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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천안함   백만민란   4대강   4·27재보선   방사능위험   장자연리스트   검찰개혁   언론개혁   일반   전체 
seoprise_13게시판 글번호11207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자동이동)
  번호 228396  글쓴이  조회 76591  누리 2169 (2184,15, 121:279:4)  등록일 2011-1-19 16:15 대문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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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만을 보도하겠습니다.
  • 조작과 왜곡의 현장을 고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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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핍박받는 진실의 편에 서겠습니다.
  • 부당한 권력과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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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자의 편에 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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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중.동의 거짓과 허위의 가면을 벗기겠습니다.
  • 언론을 압박하고 조종하는 기업의 광고를 받지 않겠습니다.
  • 언제나 깨어 있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동시등록: https://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11207 (노짱토론방)
IP : 112.150.187.x
[1/109]   조은  IP 118.41.172.x    작성일 2011년1월19일 16시30분      
조은 결과 있으실거에여^^
[2/109]   Starry  IP 118.35.201.x    작성일 2011년1월19일 16시45분      
예상치 못한 일에 발목이 잡혀서..
삶이 완전히 부도가 난 상태라..
지금은 어쩔 수 없지만..
후에라도 꼭 후원하도록 하겠습니다!

[3/109]   daily (daily) IP 211.200.212.x    작성일 2011년1월19일 16시47분      
저도 적으나마 동참할게요. 조금이나마 힘이 되셨으면 합니다.
이 사건은 한 개인의 일이 아닌 대한민국 국가적, 역사적 사건이라고 여겨집니다.

어뢰 공격의 실체를 국민이 의심없이 믿을 수 있는 증거와 자료들을 보여주었다면
북한의 만행을 큐탄하고 우리의 대비가 어떠해야 하는지 대안을 걱정할텐데
일반 국민이 보기에도 허술하기짝이 없는 조사 결과 발표때문에 정부에 대한 불신만 남겨져 있습니다.
[4/109]   서기  IP 59.16.88.x    작성일 2011년1월19일 17시00분      
독고탁님,,,애쓰십니다,,,진실이,,밝혀질 그날이,,,기대가 됩니다,,,직지만 동참해드립니다
[5/109]   흑수돌  IP 147.47.80.x    작성일 2011년1월19일 17시13분      
독고탁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리고 큰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조금이라도 여유가 생기는대로 후원하겠습니다.
[6/109]   유희 (yuhiyuhi) IP 119.224.8.x    작성일 2011년1월19일 17시28분      
이기명 선생의 트위터에서:-

"천안함 재판에 다녀 왔습니다.
신상철 대표 씩씩합니다.
민변 변호사님들 참 멋집니다.
판사가 검사한테 이런 저런 거 잘 정리하라고 권고.
방청석도 만원.
다음 재판은 3월 1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지법 524호.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면서 응원과 격려 보내고 있습니다.
결코 혼자가 아님을 기억하시고
용기 잃지 마시고 끝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7/109]   IV  IP 99.127.119.x    작성일 2011년1월19일 17시29분      
후원이 늦었습니다. 좋은 글 계속 이어 져야 합니다.
[8/109]   눈팅  IP 59.18.208.x    작성일 2011년1월19일 17시33분      
힘내세요!
조금 쐈습니다^^
[9/109]   게바라  IP 220.75.192.x    작성일 2011년1월19일 17시35분      
고생이 많으십니다. 어찌어찌 하면이 아니라 반드시, 꼭, 기필코 여유를 만들어서 후원하겠습니다.
[10/109]   사필귀정  IP 220.76.235.x    작성일 2011년1월19일 17시41분      
이번 재판을 통해서 감추어졌던 진실이 모두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11/109]   삼루수  IP 27.101.34.x    작성일 2011년1월19일 17시54분      
힘내십시요
[12/109]   노가다잡부  IP 112.187.31.x    작성일 2011년1월19일 18시14분      
선생님의 양심있고 용기있는 행동ㅇㅡㄹ 지지합니다!
[13/109]   십시일반  IP 218.51.83.x    작성일 2011년1월19일 18시17분      
동참합니다...
부끄럽습니다...ㅠ.ㅠ
[14/109]   나호선 (nahoson) IP 121.128.116.x    작성일 2011년1월19일 18시22분      
'특별후원금' 부탁말씀과 '후원내역공개' 의향은 참 잘하신 걸로 생각됩니다.
그리 쉬운 결단은 아니었다고 여겨지나..
자꾸 숨기는 자들에 의해, 천안함이 이 지경까지 오게 된 것과 비교해 봤을 때
이렇게 '솔직하고 투명하게 밝히는' 처리방식에는, 그 누구도 대적할 자가 없을 것입니다.
[15/109]   에효  IP 183.98.36.x    작성일 2011년1월19일 18시40분      
우리 독고탁님. 지갑이라도 엽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16/109]   진실은승리한다  IP 112.64.13.x    작성일 2011년1월19일 19시29분      
적은 금액이지만 참여합니다.
[17/109]   까뮈  IP 119.193.66.x    작성일 2011년1월19일 19시35분      
"CMS 약정을 통해 매월 후원금 보내기 =>CMS약정을 통해 매월 후원금 보내기 및 핸드폰으로 후원하기"
로 바꿔주세요.매월은 못해도 핸드폰으로 쉽게 후원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분도 많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이 글 공지로 올려주세요.
[18/109]   물외  IP 112.155.173.x    작성일 2011년1월19일 20시42분      
적은 금액이나마 꾸준히 후원해오고 있습니다만 항상 미안한 맘이 앞섭니다.
힘내시구요, 항상 같이 하는 회원들이 있다는 것 잊지마시고 건강 유의하세요!
[19/109]   바람  IP 175.210.215.x    작성일 2011년1월19일 20시55분      
조금보냅니다
미안합니다 힘내세요.
진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20/109]   감사합니다.  IP 118.32.33.x    작성일 2011년1월19일 20시58분      
적극적으로 지지 합니다.

