불하길 부처님께 간절히 기원합니다=====


===========================================================================================================

===================개신교는 불교를 욕할 자격도 없다============================================

1. 안티jms www.antijms.net --지금도 이런 목사를 믿나 대한민국 수준이 이정도인가?

2 한국교회 간통 성폭행 목사들 명단

2003년 기독교 신자들이 뽑은 10대 뉴스 중에는 불륜에 관한 것이 여섯 항목이나 된다.
김홍도(현 한기총 고문/ 대한기독교감리회), 곽선희(현 한기총 원로위원),
이복렬(성결교회) 석원태, 조용기(현 한기총 명예회장),
장효희(당시 한기총 공동회장/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정통 증경총회장)목사가 ‘불륜 6걸’로 불리워지는 그 주인공이다.


교회 돈 27억 이상을 횡령한 것으로 유죄판결을 받았던 김홍도 목사는 횡령액 중 일부로 불륜관계에 있던
배 모씨에게 합의금을 지급 하고 그 돈에서 아들명의 교회에 8억을 주기도 했다.

특출난 설교가로 이름난 곽선희 목사는 5명의 여신도와 맺은 불륜관계가 문제가 되었는데
곽씨 역시 아들에게 200억이 넘는 초호화판 교회를 자기가 맡고 있는 교회의 헌금으로 지어주는 과정에서 신도들과 분쟁을 일으켰다.

이복렬 목사는 전도사와 불륜을 저지른 후 그녀의 남편에게 5억을 합의금으로 건네고
시치미를 뗐다가 녹음내용이 폭로되자 기독교대 한성결교회에서 파직되었다. 몇 달 후 강남구 대치동의 금식원에서 활동 재개.

새목동교회 김동석목사는 교인에게 13억 5천만원을 빌리고 갚지도 않고 한 여성과 간통하고
임신후에 낙태까지 시킨 경력으로 성결교 단에서 목사파직 당하기도 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려총회 석원태 목사의 교단에서의 전횡을 문제 삼았던 조 모 목사는 오래전 여사무원 이 모씨와의 부적절한 관계 를
폭로하기도 했는데 석원태 목사는 깔끔하게 조 목사를 제명하고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해 주었다.

뉴욕에서 가장 규모가 큰 한인 교회인 뉴욕장로교회의 담임 이영희 목사(58)가 수년간 여성도들과 불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영희 목사는 30대와 50대의 두 여성도와 수년간 불륜 관계를 맺어왔다. 그러나 당사자들 간의 갈등이 확산되면서 이 문제가 밖으로 슬슬 새어나왔다.

조용기 목사는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하는 오페라가수 정 모씨와 뜨거운 관계를 지속했던 모양이다
.(“목사님이 나를 위해 준비해 온 반지를 나에게 끼워주면서 하나님께 기도를 하였다. 나를 영의 아내로 삼고,
나도 그를 남편으로 생각하고 자기를 나의 마지막 남자 로 죽을 때까지 사랑해 달라는 기도... 우리만의 비밀결혼식이었다.
그 분은 나에게 용돈을 두둑하게 주며...(빠리의 나비부인/도서 출판 띠앗)“ 소문이 돌자 교단에서는
그에게 ‘혐의가 없다’는 면죄부를 주었으나 2003년 조용기 목사에게 배신감을 느낀 정씨가 책을 펴내는 바람에 세간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순복음교회의 일 년 예산은 천칠백억. 순복음 재단의 운영과 교회 헌금은 주로 조 목사 측근이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고 있다는데,
엄청난 액수일 것이라는 소문만 무성할 뿐 어떤 변칙적인 방법으로 어떻게 자식들에게 지원되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조 목사의 아 들 3형제가 운영하는 기업들은 넥스트 미디어 훌딩스, 넥스트 미디어 코퍼레이션, 스포츠 투데이 미디어,
디지털 스포츠 투데이, 삼 우통신공영, 엔쿠르트닷컴, 스포츠 투데이 Japan(이상 조희준),
국민지루, 국민일보, 국민 CTS, 국민인체, 국민 DB, 디지웨이브(이상 조민제), CCMN 빌딩 관리, 서울 시티클럽, 카페 포토(이상 조승제) 등.

