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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명박, 광운대 특강서 " 내가 BBK 설립 "
  번호 1  글쓴이 한겨레  조회 1606136  누리 2603 (2638,35, 47:67:5)  등록일 2007-12-16 10:22 대문 250 신고


[단독] "이명박, 광운대 특강서 '내가 BBK 설립' 동영상 확보"
 - 통합신당, DVD 오늘 오전 9시 공개키로 '이 후보 음성·모습 뚜렷'
 - 촬영자, 이 후보 쪽에 '100억 원 요구'하다 어젯밤 경찰에 붙잡혀

 

»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후보가 지난 2000년 한 공개강연에서 자신이 BBK투자자문을 설립했다고 직접 말하는 동영상을 확보한 대통합민주신당의 한 당직자가 16일 새벽 국회에서 이해찬 의원 주재로 긴급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내용을 확인한 뒤 동영상을 언론에 공개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email protected]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가 지난 2000년 당시 공개강연에서 자신이 BBK투자자문을 설립했다고 직접 말하는 동영상이 16일 오전 9시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통합신당은 16일 새벽 "이명박 후보가 2000년 10월17일 서울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주최한 특강에서 본인이 BBK를 설립했다고 밝히는 동영상을 확보해 관련 내용을 확인했다"며 "16일 오전 9시에 국회에서 각계 시민단체 등과 함께 동영상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2000년 10월] 이명박 광운대 강연 "BBK 내가 설립했다"


통합신당 쪽에서는 "이명박 후보가 이 특강에서 '제가 인터넷금융회사를 설립중이고, 이를 위해 금년(2000년) 1월 달에 BBK라는 투자자문회사를 설립하고, 이제 그 투자자문회사가 필요한 업무를 위해 사이버금융회사를 설립하고 있다. 며칠 전 정부에서 인터넷증권회사 예비허가가 났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동영상을 보면 이 후보는 "나의 사업목표는 설립 첫해에 수익을 내는 것이며, BBK는 올해 9월 현재 28.8%의 수익을 올려 이를 현실화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 동영상은 DVD 2장에 실려 있으며, 이명박 후보의 모습과 음성이 또렷이 촬영되어 있다.

대선 투표를 3일 앞둔 현재 시점에서 이 영상 내용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줄곧 BBK와 무관함을 밝혀온 이 후보와 수사발표를 통해 이를 확인해준 검찰은 걷잡을 수 없는 위기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통합신당이 밝힌 이 후보의 2000년 10월17일 광운대 특강 내용 중 BBK 대목

"저는 요즘 제가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금년 1월달에 비비케이라는 투자자문회사를 설립하고, 이제 그 투자자문회사가 필요한 업무를 위해 사이버금융회사를 설립하고 있습니다. 6개월 전에 정부에 (인터넷증권회사를 위한) 설립허가신청서를 제출했고, 며칠 전에 예비허가가 났습니다.(중략) 저는 설립 첫해부터 회사가 수익을 내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선업이나 중공업에서는 이런 것들이 불가능하지만, 증권업에서는 가능합니다. 지난달, 그러니까 9월말까지 28.8%의 수익을 냈습니다."


2000년 10월17일 광운대 경영대학원 특강 '이명박 동영상' DVD 2장에 담겨

»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후보가 지난 2000년 한 공개강연에서 자신이 BBK투자자문을 설립했다고 직접 말하는 동영상을 확보한 대통합민주신당의 한 당직자가 16일 새벽 국회에서 이해찬 의원 주재로 긴급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내용을 확인한 뒤 동영상을 언론에 공개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email protected]

이 후보의 광운대 특강일인 2000년 10월17일은 공교롭게도 <문화방송>의 당시 박영선 기자(현 통합신당 의원)와 인터뷰를 한 날과 겹쳐, 이 후보 본인이 특강 도중 문화방송과 인터뷰를 마치고 특강 자리에 왔다는 것도 밝히고 있다고 한다. 이날 인터뷰 내용은 '저는 BBK를 취재했던 기자였습니다'라는 박영선 의원의 UCC로 인터넷을 통해 유명해진 바 있다.

이날 특강 내용을 보면, 인터넷증권회사인 이뱅크증권중개의 설립 예비허가가 난 뒤를 전후해 <중앙일보>와 <동아일보>, <일요신문> 등 각 언론사 등과 한 인터뷰와 거의 일치한다. 이명박 후보 쪽에서는 이런 내용이 모두 오보라고 주장해 왔다.

한편, 통합신당은 이날 새벽 동영상이 확보되자, 곧바로 이해찬 의원 주재로 선거대책위원회를 열어 동영상 내용을 확인하고 앞으로의 대책을 논의했다. 통합신당은 이명박 후보가 BBK를 본인이 설립했다고 스스로 밝힌 점들을 집중적으로 제기하며 이 후보에 대한 치열한 막판 공세를 벌일 것으로 보인다.

이 동영상의 존재는 2000년 광운대 특강 당시 이를 촬영한 김아무개씨 등 3명이 정치권에 거액을 요구하다 경찰에 체포되면서 공개됐다.


"이명박 후보가 직접 BBK투자 권유하는 동영상있다"며 100억 한나라당에 요구

김씨 등은 이달 초부터 이 후보 쪽에 "이명박 후보가 직접 BBK투자자문의 투자를 권유하는 장면과 음성을 찍은 동영상이 있다"며 100억 원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서 흥정을 하자며 불러낸 한나라당 관계자들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체포 당시 김씨 등은 DVD 2장을 가지고 있었고, 경찰은 이를 모두 압수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김씨와 함께 DVD를 제작한 나머지 사람들이 통합신당 쪽에 양심선언을 하겠다며 동영상을 제공한 것이다. 통합신당 관계자들은 16일 새벽 1시30분께 서울 강서구 화곡동의 한 사무실에서 이들과 만나 문제의 동영상이 담긴 DVD 2장을 건네 받았다.

경찰과 정치권에 따르면 김씨 등은 이달 초부터 이 후보 캠프에 접근해 이 후보가 직접 비비케이의 투자를 권유하는 장면이 찍힌 동영상과 음성파일이 있다며 '10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이를 다른 캠프에 넘기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 등은 이명박 캠프가 이런 요구에 응하지 않자, 대통합민주신당과 이회창 캠프도 잇따라 접촉해 공개 대가로 각각 100억 원과 30억 원을 요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통합신당과 이회창 캠프 쪽은 이들이 요구하는 액수가 워낙 거액이고, 내용의 진위도 믿을 수 없어 당시에는 요구를 거부했다고 한다.


경찰, "오해 막기 위해 DVD 내용 전체 공개 방침"

»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후보가 지난 2000년 한 공개강연에서 자신이 BBK투자자문을 설립했다고 직접 말하는 동영상을 가지고 한나라당과 거래를 하려다 한나라당의 신고로 서울 마포의 한 호텔에서 경찰에 붙잡힌 여아무개씨 등이 15일 밤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 동안 정청래 통합신당 의원이 사건 개요를 기자들에게 설명하자 주변에서 이를 받아 적던 박계동 한나라당 의원(오른쪽)과 박영선 통합신당 의원이 입씨름을 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email protected]

통합신당과 이회창 캠프에서는 동영상 파일의 중요성을 감안해 정성호 의원과 임내현 클린선거대책위원장(이상 통합신당), 그리고 김경준씨의 변호사를 맡고 있는 김정술 변호사(이회창 캠프 쪽)를 김씨의 변호사로 선임하겠다는 선임계를 경찰에 냈다.

경찰은 16일 날이 밝는 대로 김씨를 정식으로 조사하는 한편, 정치적 오해를 막기 위해 DVD 내용 전체도 공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대통합민주신당이 이날 아침 공개한 이명박 후보의 2000년 10월17일 '광운대 최고 CEO과정' 강의 내용 녹취록의 주요 부분이다. <한겨레> 이태희 기자 [email protected]

 

이명박 "2000년 1월 BBK 설립했다"
 - 2000년 10월 17일 광운대학교 최고경영자 과정 강연에서 주요내용


● 파일 1 (2분 27초-3분 00)

저는 요즘 제가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인터넷 금융회사를 창립을 했습니다. 해서 금년 1월달에 BBK라는 투자자문회사를 설립을 하고 이제 그 투자자문회사가 필요한 업무를 위해서 사이버 증권회사를 설립을 하기로 생각을 해서 지금 정부에다 제출을 해서 이제 며칠 전에 예비허가 나왔습니다. 근데 그 예비 허가 나오는 걸 보니까 한 6개월 걸려서 이렇게 나왔습니다.

● 파일 1 (4분 47초 - 5분 11초)

오늘 사실 MBC에서 인터뷰를 쪼깐 하는데, 그 사람들이 뭘 묻느냐 하면은 절 보고 그랬어요.

요즘 기업구조, 대기업 구조조정을 하는데 대기업 출신인 저가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렇게 묻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대답을 그렇게 했습니다. 이게 뭐 방송에 나갈거니까. MBC 방송에 나갈 것이니까. 뭐 나가더라고 저 이야기를 그렇게 했습니다.

● 파일 2 (1분 8초 - 2분 00)

그러니까 미국에 1년반 있는 동안에 많은 것을 생각해 봐서, 제가 21세기에 맞는 내가 이제 대한민국에 와서 인터넷 금융그룹을 만든거죠.

제가 어제가 신문에 증권회사를 만든다 이렇게 신문에 났습니다. 증권회사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하고 있는 금융부문에 일을 하는데 그게 부수로 필요한 증권회사가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증권회사는 금융감독원에다 승인을 맡아야 하는데 그게 6개월 걸렸어요.

서두에 말씀드린듯이 같이 6개월 걸렸는데, 그것이 이제 나오면은 금융감독원에서 뭐라고 이야기하냐. 이 증권회사를 만들면은 수지가 어떻게 되겠느냐, 이익이 어떻게 나겠느냐, 이것을 연도별로 뽑아내라고 하라고, 그래서 우리는 첫 년도부터 이익이 난다는 계획을 넣었죠.

● 파일 2 (3분 50초 - 4분 00)

제가 하겠다고 하는 것은 뭐냐. 종합금융회사에서 이익을 낼 수 있는 수익모델, 새로운 수익모델이 있어서 이익을 첫해부터 내겠다는 것

● 파일 2 (5분 16초 - 23)

저는 뭐냐 저가 하는 금융회사 새로운 고도의 금융기술을 한국 금융계에 보여줄려고 하는 거예요.