그리고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후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1/109]   보루 (boru) IP 112.156.170.x    작성일 2011년1월19일 21시08분      
적지만 보탭니다.
의인이 외로워서는 안됩니다.
[22/109]   ..  IP 121.160.36.x    작성일 2011년1월19일 21시10분      
적지만 보탭니다.
의인이 외로워서는 안됩니다 (2)
[23/109]   공인중립자  IP 58.79.213.x    작성일 2011년1월19일 21시21분      
못된 양아치 집단 때문에 선량하고 뛰어난 국민들이 왜 이 고생을 다해야 하는지 모르겟습니다. 사기 협잡질이나 일삼는 이 깡패집단........ 다만 그속에서 침묵할 수 밖에 없는 저도 공범임에 부끄러워 하늘을 볼 수 없네요.. 그만큼 독고탁님의 행동은 값진것이지요. 요즘 박근혜 이름이 심심치 않게 강조되네요. 고현정은 박근혜를 아주 대놓고 지지하더군요.. 하루빨리 이 깡패집단 두목에 응징을 할 날을 기다려볼 뿐입니다. 화이팅 ~~~~!!!!!
[24/109]   덩대덩태  IP 175.201.215.x    작성일 2011년1월19일 21시23분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 하겠습니다. 많은 서프앙들의 글들이 100% 정확한지 어떤지는 몰라도 설득력있는 글이었었고. 그 글들로 인해 많은 눈팅분들이 안목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법정이란 것이 애매한 사건들에 대한 심층분서과 토론은 필요하다 하겠으나....너무나 명확한 조작 및 음모의 느낌을 주는 일들에 대하여 A4용지 몇장분량에서 몇백장의 논리가 생산되어야 한다니...무슨 국어학자들도 아니고 무슨 논리학자들도 아니고..상식선에서 이루어질일을 형이상학적으로 몰고가 그 논지 자체를 흐리는 현재 행태에 대해서 먹물들의 횡포라 밖에 생각이 안드는군요.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주창하는 지식인 컨설턴트들의 소리는 사라질 메아리일 뿐이란 얘기가 되네요.....
[25/109]     IP 220.118.84.x    작성일 2011년1월19일 21시23분      
힘내세요...특별후원금 조금 보냅니다....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6/109]   서프라이즈는  IP 222.116.49.x    작성일 2011년1월19일 21시31분      
이 사회의 부패를 막아주는 소금입니다.
[27/109]   구봉이  IP 221.144.201.x    작성일 2011년1월19일 21시41분      
참으로 힘든 전쟁을 치르시네요.
큰 힘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만
정신적 그리고 물질적 지원 보내겠습니다.
[28/109]   ......  IP 175.253.45.x    작성일 2011년1월19일 22시45분      
조금이나마 힘이 되셨으면 합니다.
이 사건은 한 개인의 일이 아닌 대한민국 국가적, 역사적 사건이라고 여겨집니다.........2