가장 엽기적인 사건은 한기총 공동회장이었던 장효희 목사 경우다. 그의 사망은
애당초 심방 등 과다업무로 인한 과로사로 발표되었 으나 유부녀와의 간통현장을
남편에게 들키자 9층 오피스텔 난간에 매달려 있다가 추락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각각의 교단에서 왕(王)목사로 불리는 위의 여섯 명의 ‘불륜’ 이외에도
소녀가장을 성폭행해서 강간치상혐의로 체포된 강서구 S교 회 하모 목사(42), 신도의 딸 김모양(11살)을 성폭행한 예천군의 김모 목사(55),
새벽기도 온 교인을 성폭행하고 돈까지 갈취한 양주 군 교현리의 인 모 목사(41),
고아를 양녀 삼은 뒤 13년간 성폭행을 한 인천시 서구 E교회의 우모 목사(42),
피를 섞어 천국가자고 여신도들과 간음한 고덕동의 허모 목사(62),
중학생 딸 친구 5명을 성폭행한 목포시 대성동 박모 목사(40), 집에 태워준다고 유인해 차안에서 성폭행한 원주 S교회 홍모 목사(33),
정신박약 모녀에게 집안일을 시키며 성폭행한 마산 용담리의 백모 목사(60),
수면제를 탄 커피를 주고 성폭행 후 나체사진 찍고 협박한 독산동 B교회의 김모 목사(36)
, 여신도와의 불륜을 소문냈다고 아내를 죽인 완주군 봉동읍의 최모 목사(58),
친딸을 성폭행한 로스엔젤레스 전 한인회장 조모 목사(53)와 마산시 내서읍의 강모 목사(46),
귀가하는 부 녀자를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한 부천의 이모 목사(32),
원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강원도의 김모 목사(37) 6살짜리를 성추행한 시흥의 장모 목사(51),
병을 낫게 해준다며 성폭행하고 비디오를 찍어 협박한 구로동의 오모 목사(60),
고아에게 지급되는 생활보호 자금을 가로채고 성폭행한 강북구 S목사(44),
하나님의 계시라며 10대 소녀를 성폭행한 김모 목사(60), 여자화장실에서 몰카를 촬영하 다 구속된 홍모 목사(32)...

공주의 박모 목사(51), 천원군 성환리의 김모 목사(41), 인천 J교회 천모 목사(58),
경북 의성읍 최모 목사(55), 부산 부곡동의 최모 목사(48) 정읍의 김모 목사(37), 수원의 박모 목사(32),
김해의 이모 목사(43), 부천시 상동 김모 목사(50), 대구의 정모 목사(47), 전남 영암군 김모 목사(35),
성남 분당의 이모 목사(46), 여수시 상암동 진모 목사(42), 광주 운남동 박모 목사(42), 대전소년원 신 모 지도목사(47),
시흥동의 장모 목사(55), 강원도 인제 수양원의 이모 목사(58), 부산 대저동의 박모 목사(61),...끝이 없다.
성폭 행과 성추행을 저지르는 단일직종으로는 아마도 목사가 최고인 듯하다.

그러더니 이번에는 필리핀에서 10대 소녀들을 성폭행했다는 문제로 김성국 목사(50 예장통합)의 이야기가 화제다.
필리핀 바콜로드 지역에서 선교활동을 한다는 그는 교회에 나오는 예쁜 10대 소녀들만 골라 수면제를 먹여
모텔로 끌고 가는 등 성폭행과 성추행을 하고 사건을 무마하려는 시도로 총잡이들을 고용해서
필리핀 사회에 엄청난 파문을 일으키고 한국에 피신(?)해 있다.

그는 혐의를 극구 부인하고 있지만, ‘키스와 포옹은 필리핀에서는 일상적인 것,
단지 그것을 차 안에서 했다는 것이 오해를 받을 수는 있는 일, 자기들(성폭행,
성희롱으로 고소한 소녀들)끼리 질투를 해서 문제로 불거진 것, 한국선교사의 재산을 가로채기 위한 음모’ 등으로
사건을 해석하는 그의 말은 그동안 너무나 많이 보아왔던 파렴치범들의 변명과 닮아 있다.
그가 자기 말대로 음모에 휩싸인 것이라면 하루빨리 사건 현장인 필리핀에 가서 조사를 받으면 될 것이다.

서두에 언급한 ‘불륜6공자’에게는 유사한 점이 여럿 발견되는데 주로 한기총에서도
꽤 영향력 있는 위치에 있는 한국 교계의 실력 자(?)들이라는 점, 국가보안법에 목을 매어달고 사학법 개정에 반대하여
사학의 이익을 지키려 애를 쓰는 등 친한나라당 성향이라는 점, 주변의 눈총을 무릅쓰고 아들
(사위)에게 교회를 물려주거나 지어주거나 사업토대를 마련해 준다는 점,
제왕적 특권의식을 가지 고 있다는 점, 동성애자나 양심적병역기피자등 소수자의 의견에 부정적이라는 점 등이다.

한국 사회는 빠른 속도로 권위주의의 타파와 부패정치의 개혁, 그리고 양성평등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그러나 한기총을 비롯한 일부 기독교 수구세력은 과거 한국사회의 추악한 모습들을 그대로 간직한 채 정화될 줄을 모른다. 도대체 무슨 이유일까?

그들은 기독교의 교리에 유교적 남성우월주의, 가부장적 위계의식을 접목시켰고
일제와 군사독재시절에 기회주의적으로 살아남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하다.

부자들의 주머니를 열자니 기복신앙이 되지 않을 수 없었고, 밖으로 힘을 과시하자니
물량주의에 빠지지 않을 수 없었으며 군사독재 에 아부하자니 냉전시스템에 스스로를 길들일 수밖에 없었다.

‘기저귀 차는 여성’에게는 목사직도 맡길 수 없다고 말했던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임태득 목사나 여성회원에게는
총회원 자격도 주지 않는 서울YMCA이사회처럼 양성평등의식은 애당초 그들의 머리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있어 여성신도는 기쁨조이거나 헌 금을 바쳐가며 궂은일을 도맡아 담당하는 하녀에 불과하다.

사정이 그러하니 그들의 유일한 관심사는 교회의 규모를 키우고 신도(특히 부자)의 숫자를 늘려 주변에 과시하면서
대대손손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되었으며 약자에 대한 구원은 그 다음 문제가 되었다.
그들은 ‘수지맞는 직종’으로 목사직을 택했으니 기득권에 매달 릴 밖에. 현재 한국 기독교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는
그들은 한나라당과 정치적 이해관계가 일치한다.