● 파일 2 (5분 36초 - 6분 00)

그래서 우리가 첫해에 흑자가 나는 증권회사를 보여 줄라고 하는 겁니다.

물론, BBK 투자자문회사는 금년에 시작했지만 이미 9월말로 28.8% 이익이 났습니다.

그럼 첫해지만 뭐 바로 이익이 났고 증권회사 나오면은 내년에 발족이, 금년에 허가가 나면 1월 1일부터 영업을 하더라도 그 회사는 흑자가 날겁니다.


원문 주소 - https://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1 
    https://seoprise.com/etc/u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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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을 압박하고 조종하는 기업의 광고를 받지 않겠습니다.
  • 언제나 깨어 있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IP : 2129.150.47.x
[1/128]   시나리오  IP 222.237.228.x    작성일 2007년12월16일 11시39분      
저 동영상이 아니라도...
명함, 신문..기사만 봐도 다 알고 있잖아...동영상은 그냥 확인 해 주는것에 다름아니지...
노망난 궁민은 잘 알고 있다네...
그래도 1번찍겠다는 궁민을 어찌할 겨?
기존 정치에대한 반감이 너무 크잖아...안그래?
범죄자를 아닌 넘도 막판엔 범죄자 되는데 처음부터 범죄자 찍어서라도...한 번 해보자는 데...
니들 할말 있냐?
[2/128]   의인몇명이나라를 구  IP 221.144.33.x    작성일 2007년12월16일 16시10분      
저 동영상을 보니 진실을 얘기하는 것 같다. 그 당시는 못쓸 위법은 안했으리라. 그러니 그 하는 말이 진짜같다. MBC 인터뷰와 신문에 난 얘기 등을 거론하는 걸 보면 그 당시 그가 한말들은 사실이리라.

그러나 오늘날 그가 하는 얘기는 다 거짓말로 들린다. 자업자득이다. 대권을 먹는다해도 앞으로 그에게서 나오는 말은 다 거짓말이거나 사술을 부리는 것으로 단정하리라.

자진신고를 적극 권유하자.
그동안 강연나 교회간증에서 그 당시에 많이 떠들고 다녔을 것이다. 이러한 강연이나 설교를 들은 사람들중 의인이 있다면 진짜로 국가의 장래를 위해서 의인처럼 나서주기 바란다. 언제 어디서 어떤 내용으로 말하더라. 그 때 말하는 것이 진실해 보였다고....

동영상이나 음성파일이 또 어딘가에 있을 것이다. 나중에라도 나오겠지만 지금 나와주어야 한다. 나중에 모종의 뒷거래를 하거나 그렇게 의심받으리라, 나중에 하면 무섭고 큰 음지의 힘에 신상에 불이익이 올 수 있으니 지금해야 한다.
[3/128]   일지매  IP 76.168.171.x    작성일 2008년2월16일 17시29분      
검찰도 고개숙인BBK 사건을 대권을 거뭐쥔 맹박기에게 감히 특검이 반기를?
지금 수사하는 짓거리를 봐도 그이상의 진척은 어렵다.
발표문은 "전과 동"
[4/128]   사이버대통령  IP 61.255.52.x    작성일 2008년2월20일 00시02분      
ㅋㅋㅋ ㅎㅎㅎ 허허허 히히히히 헤헤헤헤헤헤 후후후후 히~~~~ 이히~~~ 우케케 크크큭 키키키키 푸하하 호호호호호호 후화화 카캬캬캬 켁켁 쿨럭 ㅋ하하하하 흐하하 푸헉 푸헉 우웨엑 크헉 꾸웪`````~~~~~~~~~~~~~
[5/128]   구월사랑  IP 124.28.82.x    작성일 2008년2월20일 21시52분      
특검팀 꼬리곰탕에 완전 넉따운이라 떡찰보다 낳은지 아리송하네 당박이생각은 특검을 고리곰탕
특검이라고..............?
[6/128]   아고라  IP 211.107.150.x    작성일 2008년3월8일 09시06분      
저 광운대 동영상 조작된거 같은데요..
제가 이쪽분야로 직업을 하다보니..
화면하고 인물들 캡처만 봐도 대충 알겠는데..
제눈에는 조작 가능성이 농후하네요..
[7/128]   1111  IP 211.193.187.x    작성일 2008년3월8일 14시54분      
개인적인 생각인데 박계동한나라당의원 제일 보기 싫다.... 받는것 없이 보기 싫다..............
[8/128]   희망  IP 221.151.150.x    작성일 2008년3월14일 18시28분      
오늘 다시 한번 동영상을 보면서 생각해봅니다.
제 입으로 말하는 진실을 뒤집고 거짓말 하여 대통령하면서 과연 그영이 설까?
참으로 답답합니다.기는 기고 아인것은 아인거고 그렇지!!!!
대한민국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이분이 과연 큰 일을 하여 자기죄를 속죄한다고요?
정의를, 진실을, 참이란?, 하나님은 거짓말하지 마라 하셨는데....
그리고도 대통령을 먹어?
벼락맞을 일이다.
[9/128]   바닷길 먼데서  IP 67.81.41.x    작성일 2008년3월17일 14시28분      
사람이 진실을 밣히지 않으면 길가의 돌맹이가 외칠 것입니다. 공구리는 사기꾼이라고. 그리고 반드시 업보를 받을 것입니다. 사법부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모두 많은 희생이 바쳐져야 할 것같습니다.
[10/128]   물개양  IP 123.213.10.x    작성일 2008년3월30일 16시57분      
헐이당~♡
[11/128]   ooo  IP 211.226.219.x    작성일 2008년4월9일 22시40분      
검찰관계자 " 동영상자료를 검토해본결과 회사홍보과정에 약간의 과장이
없었던건 아니지만 그것이 법적인 책임을 물을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봄 "
[12/128]   쫄빙 (hanpedro) IP 121.151.61.x    작성일 2008년4월20일 03시37분      
망박이 탄핵때까지 이곳에 걸어 두길 바랍니다.
[13/128]   펌(참고용)  IP 211.211.137.x    작성일 2008년4월28일 07시38분      


■ 전과16범에 빛나는 이명박대갈통의 화려한 자아관리업적



선거법위반 국회의원직박탈,
범인은닉,
위증교사,
위장전입5회, 위장취업-
소득세주민세법인세증여세탈루목적 두자녀 본인운전기사 부인운전기사 위장급여제공,
개발정보취득부동산투기,
기자성접대의혹,
현대노조위원장납치 노조설립방해 노동조합법위반,
건축법위반공개수배구속,
병역미필,
지방세체납 6회재산압류,
고용산재보험료미납강제추징,
소유사업장건보료40개월미납,
건강보험법령11차례위반,
LK이뱅크 등기이사 변경 과정에서 형법 제228조(공정증서 원본 등의 부실기재)와 지방공기업법 제61조(임직원의 겸직제한)위반,
국가공무원법제64조(영리업무 및 겸직금지)위반,
지방공무원법제56조(영리업무의 겸직금지)위반,
공직자윤리법위반, 정치자금법제36조위반(회계책임자 통하지 않고 월급 제공),
재산축소신고,
조세범처벌법 제9조위반,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소유건물성매매업소임대),
의료보험료13000원,
임대소득축소신고 소득누락 횡령탈세,
LK이뱅크주식양도세3억3천만원탈세,
역외펀드이용돈세탁, 분식회계,
자녀외국대학기부입학 외화밀반출혐의,
소유건축물불법용도변경,
자동차보험사기(사고대리처벌),
친인척 여의도면적땅투기,
사위 현대상선주가조작,
장애아 낙태발언,
마사지걸발언,
BBK주식사기사건,
무주택직원용현대아파트 친인척불법분양,
AIG 1조 국부유출,,,,





출 처 : 미국(LA)교포의 정치만담제작소 http://blog.daum.net/rudipo
[14/128]   껌종이  IP 116.126.125.x    작성일 2008년5월1일 21시56분      
미국산쇠고기 헌법을 어겼다란 글입니다 한번 보세요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501202708697&cp=ohmynews
널리퍼뜨려 주세요!국민의 권리를 찾읍시다!!
[15/128]   정똥영  IP 211.220.16.x    작성일 2008년5월4일 19시33분      
그는 왜 편법에 버금가는 박스 사태를 일으켰을까?
아마도 저 bbk라는 정보를 미리 입수 했는지도 모른다.

그 덕분에 개나 소나 후보로 나가면 이길거라고 지래 착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국민은 도둑이라도 상관없다는 냉소주의에 절어 있었다.
[16/128]   재수없어  IP 117.123.114.x    작성일 2008년5월27일 22시04분      
재수없는 이명박 ,쥐명박
[17/128]   레드카드  IP 61.98.24.x    작성일 2008년5월28일 14시49분      
이때 싹을 잘라야 했어. 멍충이 같은 우리 국민은 작년에 이미 광우병에 걸려 있었던 것입니다.
내가 이 민족을 버릴 결심까지 했다가 요즘 시위하는거 보고 겨우 참고 있음...
[18/128]   지미랄  IP 121.178.56.x    작성일 2008년5월29일 15시24분      
보험료 13000원 나도 23500원 내는데 머여 내가 그럼 MB보다 소득이 더 많다는 소리여
[19/128]   자세  IP 121.158.38.x    작성일 2008년6월4일 20시31분      
늘 속는 온 국민이 등신들이지 지난 5년간 그렇게 흔들어 국회기능을 다 죽여 왔잖아 이기 다 알고 보면 우리 한나당에서 노 대통령 일을 못하게 한건데 이것도 몰라보고 우리가 죽일놈으로 몰고 가니까 다 먹혀 그래서 내가 노무현이 경제를 다 죽였다고 몰아 부치니까 우리당에서는 일심단결로 내 말에 춤을 춘거야
그래서 당선 되어 요번에는 한국 국민들을 조지부시 에게 광우병 임상실험 시키는 선물을 한다고 했지 아그런데 이게 원 일이야 ........