[29/109]   보리2 (femimarxx) IP 116.37.50.x    작성일 2011년1월19일 22시46분      
고맙고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을 이것으로나마....조금 보냅니다~~^^
[30/109]   dkfk  IP 121.182.3.x    작성일 2011년1월19일 22시53분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진실은 승리한다!!!
[31/109]   무모한 전쟁~~  IP 210.2.36.x    작성일 2011년1월19일 22시53분      
안타깝네여... 처음엔 진실이 승리할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 희망의 불씨가 사그라 드네여...
앞에 나설 용기도 배짱두 없는 내가.. 누군가 밝혀 주길 바라면서...
뒤에서 궁시렁 궁시렁... 이런 내가 쩍 팔리네여...
안보라는 이름으로 들이대는 저들하고 싸우는 써프..
어찌보면 지금은 무모한 전쟁일지 모르지만 지난뒤 돌아보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투가 아닌가 생각되네여...
낼 아침 위대한 전투를 위하여 비겁한 나는 작은 군자금이라도 보내리다...
[32/109]   적지만  IP 112.186.163.x    작성일 2011년1월19일 23시28분      
힘내세요! 수고가 많으십니다~화이팅!!
[33/109]   아침**  IP 2.49.29.x    작성일 2011년1월19일 23시30분      
피고인의 신분으로 싸우는것은 굉장히 피곤할것 같습니다.
본질과 거리가 먼 기소내용에 피동적으로 대응하여야 할것이고.
너무 지치지 않을가 걱정됩니다.

혹시, 좀더 주동적인 방법이 없을가 생각도 해봅니다...
간단한 사실 한두가지만 골라서, 원고의 입장에서 합조단을 고소하는 방법이라든지...
예를 들면,
절대 승산이 있는, 합조단 보고서 내용의 근간인, 어뢰증거의 조작을 고소하고,
빠른 시일내에 승소하는 방법.
지금의 피고소사건에도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을가요?
합조단의 최종보고서를 부정하는것이 가장 확실하고 쉽고 빠른 방법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해를 넘기면서, 조급증과 피로감이 생기는것도 어쩔수 없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34/109]   당근  IP 122.36.46.x    작성일 2011년1월19일 23시39분      
동참합니다.
[35/109]   고구려인  IP 221.160.96.x    작성일 2011년1월19일 23시41분      
꼭 보낼게요.건강 챙기시기바랍니다.
[36/109]   정나  IP 175.126.5.x    작성일 2011년1월20일 00시44분      
조금이나마 힘이 되셨으면 합니다.
이 사건은 한 개인의 일이 아닌 대한민국 국가적, 역사적 사건이라고 여겨집니다.........3
이기명선생님, 신상철대표님 힘내세요 !
[37/109]   수바  IP 219.255.27.x    작성일 2011년1월20일 00시47분      
저도 동참합니다만 미안한 마음 금치못하겠습니다..
[38/109]   조미니 (suktaewo) IP 123.248.215.x    작성일 2011년1월20일 01시55분      
수고 많습니다. 수시로 동참하지요.
[39/109]   아지  IP 115.126.237.x    작성일 2011년1월20일 02시18분      
우리나를 위해 헌신적이신데.. 형편상 얼마 못보냅니다.. 미안합니다
[40/109]   배달공  IP 121.124.33.x    작성일 2011년1월20일 02시23분      
에고..... 재판 땜에 늘 저도 마음 졸이고 있었는데.... 요즘 형편이 영 말씀이 아니오라.......
여하튼 빨리 제 상황부터 호전 되어야 쏘든 말든 할텐데..... 그저 미안할 뿐입니다. 그치만 역사를 바로 잡는 일이니 힘 내시고 건강 잘 챙기시구랴....
[41/109]   서귀돌이  IP 124.51.226.x    작성일 2011년1월20일 05시14분      
동참합니다.
기운 잃지 마시고 힘을 내시길....
천안함사건은 이명바기의 몰락을 가져 올 것이라 확신합니다.
[42/109]   용자  IP 76.242.144.x    작성일 2011년1월20일 06시47분      
<장하준 교수의 메모>

200년 전에 노예해방을 외치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습ㄴ다.
100년전에 여자에게 투표권을 달라고 하면 감옥에 집어 넣었습니다.
50년 전에 식민지에서 독립운동을 하면 테러리스트로 수배 당했습니다.
단기적으로 보면 불가능해 보여도
장기적으로 보면 사회는 계속 발전합니다.
그러니 지금 당장 이루어지지 않을 것 처럼 보여도
대안이 무언인가 찾고 이야기 해야 합니다.


천안함 사건에 몰입할 동안 정말 힘들었는 데
아직까지도 힘든 독고탁님을 생각하니
마냥 할 말이 없고 맙니다.