그들은 스스로가 신의 아들, 신의 대리인이라는 착각에 빠져있기 때문에 자기에 대한 어떠한 비난이나 비판도 견딜 수 없어하며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에게는 무조건 음모를 조작하는 사탄이라고 몰아붙일 준비가 되어있다.
주변의 맹신도들과 함께라면 절대권력을 마음껏 휘두를 수 있으므로 ‘사탄의 무리’는 손쉽게 제압된다.
그들은 간음을 하고 법정에서 유죄를 인정받고 나서도, 목사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을 진리라고 단단히 믿고 있는
맹신도들 앞에 보무도 당당하게 다시 나선다.
(박정희, 전두환을 영남사람들이 무찔렀다고 자랑하다가, 박정희 전두환에 저항했던 민주화 세력이 청와대에 들어간 것을 두고
는 빨갱이들이 청와대에 있으니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해야 한다고 말하는 김홍도 목사는 제 정신을 가진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다
. 그런 설교에 아멘과 할렐루야를 외치는 신도들이 동원명령만 떨어지면 시청 앞에 수만 명씩 모이는 것이 한국 기독교의 현 주소다.)

================기독교 봉은사 땅밝기 결국은 사과 했네요.========



봉은사 일요법회에 앞서 상영된 봉은사 땅 밟기. 소식이 전해지자 급물살을 타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봉은사 땅 밟기 동영상에 이어 동화사, 버마(미얀마) 땅 밟기까지. 선교활동을 넘어
불교를 우상숭배로 매도한 일부 기독교 광신도들의 행태는 지탄받아 마땅하다.

어제 불교 밟기 논란이 점화를 넘어 활활 불타오르자,
봉은사 땅 밟기의 진원지 이었던 찬양인도자학교 관계자들이 봉은사를 찾아 공식 사과했다.

동영상에 출연했던 청년 신자들도 함께. 명진 스님은 이들과의 대화중에
불교를 우상수배로 몰고 가는 것은 무지의 소산이라고 언급했다.

“그동안 동영상으로 유포되지만 않았을 뿐 이런 일은 예전에도 빈번하게 있어 왔다.
한국 기독교의 배타성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며

특히 강남 순복음교회와 기독교TV에서 몇몇 유명 목사들이 공공연하게 불교를 우상숭배라고 비하해 왔다.

이번 일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본질적으로 타 종교를 인정하지 않는 전체 기독교의 흐름 속에서 일어난 일이며

독선적인 기독교의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면 앞으로 엄청난 불행을 몰고 올 것“(명진 스님)/불교닷컴 기사 내용 중 발췌
----------------------------------------------------------------------------------

철이 없는건지 아님 생각이 없어서 봉은사 땅밝기(?)를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되었건 자의 같지는 않고 타의에 의해서 봉은사로 사과를 하러 갔는가 보다.

봉은사측에선 사회 화합을 다지는 뜻에서 사과를 받아들였다지만,
내심 기분 나쁘다. 이유인즉슨 아래 기사 일부를 참고 바란다.

기사의 내용

동영상을 제작한 박광성 씨는 학생대표로 "젊은 혈기로 상대방이 상처받을 것을 생각하지 못했다"며
"이번 영상은 우리끼리 보기위해 만든 것일 뿐 불교를 공격하려는 뜻은 없었다"고 용서를 구했다

기사원문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102713491974728&outlink=1

라고 하여 영 기분 나쁘다. 자기내들 끼리 볼려고 했다?

자내들 끼리 볼려고 한다면 그럿 짓을 해도 된다는 말로 들린다.

기독교 당신들이 하는짓을 보면 정말 질 떨어 진다고 생각지 않는가?

종교인이라면 최소한의 기본적인 인격을 갖추길 바란다-------

======================================================

글쓴이 : ==부처님 가르침은 모든존재의 행복과 평화를 위한 필수 가르침 입니다===
[120/127]   천호동공주  IP 211.181.120.x    작성일 2011년8월1일 16시44분      
여기 성근이 좆빠는 개걸레들이 바글바글하구나