멍청한줄 만 알앗는데 초불 시위를 하여 나라가 덜썩이고 얼마 나 덜썩였으면 강원도 태백 광부 자식이 다 땅속에서 기어나오 교차로에 대도시권 광고를 실어 순진한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어 www.jeongdohoe.com 으로 들어가보니 이수복 1,2,3,작전이 과관이네 이 놈 이 아무리 그래봐라 임물고 있는 국민들이 아무리 일어 나도 니 말 들고는 안일어나 내가 잠잠해 지면 이놈 들 광우병 임상실험 시킬꺼야.........
[20/128]   쥐박아 정신차려...  IP 122.35.46.x    작성일 2008년6월6일 00시58분      
왠지 쥐박이가 대한민국 팔고 쥐박이는 어디 도망가는거 아니야?
나라꼴이 이게뭐야...
국민들이 싫다고하면 안해야지...
모른척 하면 돼?
지발 정신차려...
[21/128]   이쁜달덩이 (scinn) IP 218.149.1.x    작성일 2008년6월9일 21시54분      
촛불분양합니다. 분양을 원하면 그림을 클릭!!
Candle
[22/128]   opop  IP 202.31.231.x    작성일 2008년6월13일 10시41분      
fdgfdgfd
[23/128]   T에리 앙리  IP 124.61.72.x    작성일 2008년6월16일 14시14분      
지금 Daum 에서 인터넷 신문 가려보기 서명중입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리고, 퍼뜨려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50880
[24/128]   ~~~~~~  IP 211.170.187.x    작성일 2008년6월16일 16시08분      
~~~~~~~~~~~~~~~~
[25/128]   통명태 (kjk3889) IP 58.146.247.x    작성일 2008년6월18일 08시48분      
저걸 보고도 잡아넣지 못하는 대한민국법이 웃기다.
[26/128]   주영  IP 218.39.240.x    작성일 2008년6월24일 11시48분      
과연... 이나라는 무법천지인가?
[27/128]   ㅋㅋㅋ  IP 124.80.123.x    작성일 2008년6월25일 08시13분      
과연... 이나라는 무법천지인가
[28/128]   민주촛불민주  IP 121.161.130.x    작성일 2008년6월29일 10시59분      
이나라가 부끄럽다. 노무현대통령 5년 임기 동안 단 한 번도 대통령에 대한 믿음을 버린 적이 없다. 마음만 아팠다. 다 같은 국민인데 어떤 이는 의를 알아보고 어떤 이는 못 알아본다. 뼛속까지 곪았다. 이제 희망을 말하기도 부끄럽다.
[29/128]   저게 조작이라는 사람  IP 121.170.224.x    작성일 2008년7월1일 17시35분      
저게 조작이라고...음성이 조작이라고?;;;당최 ㅋㅋㅋㅋㅋ
[30/128]   노망국민 노망검찰  IP 58.143.13.x    작성일 2008년7월2일 15시47분      
노망국민 노망검찰, 도박을 해도 승산이 있을 것 같아야 돈을 걸지! 이거야 원 모든게 엉망이야 2MB
[31/128]     IP 116.42.0.x    작성일 2008년7월4일 21시30분      
나의 아버지는 저 소식듣고 급하게 이명박을 찍었다니까, 참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너무 가까이에서 일어난다는~ 것이~ 나를~ 아프~게~ 해~
[32/128]   ㅎㅎㅎ  IP 118.37.38.x    작성일 2008년7월7일 03시50분      
대단하다 ㅎㅎㅎ
[33/128]   심이 피곤하다  IP 58.143.51.x    작성일 2008년7월9일 01시51분      
이명박 후보시절부터 우리 고모가 그러더군요. "이명박이 대통령되면 나라 팔아 쳐먹을 꺼란다."
내가 "고모 그거 어서 들었는데요?" , 고모왈 " 동창 머시메들이" . 그러더니 고모도 명박이 찍었음. 참 @#


[34/128]   쥐박이 참ㅋㅋ  IP 219.250.182.x    작성일 2008년7월26일 16시39분      
남탓하고 자기 한일 발뺌하고 국민 무같이 보고
더 기가막힌 건 BBK사건 터졌는데도 버젓이 이명박 뽑아준 사람들ㅡㅡ
경제만 살리면 다라고 생각했었나??? 만약 진짜 그런 생각으로 뽑아줬다면
당신들네도 쥐박이랑 다를게 없다
[35/128]   우렁이  IP 121.169.43.x    작성일 2008년7월27일 10시36분      
저런 더럽고 추악한놈을 대통령으로 뽑은 미천한 국민 이게 대한민국의 현주소다.
생각도없고 분노도없고 옳고그름도 판단할줄모르는 인간들 진짜싫증난다.
절대 씨종자할 인간이못되는 대한민국 국민. 참 아니할소리지만 어쩌면 일본에게 점령당해도 (마땅)할
인간들. 누굴 원망하겠어/ 인간축에도 못낀 저런폐인을 뭐? 경제살린다고? 천만의콩떡 그건 선거전략이자 국민사기극인줄도 모르고 아직도 맹신하고있는 또라이들. 아 인간싫다.... 한나라당은 또어떠한데
그들역시 쓰레기들이지. 소각시키기에도 모자라는 사기꾼들이 눈알을번떡이며 입에침을튀기고있지.
자기들 밥그릇챙기기. 서민들 죽이기.나라망치기.줄서기.간신짖하기. 에라 나가죽어라 구더기끓는다...
[36/128]   주접나부랭이  IP 164.124.106.x    작성일 2008년7월28일 19시38분      
한나라당 제들은 영어 구문을 독해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말가지고 구문독해 하는 것도
틀리나? 주어가 없다는 소린 도대체 무신놈의 소리야~ 주어 "저는요즘"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인터넷 금융회사를 창립했습니다. 그래서 금년 1월달에.bbk라는 투자자문회사를 설립하고....여기서 주어를 말하는 것인가? 접속사 그래서 금년 1월달에 설립했다니까 주어는 명박이 아냐? 저는이니까 저는 저라고 지칭하는게
이명박이 아니라고? 할거냐? 참 딴나라당에들은 상황에따라 바보도 될 수 있나봐.
[37/128]   호아파참  IP 60.48.216.x    작성일 2008년8월13일 07시11분      
정말 대박...
이젠 "죽여버리겠다" 고 협박해도 "내가, 너를"이라고 주어와 목적어가 빠졌으니 무효라고 하겠군요... 뭐 이런 미친 경우가 다 있는지... -_-;

유전무죄 무전유죄, 쥐박장로 지금 아주 신 났지요.. -_-+
[38/128]   독평이재건쥐새끼  IP 201.231.154.x    작성일 2008년8월15일 02시38분      
미친 노가리 아이디 쓰는 이새끼 도ㄱ평 이재건 아니면 그 쥐새끼군요.
국가분열의 선구자, 그동영상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봐라 이 개새끼야
[39/128]   지엄 (jium0215) IP 123.109.57.x    작성일 2008년9월7일 11시20분      
참으로 한심스러울뿐이다~
어찌 도둑새끼가 나라를 말아먹게 만들었단 말인가??

오호 통재라~~~~
[40/128]   파사현정권  IP 221.141.190.x    작성일 2008년10월31일 10시23분      
[구국의 결단으로 애국을!]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완성].hwp
http://blog.daum.net/ohsilv/12770838
대한민국 망해야? = 국민이 망해야? : 이명박 망해야? = 선택!

주가조작에 가담을 했느냐,(1)
그 BBK라는 회사가 내 회사냐,(2)
하는 그 두 가지 문제니깐요.
두 가지 문제를 뭐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
<天人共怒! 대통령직 당선무효의 선거범, 사기꾼, 도둑놈, 내란범 이명박이,
대통령선거 후보자로서 대한민국 국민, 민주, 주인, 인간을 농락한 사기선거공약>

“내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BBK와 관련된 문제가 있다면 대통령 직을 걸고 책임지겠다”

"저는 만에 하나라도 저가 책임이 있다면
대통령이 되어서라도
책임지겠다는
이야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언제든지 책임을 지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 만약에~
밝혀지면!
대통령직을 그만 둘 수도 있다.
이렇게까지 인제 각오를 말씀하신거네요~?
"그렇습니다." 신속히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대한민국에 법이 없어서? 국민, 민주, 주인, 인간이 없어서??>

하늘이 알고 땅은 아는데, 국민은 모르는? 동영상(사기꾼이명박)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MsnzcBKR4Ro$

1. 상법상 LKe-뱅크 공동 대표이사 이명박과 김경준이 동업하며 옵셔널벤처스 주가조작을 하였으니 이명박은 공모공동정범임에도!? 공직선거법 제250조 (허위사실공표죄)를 많이도 범하였으므로, 제264조 (당선인의 선거범죄로 인한 당선무효)에 해당!~!! 당선무효자가 무슨 대통령? 무효대통령! 위헌대통령! 위법대통령! 불법대통령! 사기대통령! 대통령직장물대통령! 사이비대통령! 비합법대통령! 부적법대통령! 가짜대통령!

2. 대통령직을 걸고~ 전재산을 걸고~ 공직선거법 제230조 (매수 및 이해유도죄), 제257조 (기부행위의 금지제한 등 위반죄), 제237조 (선거의 자유방해죄), 제256조 (각종제한규정위반죄)를 범하였으므로, 제236조 (매수와 이해유도죄로 인한 이익의 몰수)에 해당!~!! 당선증은 몰수함과 아울러, 다른 규정에 불구하고 제266조 (선거범죄로 인한 공무담임 등의 제한)에 의하여 대통령직에 취임하거나 임용될 수 없다! 대한민국에 법이 죽어있어서 취임했나? 대한민국에 법이 살아있으니 이명박의 불법이 밝혀진 것!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3. 위헌, 위법, 불법, 허위, 사기 등, 국헌을 문란하고 대통령직을 사취, 절취, 강취한 것으로
민법 제103조 (반사회질서의 법률행위), 제104조 (불공정한 법률행위)로써 이명박의 당선은 절대 당연무효 법률행위이다!~!! 대한민국에 법이 살아있으니 이명박의 불법이 밝혀진 것!

4. 전국민, 전선거인을 속이고 대통령직을 사취 형법 제347조 (사기), 절취 제329조 (절도), 강취 제333조 (강도), 제91조(국헌문란)으로 제87조 (내란)죄를 범하여 대한민국을 참절하였으므로, 이명박은 사형에 해당한다!~!! 신속히 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하느님께서는 그들이 한 일을 일깨워주시어 제 잘난 멋으로 거역했던 잘못을 깨닫게 하신다오.
()=하나님은 그들에게 그들이 한 일을 밝히시며, 그들이 교만하게 지은 죄를 알리십니다.
()=그들의 소행과 악행과 자신들의 교만한 행위를 알게 하시고
()=그들의 소행과 허물을 보이사 그 교만한 행위를 알게 하시고
()=그렇게 해서 저들이 한 일을 보이시는데, 곧 자기들이 잘난 체하며 지은 죄를 알게 하시지요.
()=그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그들이 해 온 범죄를 깨닫도록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曰ㅡㅡㅡㅡㅡㅡ曰
ㅣ그들○소행ㄱㅣ
ㅣ○ㅁ을보○시ㅣ
ㅣ그교○하행위ㅣ
ㅣㄷ알게●시ㄱㅣ
[41/128]   과객   IP 219.116.250.x    작성일 2008년11월1일 09시48분      
スザンヌ
[42/128]   바람이  IP 125.183.153.x    작성일 2008년11월15일 01시06분      
투자자문이 아니라 정권교체 자문단을 만들었구나.아니 가동했구나
[43/128]   토마토  IP 121.125.158.x    작성일 2008년11월24일 14시04분      
국민들이 뽑았으니,,그 댓가를 혹독하게 치르겠죠!그만큼 경제에대한 이해력이 부족한 국민들입니다...그 국민들을 섬긴다고 했으니, 국민들이 얼마나 멍청하게 보이겠습니까..그래서 영어교육도 중요하지만 경제공부와 체육을 좀더 강화했으면 좋으련만 .... 다시 이 사회가 과거로 향하는 속도가 빨라지겠죠?
[44/128]     IP 61.106.97.x    작성일 2008년12월7일 18시20분      
저 아가리를 그냥...
[45/128]     IP 116.47.15.x    작성일 2008년12월7일 22시11분      
정말 철판이다...저걸보고도 뽑은 애들 뇌엔 뭐가들었을까..
[46/128]   세상천사  IP 119.207.215.x    작성일 2008년12월7일 23시13분      
내친구가 저 사기쳐서 내가 날라가면
칼침놓겠다.
저게 사기꾼이지. 세상에 눈뜨고 코베는 세상이군.
초등학생보고 물어봐라. 저새끼 나뿐놈. 죽이라하지...
[47/128]   천장지구  IP 119.192.21.x    작성일 2009년1월1일 08시59분      
정권이 바뀌면 bbk관련 떡찰, 판사, 쥐바기 일당들 전부 망명하려나???
[48/128]   ahyun  IP 210.121.171.x    작성일 2009년1월14일 04시47분      
봐도 봐도 한숨 나오는 세상에 살고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본인 의말과 음성까지 기록 되었는데도 죄가 없다?