그래도 독고탁님 힘내십시요.
이것이 지금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이라면
용자처럼 일어나서
새벽이 오는 길을 찾아 나섭시요...


[43/109]   우공이산  IP 76.242.144.x    작성일 2011년1월20일 07시38분      
침묵의 카르텔인가? 아니면 양들의 침묵인가?
그것도 아니라면 자승자박인가?
그것 마저 아니라면 내가 착각에 사로잡혀 있었던 것인가?

여기서도 우공이산인가......
[44/109]   이바라  IP 211.221.41.x    작성일 2011년1월20일 09시06분      
무조건 보내 드릴게요. 동참합니다.
[45/109]   빛고을  IP 58.87.61.x    작성일 2011년1월20일 09시07분      
대표님~ 항상 명쾌한 논리로 애쓰시는 모습이 넘보기 좋습니다~~
개인 살림살이도 팔아가면서 서프를 운영하시는 모습은 안타깝기도 하구여~
천안함 진실 규명이 이렇게도 힘이 드는군요~
그 진실규명의 맨 선두에서 꼴통들의 온갖 비바람을 온 몸으로 헤쳐나가는 대표님~
큰 맘과 작은 후원으로 맨 꼴랑지에서 힘을 보탬니다.. 건강하시고 힘내십시요..
우리의 서프 대장~ 화이팅!!!
[46/109]   둘리 (lim668) IP 121.184.150.x    작성일 2011년1월20일 09시09분      
진실은 승리한다는 것을 믿습니다 독고탁님 정말 고생많습니다
정기후원(cms) 신청했습니다 힘내십시요.
[47/109]   낙이불음  IP 221.148.87.x    작성일 2011년1월20일 09시18분      
서프눈팅인데
커나가는 아이들 미래를 위해
서프를 지켜주세요
[48/109]   항상눈팅  IP 210.103.83.x    작성일 2011년1월20일 09시22분      
특별 후원금 조금 보냅니다.
항상 고마움을 느낌니다.
님 같은 분으로 인해서 이 사회가 버티고있고 발전하리라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49/109]   기무라상  IP 112.187.101.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0시19분      
존경합니다..형편이좋아지는데로 후원하겠습니다..
[50/109]   산과별  IP 59.24.77.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0시19분      
얼마나 힘드시고 고맙고 미안하실지

이해가 됩니다 매월조금씩 동참하겠습니다

늘 고맙고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모두 힘냅시다, 화이팅 !
[51/109]   꼬치가리 (wyjhy) IP 203.255.25.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0시22분      
군량미 쌀 한가마니 보냅니다.
장기전입니다.
지치지 않토록 멀리 내다보세요.
보급품 조달에 차질없도록 적극적으로 요청하시구요.
[52/109]   이기명  IP 112.150.187.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1시17분      
명색이 서ㅓ프라이즈 회장인데
몸 둘 곳을 모릅니다.

몸이라도 팔 수 있다면
인당수 푸른 물에 던지련만ㅠㅠ

늙은 몸 열심히 글 쓰겠습니다.
[53/109]   ..  IP 121.160.36.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1시25분      
보급품 조달에 차질없도록 적극적으로 요청하시구요.(2)
[54/109]   돌킹  IP 112.221.149.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1시33분      
아... 정말 전 염치없는 놈입니다.
서프에 무지 많은 채무가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일부 변제 하렵니다.
많지 않더라도 계속 분할 상환하겠습니다.
[55/109]   처녀산  IP 211.61.5.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1시43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동참해야 하구요.

아예 배너를 따로 만드셔서
모금하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신대표님 너무 고맙고 존경합니다!
[56/109]   어르신네  IP 112.149.120.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2시01분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복장터지는 세월 중에 신대표님의 역량과 의지를 보며 힘을 얻습니다.
꼭 해내시리라 믿으며 건강과 건투를.... (부끄러운 액수입니다만 CMS 신청 지금 마쳤습니다)
[57/109]   반응이  IP 124.28.14.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2시08분      
폭발적이군요. 모든 분들이 힘내라 응원하고 있답니다.
반드시 진실을 알려주십시요
[58/109]   까치소리  IP 211.207.129.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2시18분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적게나마 후원합니다.
눈팅하고 계시던 분들의 지지가 이어지기를....
[59/109]   ...  IP 121.128.224.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2시26분      
힘내시기 바랍니다.
후원 합니다.