어이 개걸레들아

성근이 좆빤다고 노고가 많다

시간나면 자네남친좆도 빨아주렴
[121/127]   33  IP 218.66.250.x    작성일 2011년11월1일 17시25분      
The story goes that two friends were walking through the desert. louis vuitton tote During some point of the journey they had an argument, and one friend slapped the other one in the face.
[122/127]   33  IP 218.66.250.x    작성일 2011년11월1일 17시26분      
The story goes that two friends were walking through the desert. louis vuitton tote During some point of the journey they had an argument, and one friend slapped the other one in the face.
[123/127]   33  IP 218.66.250.x    작성일 2011년11월1일 17시26분      
That must be the story of innumerable couples,and the pattern of lifeof life it offers has a homely grace.It reminds you of a placid rivulet,meandering smoohtly through green pastures and shaded by pleasant trees,till at last it falls into the vasty sea;but the sea is so calm,so silent,so infifferent,that you are troubled suddently by a vague uneasiness.Perhaps it is only by a kink in my nature,strong in me even in those days,that i felt in such an existence,the share of the great majority,something amiss.I recognized its social value. louis vuitton pas cher I saw its ordered happiness,but a fever in my blood asked for a wilder course.There seemed to me something alarming in such easy delights.In my heart was desire to live more dangerously.I was not unprepared for jagged rocks and treacherous,shoals it I could only have change-change and the exicitement of unforeseen
[124/127]   zora  IP 50.115.130.x    작성일 2011년11월9일 11시26분      
Ping K15 Fairway Wood
Ping K15 Driver
Callaway Diablo Octane Black Tour Driver
Titleist AP2 712 Irons
Titleist MB 712 Irons
Titleist AP1 712 Irons
TaylorMade R11 Irons
Mizuno JPX 800 Forged Irons
TaylorMade Tour Preferred MC Irons
Ping G20 Driver
Ping G20 Irons
Callaway RAZR X Tour Irons
TaylorMade Burner Superfast 2.0 Hybrid
Callaway RAZR X Hybrid
TaylorMade R11 Hybrid
Mizuno JPX 800 Fairway Wood
Mizuno JPX 800 Driver
TaylorMade Tour Preferred Forged MB Irons
Callaway RAZR Hawk Driver
TaylorMade Tour Preferred Forged CB Irons
Ping K15 Hybrid
Ping Scottsdale Anser 2 Putter
Mizuno MX 700 Fairway Wood
Mizuno MX 700 Driver
Taylormade R11 Fairway Wood
TaylorMade R11 Driver
TaylorMade Burner Superfast 2.0 TP Fairway Wood
TaylorMade Burner Superfast 2.0 TP Driver
TaylorMade Burner Superfast 2.0 Fairway Wood
TaylorMade Burner Superfast 2.0 Driver
Mizuno MP 63 Irons
TaylorMade R9 SuperMax Irons
TaylorMade R9 SuperMax Fairway Wood
Mizuno JPX 800 Irons
Ping Anser Forged Irons
Callaway RAZR X Irons
Ping K15 Irons
Callaway X-24 Hot Irons
Taylormade Burner 2.0 Irons
Ping G15 Irons
Mizuno MP 53 Irons
japanese fashion clothing online
japanese fashion clothing store
japanese fashion clothing wholesale
japanese fashion clothing online store
japanese fashion clothing uk
japanese fashion clothing shop
japanese fashion clothing sale
cute japanese fashion clothing
buy japanese fashion clothing
japanese fashion wholesale clothing
japanese fashion wholesale online
japanese fashion wholesale distributors
japanese fashion wholesale hong kong
japanese fashion wholesale australia
japanese fashion wholesale toronto
japanese fashion wholesale price
japanese fashion wholesale japan
japanese fashion wholesale cheap
european fashion clothing online