참 닝기리 *같은 나라에 살고 있죠?
[49/128]   待魚釣思  IP 121.178.11.x    작성일 2009년1월17일 00시02분      
업어치기의달인(대학시절부터)
매치기의명수(현제도)
빠져나기에초인(미래도)
불지옥빠질명인(사후세계)
種瓜得瓜요種豆得豆니天網恢恢햐야疎而不漏이니라.
[50/128]   정주영  IP 58.213.19.x    작성일 2009년1월19일 04시53분      
미안합니다. 궁민 여러분~~~
제가 죽일놈이란거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몽준이 이쌔끼도 이럴줄 몰랏읍니다. 자식교육.....여러모로 죄송합니다
[51/128]   godus66  IP 118.39.205.x    작성일 2009년1월21일 01시26분      
죽어서 그 죄값을 어떻게 치룰지 정말 불쌍한 사람.... 욕먹는 놈이 명은 길다는데..............
[52/128]   파사현정권  IP 221.141.190.x    작성일 2009년1월25일 21시49분      
1. 증권거래법 제207조의2 (벌칙)
2. 증권거래법 제188조의4 (시세조종등 불공정거래의 금지)

두 가지 문제를 뭐
아주 간단하게 쉽게
정치적으로 시끄럽지마는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저는 만에 하나라도 저가 책임이 있다면

대통령이 되어서라도

책임지겠다는

이야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 거 대통령이 된 후에도 이 BBK 문제와 관련해서

뭔가 문제가 있다면

대통령직을 걸

용의가 있다.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네~ 네."



- 그 문제가 있다라는 게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그 문제가 있다면은~

간단하지요.

주식 거~

그 거래하는데~

부당거래죠. 말하자면~

(주가 조작~)

뭐 조작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주가조작에

가담을 했느냐,(1)

그 BBK라는 회사가 내 회사냐,(2)

하는 그 두 가지 문제니깐요.



두 가지 문제를 뭐

아주 간단하게 쉽게

정치적으로 시끄럽지마는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전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정치적으로 조사를 한다면

언제든지 책임을 지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 만약에~

밝혀지면!

대통령직을 그만 둘 수도 있다. 이렇게까지 인제 각오를 말씀하신거네요~?



"그렇습니다." / 동영상 중 대통령후보자 이명박의 불법, 사기선거공약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상법 제1조 (상사적용법규)
상사에 관하여 본법에 규정이 없으면 상관습법에 의하고 상관습법이 없으면 민법의 규정에 의한다.

http://blog.daum.net/ohsilv
/ 이미 다 밝혀졌으니~!!

대통령직을 걸고~ 전재산을 걸고~ 위헌, 위법, 불법, 사기 등, 국헌을 문란하고 대통령직을 사취, 절취, 강취, 대한민국을 참절해 노략질 중인 오사카생 쥐 다魔네忌사기꾼 양상군자 현행내란확실경합범 월산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희생양] 이명박이 죽어야 대한민국 국민들이 산다!

[53/128]   아이고  IP 61.82.33.x    작성일 2009년1월26일 16시28분      
죄를 지었습니다 이명박 정권에 1표를 던진 제 자신이 부끄럽고 죄스럽습니다..
국민 모두에게 사과합니다
무조건적인 정치 애도가들께서 하루빨리 눈뜨시길 바랍니다
아이큐 60 이상만 되도 이해할수 있교 비교할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제는 아셔야 합니다..
[54/128]   우린 (smfor407) IP 222.108.5.x    작성일 2009년2월10일 16시08분      
조중동과 싸워서 반드시 이깁시다... 호소합니다.... 도와주세요~!!
조중동과 싸우고있는 24인에대한 재판관 "이림판사님을 믿습니다" 에 호소댓글 부탁드립니다.
소비자들의 자발적 운동이었음을 증명키위해 3,000명이상의 호소 댓글이 모여지면 법원에 제출할것이며
법조인 80분들의 탄원서와 함께 지금까지 여러분들께서 협조해주신 탄원서는 모두 제출한상태입니다...
호소댓글 부탁드립니다... 언소주 http://cafe.daum.net/stopcjd 로 가셔서 지금 도와주세요.. 2/19일선고.
[55/128]   배려 (president007) IP 121.181.87.x    작성일 2009년4월12일 20시45분      
청원서명 국민대혁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9405

다음 까페 국민대혁명 http://cafe.daum.net/president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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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신문 블로그 국민대혁명 http://blog.hani.co.kr/president
[56/128]   태극  IP 122.32.137.x    작성일 2009년4월13일 06시02분      
이명박대통령전과가 16범이었군요. 15범인줄알았는데. 어차피 다음정부로 정권이양되면 전과 추가될 가능성이 농후한데..몇개나 늘어날까...그런데 외국에서 웃겠는데..ㅠ.ㅠ.
[57/128]   두비  IP 59.23.27.x    작성일 2009년5월2일 18시59분      
사기군새기군!!
[58/128]   와신상담  IP 220.89.215.x    작성일 2009년5월5일 12시30분      
명박정권 끝나는 날 까지 와신상담 합니다.
[59/128]   Tank  IP 61.38.242.x    작성일 2009년5월7일 04시14분      
이러니 정상적인 판단능력이 상실되어 과거 군사독재정권 보다도 더 악랄한 독재정치를 펼쳤군요.
[60/128]   누가막을까  IP 86.41.118.x    작성일 2009년5월26일 05시05분      
대통령까지되서 운하파고 외국소들여오고 전대통령죽이고
뭐막장이라 더두려울것도없겠네 누가막겠어
[61/128]   면상치워  IP 203.241.147.x    작성일 2009년5월26일 12시53분      
부레막심한놈아
[62/128]   희망을 보았다  IP 66.171.173.x    작성일 2009년5월27일 18시50분      
희망.
그는 죽음으로 희망을 쏘았다.
슬픔과 비통함이 함께 베어나왔지만
대한민국의 희.망. 은 아직 살아있다.

화려하지도 치장도 없는 그분의 참된 소신, 원칙, 애정, 진솔함.
진한 사람 냄새.
그리고 그분을 향한 우리들의 애정,
다시 오늘 나는 희.망.을 보았다.

그가 뿌려놓은 희.망.의 밀알에
돈, 가식, 허위, 위선, 욕망, 탐욕, 부패권력, 독재의
그늘지지 않도록
정성과 진정을 담아 물을 뿌려주리라.

대한민국의 주인은 대한국민이라는
상식이 통하는 그 날을 만들기 위해
나는 오늘의 통한을 잊지 않을것이다.
그리고 눈물에 비친 그가 남긴 희.망.
내 아이들에게 보여주리라.

어느덧 일상에 찌들어버린 나의 육신과 정신
늘 시간에 얽메여 눈앞을 거울로 가린듯
나만 바라보며 살아온 날들.
다 똑같은 놈들이라며 내 표가 얼마나 중요한 한표였는지 잊어버렸던 순간들.
바로 무엇이 중요한지 잊고 산 그 시간들.
그분의 죽음은
한줄기 어둠의 빛처럼
나의 뇌리를 깨우고 지나갔다.

이 첨단 문명이 판치고
경제가 중요하다는
민주화라는 말이 구시대적 유물같이 들리는 이때
컴퓨터 앞에서 펜대만 굴리며 이 세상을 재듯이 살아온 나에게
지금 바로 이 시대에
나의 양심과 머리는 과연 살아있는것인가.
나에게 원칙과 부끄러움과 소신과 삶을 사는 의미는 무엇인가.

그는 나에게
화두를 남기고 가셨다.
희.망.
그리고 우리들의 어리석음에 대한 반.성.
잊지 않겠다. 냄비근성이 아닌 가슴 깊은 곳에
오늘의 값비싼 교훈 잊지않으리.

님이여.
편히 쉬소서.
그대가 남긴 유산은
대한민국의 밑거름이 되어 찬란히 빛날것입니다.
명복을 빕니다.

님을 사랑합니다. 행복했습니다.

-- 어느 한 대한국민 올림.

[63/128]   바람  IP 220.123.176.x    작성일 2009년5월30일 23시37분      
ㅎㅎㅎ 면박씨 지옥영생하소서!!
[64/128]   이 자료...  IP 58.238.211.x    작성일 2009년5월31일 05시57분      
목숨을걸고 보존하소...백업 100개정도 해가지고...
여러군데...물론 나도 갖고 있지요...
[65/128]   작은별  IP 59.12.44.x    작성일 2009년6월13일 22시04분      
<영웅시대>와 <야망의 세월> 이란 드라마가 천 년 묵은 여우가 사람의 탈을 쓰고 연기하는 것을
그대로 방영하는 바람에 졸지에 최고의 협작사기꾼이 경제살리는 달인으로 둔갑시켰구나!
[66/128]   몰아내자명박  IP 61.47.242.x    작성일 2009년6월15일 10시32분      
너무도 진실을 바지사장 김경준에게 뒤집어 쉬우고 국민은 그의과거 보다
경제가 우선이라는 생각에 이제는 무시당하고 힘든 나날을 살아야한다

어제 어느 아주머니는 투표를 하지 않았는데 꼭투표해야한다는것을 개웃쳤다는이말과
한나라당이 다음에 도잡으면 족박찬다는 말을하며 꼭 민주당을 찍겠다는말을 들으니
희망이있습니다 다한께 한나라당과 머슴출신이자 일본피를 가진 명박이를 몰아내자
[67/128]   쥐팰  IP 211.187.164.x    작성일 2009년6월16일 16시54분      
정치적 오해를 막기 위해 dvd전체를 공개할 방침이었단다...
살인사건 일어난 날의 cctv를 편집해서 짤막하게 보여주는 사람들이랑 뭔가 좀 다르지 않나?
[68/128]   희망을 걸다  IP 59.20.250.x    작성일 2009년6월20일 00시34분      
우리 젊은 사람들! 이제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우리의 미래는 여러분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지금 이명박정권은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습니다. 정신들 바짝 차리지 않으면 10년 후퇴 합니다. 민주주의가...
[69/128]   봐봐  IP 121.140.72.x    작성일 2009년7월10일 23시44분      
사기꾼아닌가? 사기꾼이다.
[70/128]   머저리  IP 120.142.205.x    작성일 2009년7월13일 09시57분      
저러고도 아니라하니 말이되는가?일개 대통령이 눈가리고 아웅이다
[71/128]   사기꾼  IP 120.50.113.x    작성일 2009년7월22일 20시00분      
개자식
[72/128]   인떠넷  IP 115.22.249.x    작성일 2009년7월24일 23시54분      
발음이나 바로하셔~ 인!떠!넷~
세상이 다 알고 후세가 보기에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73/128]   닭대가리  IP 220.79.58.x    작성일 2009년8월7일 18시52분      
욕이 절로 나오네. 개. 자. 식.
면박이랑 같이 보면 그럴까? "저새끼 누구야? 나랑 똑같이 생겼네"
[74/128]   대명천지  IP 58.121.10.x    작성일 2009년8월9일 14시19분      
이양반 3년후엔 어쩔려고 찲으로 걱정된다
[75/128]   현대사  IP 121.165.9.x    작성일 2009년8월29일 12시27분      
나는 믿습니다.
진리는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는 것을 .......
우리국민을 행복으로 이끌어주었던
현재의 상황을 반드시 재평가해야 한다고.......
유언합니다.
BBK 를 명쾌하게 밝혀내야 합니다.
그 동영상이 어찌 가짜인지
증거로 채택이 부족한지를......
겨기에 모든 불행이 함축되어 있습니다.
BBK 속에 모든 운명이 정해졌는데
그것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BBK 가 모든 책임을 져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운명을 갈라놓을수도 있었는데
BBK동영상이 유령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책임을 져야 합니다.
BBK 처리과정의 기록을 후대가 밝혀내고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반드시 BBK 수사했던 검사들은 역사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묘까지 찾아가서 처리과정을 밝혀내야 합니다.
그것이 나라의 발전을 위해 해야 할 일입니다.

그러나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76/128]   vv  IP 59.31.157.x    작성일 2009년10월24일 08시41분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추억
(서프라이즈 / 최동규의 달과자연 / 2009-10-23)



93년 지방자치실무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노무현 대통령을 모시고 3년 가까이 근무했다.

당시 노 대통령은 청문회 스타로서 명성을 날렸지만 지역감정 때문에 부산에서 낙선한 상태였다. 현역 국회의원은 아니었지만, 민주당 최고위원으로서 중앙당 활동을 활발하게 하던 시점이었다.

당시 노무현 대통령은 연구소 소장을 맡고, 이사장은 조세형 최고위원이었다. 노 소장님 단독으로 이끌기 보다는 세력 확산을 위해서 조세형 최고위원과 함께 연구소를 운영한 것이다.

노 대통령은 자신의 참모들을 존중하는 타입이었다. 당시 우리에게 동업자라는 말을 자주 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대접을 했다.

국회의원 중에 자신의 보좌관을 하인 부리듯 하는 사람이 많다. 논의는 커녕 기본적인 정보도 안 주고 일만 시킨다. 이런 국회의원 밑에 있으면 도대체 의원이 뭔 소리를 하는지를 몰라서 애를 먹게 된다. 정황을 모르니 일을 정확하게 하기도 어렵다. 그래서 국회의원은 점점 자신의 보좌진을 불신하게 된다. 악순환이다. 결국 국회의원 손해이다.

노 소장님은 달랐다. 당 지도부 회의 끝나고 오면 우리 전체를 모아서 지도부 회의에서 있었던 얘기를 상세하게 들려주었다. 배포된 자료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이다. 이러니 우리는 다른 어느 캠프 보다 당 돌아가는 것을 정확하게 알 수 있었다. 캠프가 다른 곳보다 우수할 수 있었던 하나의 배경이다.

다니면서 맛있던 집이 있으면 우리도 잘 데려갔다. 본인만 먹기 아쉽고 미안해서 기회되면 우리를 데리고 다닌 것이다. 배려의 마음이다.

돈이 없어서 많은 돈을 주지는 못했지만, 이런 배려 속에서 경제적 부족함을 견뎌냈던 것 같다.

당시 이광재, 서갑원 연구원 등이 노 소장님에게 연구소 운영과 관련해서 도움을 받을 분들 명단을 드리면, 의원님은 시간 되는 대로 연락을 했다. 대개의 경우는 재정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아쉬운 전화였다. 노소장님은 비교적 한가한 오전에 이런 전화를 거는데, 계면쩍어서 전화기를 몇 번씩 들었다놨다 한다는 애로를 토로한 적이 있다. 이 얘기를 들으면서 정치가 어려운거구나라는 생각과 노 소장님에게 연민의 마음이 들었다.

노 소장님은 새로운 것에 민감한 편이다. 그래서 항상 역동적이다. 새로운 사무용품 전시전 같은 것이 열리면 대개의 경우 시간을 내서라도 가보는 편이다. 바쁘기 이를 데 없는 생활을 하면서도 새로운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의 단면이다. 이런 호기심이 노소장님의 활력이다.

대단히 원칙적인 측면도 있다. 하루는 실무진이 당 조직국 당직자를 우리 캠프에 불러서 전당대회 관련된 논의를 한 적이 있다. 당 대의원 명단 파악, 성향 분석 이런 논의였다. 그 당직자는 노 소장님이 추천해서 당직을 맡은, 쉽게 말해 노무현 사단의 일원이었다. 논의를 하는 와중에 노 소장님이 들어왔다. 들어올 때부터 분위기가 심상찮아서 당직자는 얼른 당으로 돌아갔다. 그 후 노 소장님이 하는 말씀이, “당직자를 자꾸 캠프로 불러내지 마라. 당직자는 공적인 역할을 해야지 캠프의 사사로운 일에 동원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씀을 했다.

보통의 정치인과는 정 반대이다. 보통의 정치인은 자신이 추천한 당직자가 자신을 적극 돕지 않으면 아웃시킨다. 이럴만큼 노소장님은 원칙적이다.

그러면서 동시에 정치의 쇼적인 측면에 대한 이해도 뛰어나다. 노 소장님은 기본적으로 햄릿형과는 거리가 멀다. 돈키호테형이다. 풍운아이다. 쉽고 평범한 길은 거부한다.

한번은 대화하면서 역사는 민중이 만들기도 하지만 영웅이 만들기도 한다는 얘기를 하신 적이 있다. 역사는 민중이 만든다는 당시의 내 생각에는 색다른 얘기였다. 그러면서 내 생각에 노 소장님은 당시의 일반적 민중운동가들과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매우 원칙적이면서도 보여지는 정치에 민감한 타입. 모순되는 양측면이 노 소장님에게는 공존한다. 그래서 한면만 보는 사람들에게 노 소장님의 다른 측면이 잘 이해되지 않을 때가 많다.

이런저런 추억에 얽힌 노 소장님은 세상을 떠났다. 아쉬움을 남긴 채... 빈소에서 다시금 노 소장님을 추억하면서 내가 내린 결론은 80년대 초반에 우리가 운동할 때 느꼈던 그런 초심, 진정성으로 노 소장님은 정치를 한 것이구나라는 것이다.
[77/128]   국민  IP 58.143.100.x    작성일 2009년12월1일 23시36분      
사기꾼도 저런 사기꾼이 없구만!
[78/128]    국민2  IP 210.94.106.x    작성일 2009년12월14일 12시25분      
이명박..임기끝나면 어떻게되나 두고보자~~~
[79/128]   나리  IP 221.147.183.x    작성일 2009년12월15일 13시34분      
MB 7개월간 14억4천만원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93921

청와대 물품 구입비에 대한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노건평씨 세종비리 연루 의혹 사건 등에 묻혀서인지,

일부 언론들이 의도적으로 이 사실을 외면해서인지

이유는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몇몇 언론들을 제외하고는

청와대의 ‘초호화’ 물품구입이 보도되지 않고 있는 실정.

하지만 누리꾼들은 계속해서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

특히 단순비교긴 하지만 지난 정부와 비교해

구입비가 무려 146배가 증가했다는 점까지 지적하면서

일부 누리꾼들은 “배임, 횡령, 뇌물수수 등을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앞서 민주당 최영희 의원은 청와대 대통령실로부터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관내 물품구입 내역을 받아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은 취임 후 7개월 동안

청와대 물품 구입으로 총 14억 4046만원을 사용했다.

이는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2억578만원에 달한다.



2006년 3월 청와대 물품 구입을 비판하는 동아일보 기사. 사진 = 동아일보 인터넷판 화면



특히 소형 컴퓨터 2대 1980만원,

디지털사진기 2대 3000만원,

비디오 카메라 1대 7200만원,

커피메이커 158만원,

공기방울 쌀 씻는 장치 330만원,

파라솔 176만원 등 급히 필요하지 않는 물품을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으로 구입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정부와 비교해서도 무려 146배의 비용이 증가하는 등

혈세 낭비 논란을 비켜갈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은 지난 정부에서 노 전 대통령이 청와대 물품 구입에

과도한 예산을 낭비했다며 공세를 편 바 있다.

이와 관련 지난 2006년 3월 당시 한나라당 김희정 의원이 공개한

‘대통령 관저, 비서실장 공관 내 각종 집기 구입 및 교체 내용’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이 사용한 관저 관련 비용은

2003년 3월~2006년 2월까지 3년 동안 총 5060만원이었다.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140만원으로

현 정부의 증가율은 무려 1만4669%에 달한다.

당시 동아일보는 이 내용을 대서특필했다.

참여정부 청와대가 지출한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209만 원짜리 가족용 장식품장 1개,

312만 원짜리 가족용 응접탁자 1개,

132만 원짜리 손님 및 내외용 옷걸이 2개 등을 구입했다.

또한 가족용 응접의자를 158만4000원에,

서재용 책상 2개를 350만 원에 각각 구입했으며

도배, 보일러 공사 등 관저수리비로 6억3148만 원을 지출했다.

이명박 정부 청와대는 취임 후

청와대 관내식당 관련물품 구입에 4825만원,

영빈관(청와대 행사장 및 대통령 귀빈 면담실)

의자·가구 교체에 1억882만원을 사용했다.

652만원짜리 외빈용 소파, 176만원짜리 파라솔,

500만원짜리 야외용 파라솔도 ‘사치품’으로 비판받고 있다.

포털사이트와 블로그, 카페, 관련 사이트에는

청와대의 물품 구입 내역을 성토하는 글들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누리꾼 ‘vp’는 “지금 같은 불경기에 나라 돈을 물 쓰듯 하는 사람을

나라의 최고 어른으로 둔 대한민국 국민들이 한 없이 불쌍하다”며

“다른 건 몰라도 청와대 물품 구매 건은

겉으로 드러난 비리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누리꾼 ‘iron’은 “지난 7개월간의 집기구입비 총액은

참여정부가 85년 동안 쓸 수 있는 비용이다”며


“만약 18대에도 김희정 의원이 계속 국회에 있었다면,

도서구입비용으로 일본만화책을 산 청와대는

대량 사표사태가 발생했을 것이며,

청와대 3년치 생활비를 훨씬 넘는 비용으로

비디오카메라 한 대를 덜렁 사버린 청와대는

‘탄핵사태’를 겪었을 지도 모른다”고 힐난했다.

누리꾼 ‘indigoblue’는 “이 정도면 배임, 횡령,

뇌물수수, 독직 조사해야 하는 거 아닌가”라며

“이 가격에 물품을 구매했을 때

△ 정부나 공공기관의 경우

감사원에서 득달같이 달려와서 4~5일 조사하고,

몇 명 인사조치 권고에다가, 한 두명 검찰에 의뢰한다

△ 일반 회사의 경우 100% 배임·금품수수로 감옥 가지 않으면 파면이다

△ 청와대의 경우 신문에 나도 끄떡없다”고 비교해 성토했다.

‘안단테 삼촌’은

“노무현 정부때 3년동안 5천만원이나 썼다고

생난리치던 조선·중앙·동아일보들,

꿀 먹은 벙어리냐”며 “예전 같으면 뉴스·신문에서 난리났을 텐데..”

라고 언론 보도 행태를 비판했다.

누리꾼들은 더 나아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2006년 동아일보의 관련 기사를 찾아내 성지순례

(인기있는 게시물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댓글을 남기는 것을 뜻하는 인터넷 용어)를 하고 있다.

노무현 정부 당시 대서특필했던 동아일보가

146배나 증가한 이명박 정부의 혈세 낭비에 대해서는

왜 침묵하고 있느냐는 항의의 의미다.
[80/128]   나리  IP 221.147.183.x    작성일 2009년12월15일 13시35분      
통수권 자가 주디만 벌리면 구라를치니 온세상이 구라당이 집권 하니 인간들 모두 구라만 배운다 애들이 멀보고 배우겠노~! bbk도 지 아니라고 사기만 치니 국민들이 눈 빤히 뜨고 방송 보고있는데 지 아니라고 잡아때는 시장 잡배하고 다를바가 하나도 없다
[81/128]   나리  IP 221.147.183.x    작성일 2009년12월15일 13시36분      
일제시대때 조선인 약탈하던 일본군같은 건강보험공단!!!

어렸을때 부모님에게서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있다.
일제시대때, 조선인들은 농사지은 쌀은 모두 공출이라는 명목으로 일본에 빼앗기고 먹을것이 없어 나무뿌리로 연명하고 있는데, 일본인들이 혹시 숨겨놓은 쌀이 없나하고 긴 쇠꼬쟁이로 농가 구석구석을 쑤시고 다녔다고..

어제 은행으로부터 얼마되지않은 비상금마저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압류당해 압류진행중이니 그리 알라는 통보를 받고 문득 옛날에 들은 그 이야기가 떠올랐다.

나는 1년여째, 실직중,
근데 나에게는 250여만원의 미납된 보험료가 있는데,
그것은 의료보험 초창기에 공단측의 과실로 내명부가 누락되어 처음부터 부과도 되지 않던 것이 나중에 부과된 된것이다.

그 당시에는 고시공부를 하고 있던 때라 의료보험은 관심도 없었고 해서 모르고지나갔는데 몇년이 지난 후에 한꺼번에 보험료가 청구된것..

그 기간동안 병원 한번간적이 없지만 지속적으로 날라오는 청구에 올봄에인가는 실업급여를 받은 돈으로 100만원을 납부했지만 공단측에서는 그것으로는 성이 차지않는 모양이다.

얼마전에는 노동부에서 지급하는 교육비 10만원을 압류하더니, 이번에는 통장에 얼마남지않은 잔고까지 압류해서 강제집행하겠다고 한다.

도데체 자기들의 과실로 생긴 170여 만원의 미납보험료안낸 것이 무슨 흉악범죄를 저지른 중대 범죄라도 된단말인가?

계좌를 이잡듯이 뒤져대고 생계에 필요한 비상금마져 강제집행을 하겠다는 연금측의 행태에 어이가 없다.