european fashion clothing wholesale
european fashion clothing manufacturer
europe fashion clothes
europe fashion clothing wholesale
europe fashion clothing line
asia fashion wholesale dress
asia fashion wholesale dressky
wholesale dresses usa
wholesale dresses china
wholesale dresses for juniors
wholesale dresses for women
wholesale dresses from thailand
wholesale dresses from korean
wholesale dresses for girls
wholesale dresses net
wholesale dresses reviews
wholesale dresses ny
wholesale dresses from mexico
wholesale dresses for little girls
wholesale dresses for sale
wholesale dresses for boutiques
wholesale dresses for quinceaneras
wholesale dresses for usa
wholesale dresses for kids
wholesale dresses for children
wholesale dresses free shipping
wholesale dresses from china
wholesale korean fashion dresses
50W outdoor lighting flood
5*1W Led Spotlight G60-5*1W 100-240V
12*1W Led Spotlight PAR38-12*1W 110 To 220V
7*1W Led Spotlight PAR30-7*1W 110 To 220V
3*1W Led Spotlight GU10-3*1W 110 To 220V
3*1W Led Spotlight E27-3*1W 110 To 220V
3*1W Led Spotlight MR16-3*1W 12 To 24V
High Density SMD 3528 Flexible LED Strips 600 LEDs
SMD 3528 Flexible LED Light Strips 18 LEDs
12V Inline LED Dimmer Switch with Rotary Knob 2A 24W for the LED Strip Light
Heavy Duty Industrial Series Power Supply 110-220V AC to 12V DC
LED Power Supply 110-220V AC to 12V DC
LED Strip RGB Amplifier
RF controller
24 key Infrared Controller
LED Strip Dimmer
LED Strip RGB Amplifier
Synchronous controller
8 Keys RGB RF Controller
4 Keys RGB RF Controller
Waterproof IP68 Aluminum Shell SMD 5050 LED Light Bar
57cm 30LEDS SMD5050 LED Light Bar
1M 60LEDS SMD3528 LED Light Bar
48cm 30LEDS SMD3528 LED Light Bar
5050 SMD Flexible Strip with waterproof 5 Meters 300 LEDS
5050 SMD Flexible Strip with non-waterproof 5 Meters 300 LEDS
5050 SMD Flexible Strip with waterproof 5 Meters 150 LEDS
5050 SMD Flexible Strip with non-waterproof 5 Meters 150 LEDS
3528 SMD Flexible Strip with waterproof 5 Meters 300 LEDS
3528 SMD Flexible Strip with Non-waterproof 5 Meters 300 LEDS
3528 SMD Flexible Strip with waterproof 5 Meters 150 LEDS
3528 SMD Flexible Strip with Non-waterproof 5 Meters 150 LEDS
SMD 5050 Flexible LED Strip light - 0.5 meter 30 LEDs
SMD 5050 Flexible LED Strip light - 0.5 meter 15 LEDs
SMD 3528 Flexible LED Strip - 0.5 meter 30 LEDs
SMD 335 Side View Flexible LED Strip light - 60 LEDs per meter
Ultra Flexible Tri-Chip LED Strip - 12 LEDs
SMD 3528 Flexible LED Strip light - 60 LEDs per meter
Ping K15 Fairway Wood
Ping K15 Driver
Callaway Diablo Octane Black Tour Driver
Titleist AP2 712 Irons
Titleist MB 712 Irons
Titleist AP1 712 Irons
TaylorMade R11 Irons
Mizuno JPX 800 Forged Irons
Ping G20 Driver
TaylorMade Tour Preferred MC Irons
Ping G20 Irons
Callaway RAZR X Tour Irons
TaylorMade Burner Superfast 2.0 Hybrid
Callaway RAZR X Hybrid
TaylorMade R11 Hybrid
Mizuno JPX 800 Fairway Wood
Mizuno JPX 800 Driver
TaylorMade Tour Preferred Forged MB Irons
Callaway RAZR Hawk Driver
TaylorMade Tour Preferred Forged CB Irons
Ping K15 Hybrid
Ping Scottsdale Anser 2 Putter
Mizuno MX 700 Fairway Wood
Mizuno MX 700 Driver
Taylormade R11 Fairway Wood
TaylorMade R11 Driver
TaylorMade Burner Superfast 2.0 TP Fairway Wood
TaylorMade Burner Superfast 2.0 TP Driver
TaylorMade Burner Superfast 2.0 Fairway Wood
TaylorMade Burner Superfast 2.0 Driver
Mizuno MP 63 Irons
TaylorMade R9 SuperMax Irons
TaylorMade R9 SuperMax Fairway Wood
Mizuno JPX 800 Irons
Ping Anser Forged Irons
Callaway RAZR X Irons
Ping K15 Irons
Callaway X-24 Hot Irons
Taylormade Burner 2.0 Irons
Ping G15 Irons
Mizuno MP 53 Irons
Callaway Diablo Octane Driver
Callaway Diablo Edge Hybrid
Titleist 909H Hybrid
Titleist 2010 AP1 Irons
Callaway Diablo Forged Irons
[125/127]   qhai  IP 59.56.86.x    작성일 2011년12월26일 14시53분      
Marques Colston Jersey Authentic, Clay Matthews Jersey, Clay Matthews Jersey, Haloti Ngata Jersey, Mark Ingram Jersey Authentic, Jimmy Graham Jersey, Charles Woodson Jersey, Victor Cruz Jersey, Authentic Kobe Bryant Jersey, Darren Sproles Jersey Authentic, Drew Brees Jersey Authentic, Kobe Bryant Jersey, Jason Pierre-Paul Jersey, Aaron Rodgers Jersey, Victor Cruz Jersey Authentic, Derek Fisher Jersey, Joe Flacco Jersey, Jimmy Graham Jersey Authentic, Authentic Derek Fisher Jersey, Greg Jennings Jersey, Drew Brees Jersey, Mark Ingram Jersey, Authentic Greg Jennings Jersey, Darren Sproles Jersey, Jason Pierre-Paul Jersey Authentic, Authentic Joe Flacco Jersey, Marques Colston Jersey
[126/127]   적토마  IP 115.137.63.x    작성일 2011년12월30일 09시04분      
이 번의 통합 작업도 통일시대민주주의 국민회의 처럼
상층부 명망가 몇 명 민주통합당으로 진출시키고 끝날 것이다.
구 민주당 세력들은 여전히 그들의 조직력을 이용하려 할 것이며
입당한 민주세력은 경선에서 밀릴 것이다.
또한 구 민주당에서 밀려난 민주당의 떨거지 정치인들이
대거 혁통을 통해서 다시 부활을 꿈꾸고 있는 실정에 있다.
이 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기회주의자들이며 보수적인 사람들이다.
특히 호남의 민주당 인사들은 민주적이지 않다.
극히 보수적이며 권위적이다.
이들의 만행은 딴나라당에 다름 아니다.
민주당의 이름으로 당선된 선출직 인사들....
국회의원, 시장 도의원 등등...
이들이 지역에서 하고 있는 일을 보라...
이명박을 나무랄 수 없다.
이명박은 비리로 얼룩진 토목 정부를 세웠다면
호남의 지방 정부들은 토목과 건축의 지방 정부를 세웠다.
내실을 다져 삶의 질을 개선해 나가기 보다는
콩고물 떨어지는 사업에만 치중하여 여기저기 온통 삽질하는 모습만 보인다.
더러운 구 민주당 ....그리고 그 떨거지들...
그들이 다시 혁통의 젊은 피를 수혈받아
회생하려 하고 있다..
슬프다 대안 없는 한국의 정치현실....
진정한 대안은 민주당 인사(과거 현재를 막론하고 민주당에 얼씬거린 인사들은 모두 제외)
를 제외하는 순수한 민주인사들과 개혁과 변화를 바라는 국민들이 참여하는
진정한 의미의 국민 정당을 만들어야 할 일이다.
이 번의 통합 시도는 통일시대 민주주의 국민회의처럼 별질 되어 갈 것이며
궁극에는 실폐할 것이다.
[127/127]   산은유  IP 121.158.5.x    작성일 2012년1월15일 17시26분      
지지합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단독] 이명박, 광운대 특강서 " 내가 BBK 설립 " (128) 한겨레 1606219
2638
35
12-16 10:22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꿈꾸는 시민"이여 ! (127) 문성근 681074
2421
25
08-27 10:05
천안함의 진실 - Version 3.3 (첫 재판 프리젠테이션) (73) 서프라이즈 207792
418
5
08-22 16:00
SNS 기반 민주·진보 매체 <진실의힘>을 창간합니다 (28) 독고탁 34310
300
115
12-26 15:15
‘진실의 힘’이 거짓을 깬다 - 민주·진보 매체 창간 (18) 이기명 5948
136
30
01-08 06:55
89111
↓ 아래...그 개잡놈에 대한 단상이라 쓴 딴나라 지지...
Html
YK 11
5
12
01-23 13:47
89110
용어정리 (2)
Html
isky 17
29
0
01-23 13:45
89109
민주당,진보당 비정규직대책 어찌 할 건가? (2)
Html
양이아빠 22
12
0
01-23 13:29
89108
광주의 민심! (2)
Html
광주민심 48
12
0
01-23 13:23
89107
[필독]데이타보니 중동구 고령비율 상당히 높아!!!!!!...
Html
神의 뷰 10
0
0
01-23 13:20
89106
정동영 그 개잡놈에 대한 단상 (8)
Html
예전 서프앙 91
0
37
01-23 13:18
89105
정동영도 문재인처럼 고향근처에서 출마해라. (1)
Html
자살꼴넣지말... 40
17
0
01-23 13:10
89104
임진년 황쥐 잡는 흑룡방망이 타령 (4)
Html
다을 59
0
0
01-23 12:56
89102
우리 가카께서 설 차례 지내시려는가???? (1)
Html
mb씨八 45
20
0
01-23 12:45
89101
[필독]정상적이라면 대여섯석!!!!!!!!!!!!!!!!!!!!!!!... (7)
Html
神의 뷰 104
0
0
01-23 12:20
89100
서프 팝업의 판화그림의 작가표시 정정.. (1)
Html
지오 21
0
0
01-23 12:16
89099
♣이명박, 이상득, 최시중, 이재오, 박희태, 김덕룡....
Html
은파 45
0
0
01-23 11:58
89098
통진당 간판스타들의 총선경쟁력은 암울 그자체. 연대...
Html
정신차려라 77
10
5
01-23 11:51