미납된 보험료 170여만원을 위해서는 그렇게 범죄인 취급하듯 사생활을 마구 이잡듯 파해치고 다녀도 된단 말인가?

국민의 최저생활권과 압류와의 비례원칙을 무시하고있는것은 아닌가?

건강보험이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

몇푼 되지않는 최저생계비 마저 강제집행 하겠다는 공단을보면 마지막 한방울까지 쥐어짜서 윗선에 충성하겠다는 일제시대때 조선인들을 수탈하던 일본군들과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다.
이시대가 쪽바리 세상으로 되돌아 가는 느낌이다,,
[82/128]   쥐바기  IP 221.147.183.x    작성일 2009년12월15일 13시38분      
지나간 추석에 각 회사들은 국내산 쇠고기라고 속여서 선물을 밭었다,,그런데 미국산 광우병 아니면 젓소 같아서 먹지 못하고 다 버렸다고들 한다,,쇠 고기 냄새가 많이 나고 찔기고 얼었다 녹았다 해서 핓물이 줄줄 하더라고들 한다,,그리고 어디 지역 신문에서 본 글이 였지만 청와대는 미국산 수입 고기 를 들어 가본 적이 없다고 들한다,,,
[83/128]   쪽바리  IP 221.147.183.x    작성일 2009년12월15일 13시39분      
http://www.youtube.com/watch?v=iG5sQaN5Qj4

-너무나 충격적입니다.- 꼭 보셔요-

재벌 회장들이 이명박에게 통치 백서를 줬는데...

이명박이 하는 모든 정책들이 정확히 이 통치백서 순서대로 하고 있답니다

-김대중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재수없는 개보다 못한 인간이 대통령되니 나라에 연일 변고만 생기는 군...-
[84/128]   개나리  IP 221.147.183.x    작성일 2009년12월15일 13시40분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28&articleId=27859
딴따라당 군 면제 자들 군대도 안 가본 것들이
[85/128]   가다가  IP 221.147.183.x    작성일 2009년12월15일 13시42분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711180
이명박.전두한===사둔지간 사진 김동길도있다
[86/128]   세월이 약이랍니다  IP 58.121.10.x    작성일 2010년2월8일 13시39분      
3년 남았읍니다
그정도는 잠시일뿐입니다
어떤분은 세월이 너무 빨라 겁내는 사람도 있으요
[87/128]   eowkdrns  IP 168.126.174.x    작성일 2010년2월9일 10시49분      
걱정된다 임기후가.....
[88/128]   가을하늘  IP 116.38.218.x    작성일 2010년2월13일 06시59분      
명바기 임기 얼마 남지 안았다...
임기 끝난후 반드시 국민에 심판이 기다릴 것이다.
민주주의를 후퇴 시키고 독재를 부활 하려는 음모에 대한 댓가와 ...
거짓과 기만으로 점철된 그에 일생에 대한 심판이 철저 하게 이루어 질것이다~
역사에서 가장 치욕적이고,오욕적인 대통령을 우리는 반드시 심판을 할것이다.
[89/128]   서산  IP 119.203.196.x    작성일 2010년3월10일 19시43분      
4기군색희
[90/128]   뚱심이  IP 58.77.44.x    작성일 2010년3월13일 15시28분      
다 아는 사실이지만 명박이를 뽑은 국민들만 모르고 있었나 봐요.
거짓말 쟁이 대통령을 뽑아논 당신들 때문에
이 나라가 이모양이 되지 않았나요 모두 반성들 하세요.
[91/128]   뽀글  IP 222.106.178.x    작성일 2010년3월17일 13시41분      
한마디로 미친놈. 인간 이하.
버러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댓가로 큰벌 받을 놈
[92/128]   norma0999  IP 58.143.179.x    작성일 2010년3월19일 13시26분      
깜방문 열어놔라.
[93/128]   빠꼬  IP 211.195.52.x    작성일 2010년3월21일 10시55분      
지금 발견 되었단 얘기인지 그때도 있었는데 모두 덮혀져 잇쓔화 되지 않았다는것인지 누군가 설명을 부탁합니다


[94/128]   봉하노무현사랑  IP 110.11.227.x    작성일 2010년4월4일 20시40분      
BBK정권이끝나기전에라도꼭밝혀야합니다.이명박장로라는인간이거짓말을하고있어요
진실을국민에게알려야합니다.명박이얼굴재수없어제발안봤으며합니다.
재수더러운명박이국민의힘으로때려잡아야합니다.
사형해야합니다.이명박이는사형감입니다.
[95/128]   정의의심판  IP 211.215.6.x    작성일 2010년4월7일 23시53분      
어둠은 빛을 이길수 없듯, 어둠이지나 새벽이 오면 모든 진실은 들어나는법.
거짓 위선을 역사는 결코 좌시하지 않을것이며, 특히 의인를 음해한 죄는 하늘이 용서하지 않을것입니다..
[96/128]   천륜인륜  IP 211.219.36.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1시11분      
어둠이 빛을 이기지 못하느니라!!!
새벽이 오면 어둠은 저절로 물러가 밝혀주리라!!!
너무 조급히 하지말고 참으세요!!!
내 나이 60이 거의 다 되어가지만 앞으로 3년좀 못남았네요.
역사는 결코 되돌리는 일이 없다하니 한번 믿어봅시다.

빗방울이 모여 강을 이루듯이 다함께 빗방울이 되어야 합니다.
결코 빗방울이 작다하여 체념하지 맙시다.


[97/128]   ㅎㅎ  IP 218.209.152.x    작성일 2010년4월19일 18시34분      
어떻게 이렇게 동영상이 존재하는데 아니라고 부정을 할수 잇지...
[98/128]   섹검  IP 115.89.135.x    작성일 2010년4월23일 22시51분      
쥐바기가 스폰하는 섹검들이 bbk 봐준거여.
[99/128]   옥황상제  IP 211.58.81.x    작성일 2010년4월24일 16시24분      
나는 솔직히 MB가 BBK를 설립 했다고 보질 않는다
그에겐 그만한 실력이없다
잘난체 좀 하질 않았나? 생각 하는대 BBK명함도 있고하니 일단 구속수사라도 해야 할게 아닌가
노무현 한명숙 하던 식으로 말이야
하면 지금쯤 어디에든 들어가 있겠지

요즈음 주가가 외국 보다 좀 낳은게 일어버린10동안 기업구조 조정 잘 한 탓이야
일본은 잃어버린 10년 때문에 작살 나고 있는 중이야
윤중현 강만수는 알거야 속으론 고맙다고 할 수도 있지

경제고 정치고 다 망가 트려놓고 리더쉽도 없고
외교는 더 억망이야

나라가 이렇게 시끄럽고
서해안 기름 유출 때 부터 지금 까지 왠 사고들이 많이나는 지?
한데 이상한건 바다 쪽에서 많이 난단말이야
용왕제 라도...

나랏님은 하늘이 점지 해야 돼는 데
BBK했 던 사람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다니

국운도
돼게 없어


[100/128]   BBK  IP 211.112.82.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0시45분      
BBK 의 진실과 이명박 대통령의 집권.
참 두가지가 함께 하기가 어려운데.. 노무현과 한명숙은 5만달러 때문에 조지고,
이명박은 수십억대의 사기도 대통령만 되면 면책되고..
노통도 죽고 또 1년의 시간이 흐르고..
이제 반이 지났으니 집권 5년이 가기야 가겠지만, 또 한나라당이 집권할 가능성이
더 높으니 이 놈의 세상.. 참 힘들다.
[101/128]   쥐가한마리  IP 124.80.117.x    작성일 2010년5월24일 23시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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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28]   나힐러리  IP 121.115.162.x    작성일 2010년5월25일 06시58분      
2010.03.29 일자 미국무성의 매일언론브리핑중

일부분입니다.

애초에,

'천안함은 배 자체내에 문제가 있었음을 알고있었다'는 것을

확인해주는 내용같군요.


참으로 여러가지 의미가 있는 내용인데요.


2010 한미연합 독수리 훈련 당시 교신내용을 이미 전부 알고 있었다는

의미도 포함된 내용일테구요. (물론 당연한 일일테지만)

......

벌써 미국은 이 문제에 있어서 뒤로 빠지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감을 받는데,

합동조사단은 다른 결론을 내렸네요.

미국무성이라는 데가

동네의 조그만 클럽같은 기관이 아닐텐데 말이죠.

......

뭐,

기와집도 이미 다 알고 있었다는 징후가 여러 곳에서

감지 할 수 있는 것으로 판단해보면,


이해가 맞아 떨어지는 두 거대한 집단의

'짜고 치는 도박 같은' 것이라고 여겨지기도 하지만요.
...


어쨌던

2010년 3월 29일 미국무성의 매일 언론 브리핑 중 천안함 관련 내용입니다.


---------------------------------------------------------------------------------------------------------------------



QUESTION: South Korea’s defense minister said he did not rule out North Korea’s involvement in the sinking of the South Korean vessel, Yellow Sea. So do you have any comment?

MR. CROWLEY: Well, we’ll defer to South Korea to make their judgment. I don’t think we’re aware that there were any factor in that other than the ship itself.

.

---------------------------------------------------------------------------------------------------------------------



2010.03.29 미국무성 매일 브리핑 페이지

http://www.state.gov/r/pa/prs/dpb/2010/03/139201.htm
[103/128]   백일홍  IP 128.134.183.x    작성일 2010년6월26일 17시25분      
정권끝나면
반드시 끝까지 밝혀내 감방에 처넣어야죠..
[104/128]   nature  IP 110.9.246.x    작성일 2010년6월30일 00시54분      
조금전 PD수첩 봤는데, 정말 기가 막힌다.
[105/128]   김기팔  IP 118.216.76.x    작성일 2010년7월20일 18시19분      
검찰아 물어보자.정말로 양심에 거리낌없는 수사를 했느냐?
네 새끼들을 걸고 맹세 할 수 있느냐 말이다.
[106/128]   단군정신  IP 82.216.233.x    작성일 2010년9월6일 05시00분      

정치는 우리 노예같은 존재들한테 주는 거품희망이다
이쪽 저쪽 다좋은 방법을 가ㅤㅈㅓㅆ다고하나,,,,,
진실은 정치안의 중심의 뜻은 절대 바꾸지 않는게 실제 정치다
십게말하자면 현재 한국이가진 정치 시스템은 원래 한국것이 아니라
서양에서부터 설치된 진실이다
따라서 6.25 전쟁이 끝난후 미국놈들이 도우는척 하면서 우리땅의 들어와 노예정치 시스템을 만들고
몸은떠났지만 치얼한 노예시스템은 그대로라서 떠나지않고 한국을 직접 지배한는것과 다른점이 없다
한국을 지배하는척 하는 대통령들은 미국/유럽/이스라엘 시오니스트 시스템안에 있는 사실이다
못참다 자살한 대통령도 있고 허나 대부분 서양인들이란 무식하게 어울려 사기치는 놈들이 헐많다
그럼 힘내세요 우리들의 몸은 노예같은 존재지만 올바른 정신하나는 인간답게 지킵시다
대한단군 만세
[107/128]   단군후손들이여  IP 82.216.233.x    작성일 2010년9월6일 05시02분      
정치는 우리 노예같은 존재들한테 주는 거품희망이다
이쪽 저쪽 다좋은 방법을 가ㅤㅈㅓㅆ다고하나,,,,,
생쇼일뿐이다ㅡ 구저 노예정치 시스템을 숨기기 위해서다
진실은 정치안의 중심의 뜻은 절대 바꾸지 않는게 실제 정치다
십게말하자면 현재 한국이가진 정치 시스템은 원래 한국것이 아니라
서양에서부터 설치된 진실이다
따라서 6.25 전쟁이 끝난후 미국놈들이 도우는척 하면서 우리땅의 들어와 노예정치 시스템을 만들고
몸은떠났지만 치얼한 노예시스템은 그대로라서 떠나지않고 한국을 직접 지배한는것과 다른점이 없다
한국을 지배하는척 하는 대통령들은 미국/유럽/이스라엘 시오니스트 시스템안에 있는 사실이다
못참다 자살한 대통령도 있고 허나 대부분 서양인들이란 무식하게 어울려 사기치는 놈들이 헐많다
그럼 힘내세요 우리들의 몸은 노예같은 존재지만 올바른 정신하나는 인간답게 지킵시다
대한단군 만세
[108/128]   junyoung2.25  IP 125.178.28.x    작성일 2010년9월18일 22시39분      
썩은정권을 끝장 낼 핵폭탄이 될 문대장에게 하느님이 함께 하셔 승리 할 것을 확신합니다.
[109/128]   mer-je  IP 98.148.115.x    작성일 2010년11월5일 00시46분      
특검하시고 탄핵하세요....