89096
[필독]시장선거 김정길 44프로에 대한 즉흥적 생각!!!... (7)
Html
神의 뷰 74
0
12
01-23 11:38
89095
부모님 따라 거주지를 자주 옮겨살던 옛날야그 한토...
Html
왕따척결 32
0
0
01-23 11:06
89094
여기는 강정마을입니다.(This is gangjang village)
Html
둥글이 36
0
0
01-23 11:05
89093
정동영,박지원,김정길,안철수를 지지 (4)
Html
isky 121
27
10
01-23 11:01
89091
요즘 유행어- " 정동영만큼만 해라" (1)
Html
펌생펌사 98
45
5
01-23 10:40
89090
부패를 부패로 물타기하는 뼛속까지 썩은대통령
Html
수꼴척결 67
5
0
01-23 10:38
89088
[필독]문재인 총선당선가능성의 역추론적 근거!!!!!!!... (2)
Html
神의 뷰 132
5
0
01-23 10:01
89086
새 해에는 경제민주화가 꿈이다..
Html
iam 30
0
0
01-23 08:55
89085
문재인이 대권후보가 될수밖에 없는..... 이한마디 (6)
Html
반했다 296
15
22
01-23 08:46
89084
↓ 지난 대선결과..말은 바로하자....진실을 말해주마... (2)
Html
YK 150
25
17
01-23 08:27
89083
4월 총선결과 예상 (2)
Html
아비정전 231
13
0
01-23 07:37
89082
MB 손녀의 몽클레어패딩과 노무현 손녀의 샌들 (10)
Html
아이엠피터 1335
114
0
01-23 07:06
89080
대한민국 군대, 왜 개혁해야 하는가?
Html
표명렬 121
31
0
01-23 06:12
89079
설 날. 아침상에 오른 몽클레어 패딩. (4)
Html
이기명 1022
69
0
01-23 05:15
89078
[관점체크]MB 손녀, ‘명품 패딩’ 입고 시장 나들이
Html
부산택시기사 286
35
0
01-23 03:33
89077
정동영 강남출마 정말 잘했다 (2)
Html
길손 266
45
10
01-23 02:14
89076
펌글
Html
펌글 107
0
0
01-23 02:14
89075
설날(구정) 하루 전날..올해 마무리 혁통과 정당들에 ... (1)
Html
주경야독 89
5
0
01-23 01:59
89074
니가 좌파라서 김어준이 좋아 보이는거지.
Html
진중권김어준 158
5
10
01-23 00:52
89073
이명박이 제작한 세금 먹는 하마 시스템
Html
by ytn 198
10
0
01-23 00:23
89072
국회의원 뭐하는 자리죠~ (1)
Html
국상 91
0
0
01-23 00:08
89071
한국 국민들 한나라당에게 감사 해야해
Html
.... 142
10
0
01-23 00:00
89070
여성의 노출는 여성의 자유다
Html
.... 222
5
0
01-22 23:56
89069
(문예방에서)'설날 인사'와 쥐 잡는 노래 (2)
Html
유희 249
22
5
01-22 23:55
89068
혈세 어디에 썼지? 술 성 접대 작업비로
Html
.... 121
15
0
01-22 23:51
89067
한나라당의 세상
Html
by YTN 118
5
0
01-22 23:48
89066
약자를 짓밟고 뒤통수를 치는 것은 한나라당의 권리다...
Html
.... 100
15
0
01-22 23:37
89065
아휴 띰띰해설라무네 신문만 ㅋㅋㅋㅋㅋㅋ
Html
1위 과태료 112
0
0
01-22 22:39
89064
민주당의 화장실..두렵나? (1)
Html
폴로 194
25
25
01-22 22:22
89061
수구기득권 세력의 최대반격이 시작되었다. (2)
Html
마일즈 390
0
0
01-22 20:18
89060
정희야...시민아...상정아....통합해라 (3)
Html
죽을래살래 273
15
5
01-22 20:14
89059
총선후보자 유권자 청문회를 열자 (1)
Html
심연식촌놈 96
0
5
01-22 20:13
89058
나경원 47% 득표의 의미 (3)
Html
동북 601
40
5
01-22 20:11
89056
손병휘의 나란히 가지 않아도 생방송중
Html
radio21 63
0
0
01-22 19:54
89055
노쨩과 이명박의 차이!!!!! (1)
Html
가카 196
0
0
01-22 19:44
89053
[동영상] 유시민이 정형근과 친하다는 소문의 이유 '... (2)
Html
노래의날개위... 654
0
0
01-22 19:29
89052
이명박은 일본인 후처에게서 낳은 자식인가? (5)
Html
두루치기 521
25
5
01-22 19:23
89050
유시민관련 의문의? 질문좀 드리겠습니다. (2)
Html
왔다갔다 234
10
10
01-22 18:26
89049
명박이 손녀 명품패딩이 선거 끝냈다!!!!!!!!!!!!!!!!... (4)
Html
청계천 개장... 915
50
0
01-22 18:18
89048
"일본산잡종"작정하고 의도적으로 선택한 단어 같다? (2)
Html
일본산잡종 249
10
0
01-22 18:10
89046
300만원짜리 입든말든 시발 ㅋㅋㅋㅋㅋㅋ (1)
Html
몽클레르 대... 450
40
0
01-22 18:04
89045
이번 인터뷰를 통해 들어난 안철수 의식구조 분석 (2)
Html
홍이슬 227
15
0
01-22 17:54
89044
재래시장 찾은 MB 손녀 ‘명품 패딩’ 논란............. (1)
Html
어버이연합짱... 249
0
0
01-22 17:53
89043
발가락 다이아몬드를 아시나요??????????????????????... (2)
Html
뼈속까지 서... 278
56
0
01-22 17:48
89042
가카손녀의 옷 가격 119유로 =한화 약 17만원 (5)
Html
가카손녀 539
0
15
01-22 17:39
89041
역시 박원순.
Html
anhansim 312
25
0
01-22 17:36
89040
재래시장 간 김윤옥, 정육점서 800원 깍으며… ㅋㅋㅋ... (2)
Html
ㅋㅋㅋ 422
0
0
01-22 17:35
89039
전과14범 그 손녀는............... MB손녀 `명품 패...
Html
디도스 배후... 168
0
0
01-22 17:32
89038
부산의 예비후보 5명을 만났습니다
Html
거다란 495
12
0
01-22 17:20
89037
MB 손녀가 입은 명품패딩 가격 얼마길래...네티즌 와...
Html
뉴시스 173
0
0
01-22 17:18
89036
MB 손녀 입은 몽클레어 패딩, 가격은????????????????... (1)
Html
파이넨셜 285
0
0
01-22 17:16
89035
유시민 지금까지 정치 한 것 보고도 유빠가 있으니... (11)
Html
그냥 435
136
61
01-22 17:14
89034
5人을 지켜라---盧
Html
무현이 134
0
0
01-22 17:13
89033
설날 대추를 먹으면서 대추씨를 보고 떠오른 인물?
Html
앗싸 봉주 88
0
0
01-22 16:59
89032
남해바다를 세계적 관광휴양지대로 개발 (2)
Html
중정특수공작... 180
0
0
01-22 16:39
89031
주인 짓밟는 종놈들의 완장, 이제는 되찾아올 때...
Html
광주영사모 114
10
0
01-22 16:37
89030
속) 박근혜가 대통령되면 안된다(전여옥의 일갈) (2)
Html
노짱대짱 526
5
20
01-22 16:31
89029
국회의원 권력맛 한번 보면 마약보다 끊기 힘들다
Html
선거병 127
0
0
01-22 16:05
89028
정봉주는 민주당 국회의원 한번 더 해먹고 싶어서 그...
Html
정봉주 153
0
0
01-22 16:01
89027
김어준과 진중권의 차이는 (1)
Html
김어준 374
10
42
01-22 15:54
89025
이정권에서 말썽피우는 외교부 관계자들 보면 신기함...
Html
신기해요 159
10
0
01-22 15:28
89023
대통령 손녀의 귀족 패딩 논란 (7)
Html
솔직소녀 440
0
15
01-22 15:21
89021
"임박한 진도10 도쿄 대지진!!!"
Html
실제상황 254
0
0
01-22 15:00
89018
아직 덜 먹고 살만 한가 보지
Html
어야디야 82
0
0
01-22 14:48
89017
내보기에 정동영은 어디 나와도 (3)
Html
Tanja 416
95
15
01-22 14:45
89015
내가 보기에 안철수는 이미... (5)
Html
Tanja 367
15
5
01-22 14:28
89012
"난 정치인이 아니다" 하지만......
Html
AK47 203
5
0
01-22 13:38
89010
권노갑, 한화갑, 박지원 김대중 3인방. (6)
Html
isky 336
48
42
01-22 13:21
89009
진보는 변해야한다 (1)
Html
그냥 124
10
5
01-22 12:56
89008
10. 26 부재자 투표함 바꿔치기...????
Html
청담동빨치산 519
22
0
01-22 12:43
89007
[1번어뢰] 사진모음 (12)
Html
가을밤 2738
119
0
01-22 12:38
89006
딴나라지지자보다 한심하고 치졸한 자칭 민주진보지지... (1)
Html
한라산눈 148
10
5
01-22 12:36
89005
(엠팍펌)헐...권노갑,이부영, 정대철이 민주당 상임고... (7)
Html
엠팍눈팅 402
10
17
01-22 12:18
89004
적지출마! 정동영 넘 흔들지마라. (1)
Html
하얀보이 152
20
5
01-22 12:18
89003
안철수 "난 정치인 아니다" (1)
Html
노짱만쉐 122
0
0
01-22 12:12
89002
통진당은 한나라당과 일대일 되더라도 100% 패배한다. (2)
Html
정신차려라 257
55
60
01-22 12:05
89001
해병 '순검' 용어 없앤다…국방부 권고 수용
Html
양이아빠 142
23
0
01-22 12:01
89000
[필독]정동영 시련의 계절인가??????????????????????... (2)
Html
神의 뷰 230
10
0
01-22 11:46
88999
미쿡 팟캐스트에 나온 '나는 꼼수다'
Html
.. 267
0
0
01-22 11:38
88998
선(SUN) ..설날. 백설기
Html
열린아리랑 114
0
0
01-22 11:35
88997
황당하고 추잡한 ‘권력형 게이트’, 외교부 뭘 감추... (4)
Html
블로그 1680
45
0
01-22 11:35
88996
독일식 애덜아...뭘 그리 복잡하게 생각하니 (1)
Html
웃긴넘들 129
10
22
01-22 11:33
88995
[필독]강남을 전현희 한번 해볼만하다!!!!!!!!!!!!!!!... (2)
Html
神의 뷰 286
5
10
01-22 11:16
88994
진보오기당은 의석만 보장해준다면 한날당과도 연대한...
Html
어거지당 122
15
17
01-22 11:09
88993
“9시뉴스 굿바이”…‘공중파’ 대체 ‘SNS 대안뉴스... (1)
Html
뉴스페이스 328
48
0
01-22 11:04
88991
석패율 제도를 반대하는 이유-대국민 사기극 (7)
Html
政事巖 194
47
5
01-22 11:02
88990
♣‘유령’에 지지율 뒤지는 박근혜…문제는 ‘박근혜... (4)
Html
은파 217
5
0
01-22 10:49
88989
야권연대 정책연합, 독일식 정당명부제가 답이다 (2)
Html
민중의소리 967
59
5
01-22 10:35
88987
궁물족과 패권족의 실체를 밝혀드립니다 (1)
Html
실체 129
15
0
01-22 10:34
88986
민주당 역시 기득권층 (4)
Html
대한제국 171
15
10
01-22 10:33
88985
“날개”를 읽으며 식민지 땅을 다시 걷는 밤
Html
다을 88
5
5
01-22 10:24
88984
독일식 애덜아..요거 한번 물어보자 (12)
Html
웃긴넘들 226
20
22
01-22 10:18
88983
[필독]독일식으로 가려면 대통령제개헌전엔 신기루같... (8)
Html
神의 뷰 119
5
5
01-22 10:12
88982
국회의원 와도 못 보여줘! 왜 이러는 걸까? (2)
Html
오마이뉴스 1963
47
0
01-22 10:10
88979
선거법을 독일식으로 개혁해야........불행이 끝나는... (14)
Html
돌대가리 194
30
15
01-22 09:33
88978
참메기의 봄
Html
다을 154
32
5
01-22 09:15
88977
야권연대의 규칙
Html
병파 92
0
0
01-22 09:10
Total Articles 65217 (1 Page / 593)
1 2 3 4 5 6 7 8 9 10 .. 593  ...[이전게시판]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서프라이즈 소개 | 서프자문단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Copyright ⓒ 서프라이즈. All rights reserved.
대표 : 신상철 | 우)150-870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604호
TEL : 02-761-1678 | FAX : 02-6455-1028 | E-mail : seop2002@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