한나 당은 언론 장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고.눈과 귀를 막기 위해 인터넷 댓글까지
실명 인증을 받도록 했다.
비방을 하면 명예훼손으로 고발하니 누가 댓글를 쓰겠는가...
눈과귀와 입을 막기위해 한 짓 들이다....한나 당에서......
일부 언론에서 댓글때문에 명예훼손을 당한 내용 그리고 자살했다는 내용을 부각해서 정당성을 강조하고 있다.
국민들은 미련하여 언론에서 떠든 내용을 믿고 있으나.. 한심한 일이다.

댓글에 대한 자성하는 문화를 만들어나가고 보완하는 방향으로 했어야 했다.
실명으로 인해 고소까지 당하는 나라가 대한민국...
무지한 국민이 불쌍하다. 야당다운 야당이 없어 국민들이 더더욱 불쌍하다.
[110/128]   일장춘몽  IP 116.122.123.x    작성일 2010년11월13일 11시09분      
화무십일홍이요 권불십년이라
[111/128]   명령이다!  IP 112.222.233.x    작성일 2010년11월22일 20시37분      
당장 이명박이를 잡아 쳐 넣어라!
[112/128]   대통령 다운  IP 121.172.32.x    작성일 2010년11월29일 21시36분      
업적이십니다.
[113/128]   지나가다  IP 112.185.43.x    작성일 2010년12월12일 21시42분      
거 독박쓴 미국 동업자는 지금 어디에...? 감옥에 잘 있남???
[114/128]   단상  IP 121.168.164.x    작성일 2011년1월16일 19시07분      
군대있을때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꺼꾸로 매달아도 국방부시계는 간다.
서서히 레임덕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희망인가요.
오직 하늘에 맡깁니다.

내가 손을 놓고 기다리는 바보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약이지요.

[115/128]   야생화  IP 115.20.155.x    작성일 2011년2월5일 08시20분      
BBK 설립에 관한 거짓말, 원전 수주 사기, 과학벨트 조성에 관한 또 다른 거짓말과 국민 속임수의 귀재,
귀하는 이 명 박 입니다.
[116/128]   기면기고아이면아이다  IP 59.4.197.x    작성일 2011년2월27일 17시25분      
법이존재하지만,,,
법 보담,,경우와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사람사는세상이거늘
이렇게 엄연한 사실이 존재하는디,,,
검찰에선 무혐의라,,,,ㅋ ㅋ
이노무 세상,,,언제나 바르게 설란지,,,,
[117/128]   rhehfl  IP 211.225.157.x    작성일 2011년2월28일 17시40분      
손가락 자르고 싶은 인간들 많을 것이다.
[118/128]   발키리1004  IP 124.146.24.x    작성일 2011년3월16일 16시40분      
저분은 쌍둥이 형님인가봐여~~
[119/128]   ina009  IP 99.176.13.x    작성일 2011년4월1일 05시23분      
얼핏하면 티 잡아서 잡아 가려고 눈이 뻘개 있는데 위의 것이 이명박이 동영상이 거짓이라면
벌써 검찰로 통해서 세상이 시끄러울 텐데....누가 조작이라고 믿는 사람은 생각이 어떻게 된 것 아닙니까?
저런 사람들이 있으니 사기꾼이 대통령이 되어 버젓이 앉아 있지요..
고집만 부리면 휼륭한 대통령이라 생각하는 저런 뻔뻔한 이 명박..
그 머리에는 무슨 일이든지 #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 때만 떠들고 야단이지 시간만 흐르면 다 잊어버린다"고
생각하여 떠들든지 말 든지 귀 꽉 막아 시간 흐르기만 바라고 있는 돌 머리를 우리 국민들은 정신 똑 바로 차려야 하는데..참 답답한 사람이 많으니...어떻게 보면 고생해도 싸 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120/128]   퍼가도 되나요?  IP 218.52.178.x    작성일 2011년4월3일 04시32분      
인터넷신문사입니다. 동료 회원사간 사용을 해도 법적으로 문제 없는 지 여쭙고 싶군여?
연락주삼 010-3054-3758 우리들뉴스래요 837@hanmailnet
전국에서 제 기사 엄청 퍼간데요?
브레이크도 퍼가구요? 그렇거덩요?
[121/128]   고지가 보인다.  IP 121.165.9.x    작성일 2011년4월20일 21시30분      
이제 하강길이다.
끝이 보인다.
어둠의 터널이 끝나간다.
심판의 칼날이 서고 있다.
반드시 다가오는 미래가 현재가 되어간다.
거꾸로 매달아도 국방부시계는 간다는 말이 있다.
대통령의 재임기간도 반드시 흘러가고 있다.
앞으로 얼마나 남았는가.
지나온 시간이 남은 시간보다 많다.
남은 시간이 짧다.
조금만 더 참으면 된다.
나는 아침햇살을 맞을 준비를 하련다.
누구는 강을 살리는 것이라고 말하지만
강입장에서 보면 확실하게 강은 죽어가고 있는데.....
진리는 누가 거짓말로 속인다고 해서 속여지는 것이 아니다.
강물아 네가 품고 있는 물고기들이 지금이 더 행복하다고 말하더냐?
그러나 총책임자는 반대로 말하고 있지만
강아!!!
너는 진실을 알고 있지않는냐?
강이 나에게 말하고 있다.
강이 아프다고!!!!!


[122/128]   그를리가  IP 58.121.10.x    작성일 2011년6월23일 19시07분      
거짖말이야 거짖말이야

맹박이는 입만 열면 똑 같은 거짖말이야

이모두가 하나님 때문이야
[123/128]   ansaneo  IP 112.166.62.x    작성일 2011년6월28일 15시41분      
되지 말았어야 할 장로 두명이 개신교 망치고 ,
되지 말았어야 할 자리에 올라 나라 말아먹고 ,
군 경험도 없는자가 전쟁까지 할 모양새 라니 ,

탄핵도 해야고 현해탄에 그물도 쳐 놔야되고 ,

바쁘게 생겼구나 가뜩이나 먹고살기 힘든데 ,

혹시알우 또 고래라도 걸릴지 부페된거 말구 .
[124/128]   재섭다  IP 71.236.13.x    작성일 2011년9월12일 07시13분      
저런게 대똥이라는 것이.
[125/128]   거즐기  IP 112.169.229.x    작성일 2011년12월19일 18시18분      
그러면 실제로 BBK를 설립한이는 누구입니까?
지금 2007년 광운대에서는 이명박대통령이 만들었다고 '주장'했지요.
그럼 실제로 지분출자하고 정관만들고 사업자로 등록해서
사주가 된것도 이명박인가? 하는 사실입니다.

제 아무리 이명박씨가 저때에 BBK에 대해 승인을 낙관했다 하더라도
끝끝내 이명박의 이름으로 회사가 만들어진것은 아닙니다!

한마디로 이명박이 힘서서 BBK만들려 했는데 정작 BBK는 어문놈이 만들어버리고
이명박은 헛물만 켰다는 것이지요!

그럼 이명박 헛물켜게 만든 놈은 또 누구일까요?
[126/128]   0111  IP 119.65.88.x    작성일 2011년12월20일 12시02분      
4기꾼
[127/128]   희망  IP 121.168.164.x    작성일 2012년1월1일 09시46분      
붙잡을려고 해도 시간은 흐릅니다.
심리적인 시간이든 물리적인 시간이든 시간은 갑니다.
어두운 터널도 시작이 있고 끝이 있습니다.
진실도 숨겨질 때가 있고 밝혀질 때도 있습니다.
이제는 셈해야지요?
어둠의 세력이 기가 세서 밝은 빛이 뭍혔었지만
세상은 돌고 돌아야지요.
뭍사람들의 입방아를 견디어내어 진실이 왜곡되었지만
이제는 밝혀져야 안되겠습니까.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잘살게 해준다는데, 조금 흠집이 있다한들 어떠하랴!!
여러분 만족들 하고 계십니까.
747로 대만족하고 계십니까.
주구장창 경제가 파탄났다고 외쳤는데
그 보상으로 7%성장, 4만달러소득, 7대무역강국으로 꿈을 이룩했습니까.
이제는 책임을 물을 때가 되었습니다.
거짓말이 그동안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주었습니까.


[128/128]   라이어  IP 112.146.14.x    작성일 2012년1월5일 16시45분      
저러고도 거짓말을 밥먹듯 했다니 이제 콩으로 메주 쑨대도 못믿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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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은 일본인 후처에게서 낳은 자식인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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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치기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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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관련 의문의? 질문좀 드리겠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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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갔다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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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이 손녀 명품패딩이 선거 끝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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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개장...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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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잡종"작정하고 의도적으로 선택한 단어 같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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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잡종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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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원짜리 입든말든 시발 ㅋㅋㅋㅋㅋㅋ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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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 대...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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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터뷰를 통해 들어난 안철수 의식구조 분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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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슬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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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찾은 MB 손녀 ‘명품 패딩’ 논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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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연합짱...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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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다이아몬드를 아시나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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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속까지 서...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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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카손녀의 옷 가격 119유로 =한화 약 17만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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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카손녀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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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박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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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ansim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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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간 김윤옥, 정육점서 800원 깍으며… ㅋㅋㅋ...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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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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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14범 그 손녀는............... MB손녀 `명품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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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예비후보 5명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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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손녀가 입은 명품패딩 가격 얼마길래...네티즌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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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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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손녀 입은 몽클레어 패딩, 가격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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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넨셜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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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지금까지 정치 한 것 보고도 유빠가 있으니...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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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人을 지켜라---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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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대추를 먹으면서 대추씨를 보고 떠오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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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봉주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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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바다를 세계적 관광휴양지대로 개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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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박근혜가 대통령되면 안된다(전여옥의 일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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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권력맛 한번 보면 마약보다 끊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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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병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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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과 진중권의 차이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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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권에서 말썽피우는 외교부 관계자들 보면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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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손녀의 귀족 패딩 논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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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박한 진도10 도쿄 대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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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덜 먹고 살만 한가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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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보기에 정동영은 어디 나와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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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 안철수는 이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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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치인이 아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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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노갑, 한화갑, 박지원 김대중 3인방.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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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는 변해야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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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6 부재자 투표함 바꿔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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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어뢰] 사진모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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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나라지지자보다 한심하고 치졸한 자칭 민주진보지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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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지출마! 정동영 넘 흔들지마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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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난 정치인 아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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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당은 한나라당과 일대일 되더라도 100% 패배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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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순검' 용어 없앤다…국방부 권고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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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정동영 시련의 계절인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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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 팟캐스트에 나온 '나는 꼼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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