화이팅!!!
[60/109]   은행  IP 121.153.182.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2시38분      
광복군 자금입니다
서프앙은 광복군 자금을 팍팍!! 내어 !!
저 매국노들을 처단합시다 !!!!!!!!!!!!!!!!!!!!!!!!!
[61/109]   우리  IP 121.153.182.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2시40분      
우리 국민 모두가 해야 할 일입니다
그것을 독고탁님께서 앞장서서 하시고 있습니다
우리와 후손들을 위해 열심히 함께 합니다
[62/109]   출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한  IP 121.153.182.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2시42분      
출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한 시애틀 모임 (사시모) 나그네 님

http://www.hanseattle.com/main/bbs/board.php?bo_table=freeboard&wr_id=3758

오랜 만에 천안함 관련해 조작의 실마리를 풀 실마리에 대해서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황중선 (연평도 포격시 합참 작전본부장으로 떡실신을 당하고도 되려 승진 영전한 이충기 신임 3군 사령관의 전임자죠) 전 합참 작전본부장을 포함한 박정기 전 해군 작전사령관, 전 해군 2함대 사령관, 전 합참 작전부장(소장보직)등등이 줄줄이 국방부의 징계에 대해서 억울하다고 항고를 신청했습니다. 그나마 천안함의 소속 2함대 사령관의 정직 몇 개월을 제외하곤 모두 감봉과 경고 등의 경징계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지금 국방부와 각군 참모본부의 인사상 불이익 조처에 대해서 일제히 반발하고 나선 셈입니다.

비록 언론에서는 자그맣게 처리하고 지나갔지만, 이 사실은 천안함 피격이 정권과 군부 상층부에 의해서 철저하게 조작되었음을 간접적으로 입증하는 매우 중요한 단서입니다. 사실 천안함이 정말 북의 어뢰 피격이라면 지금 해당 주요 지휘관에 대한 징계는 징계라고 할수도 없는 솜방망이 처벌입니다.

그런데도 저들이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는 사실은 서로 짜고 치는 고스톱에서 묘한 불협화음이 발생하고 있다는 증좌입니다. 더구나 연평도 포격이라는 진짜배기 북한의 도발에도 불구하고 이충기 전합참 작전본부장의 경우 징계는 커녕 대장으로 승진해 야전의 요직중의 요직이라는 3군사령관을 꿰어찼다는 사실은 황중선 전전임 합참 작전본부장의 입장에서는 미치고 팔짝 뛸 일입니다.

아니, 막말로 진짜 바보는 정말로 두들겨 맞고도 대통령과 출신지가 같다는 이유 하나로 별넷에 3군사령관으로 영전인데, 자신은 정권의 입맛대로 충실하게 더러운 조작과 은폐에 협조하고도 되려 요직에서 밀려나고 그것도 부족해 징계라니, 아마 속이 부글부글 했었을 겁니다. 저들이 하나같이 안면몰수하고 항고를 요청한 배경에는 뒤가 구린 정권 상층부와 군 지휘부에 대한 노골적인 반발과 위협제스처가 포함되어 있다고 읽어야 겠지요.

자, 이 시점에서 야권과 언론 그리고 네티즌들은 권력의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작지만 매우 의미심장한 균열을 그냥 예사롭게 봐넘겨야 할 일인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큰 일은 하늘이 이루신다지만, 거기에는 사람이 하는 일의 정성과 모사가 부족하거나 게을러서는 안된다고 했습니다.

거듭 지적하지만, 천안함의 진실은 현 부도덕하고 무능력한 부패독재정권 이명박과 수구 한나라일당을 한번에 보낼수 있는 울트라 메가톤급 핵탄두입니다. 지금 저들이 균열의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천안함의 진상을 파헤치는 일에 계속 관심을 가져야 하고 현재 가장 현실적인 대안 중 하나는 정권 상층부와 군 고위층의 분열양상을 핵분열에 이은 대폭발로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는 일입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지난번 조작으로 인해 군에서 본의 아니게 뒷곁으로 밀려나간 황중선 전 합참 작전본부장 이하 세력들을 눈여겨 봐둘 필요가 있습니다. 모사는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야당이건 시민사회세력이건 이점을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특히나 적지 않은 군부 인사들이 포진하고 있는 민주당은 쓸데없이 누구 아들 입학의혹 같은데 신경 쓰기 보다는 황중선 전 합참 작전본부장이나 기타 천안함 사고로 물 먹고 밀려난 장성들에게 따스한 술한잔 밥 한끼를 같이 하면서 속내 얘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게 훨씬 더 현실적으로 이득이 된다는 점을 지적해둡니다.

저들에게 여전히 진정한 군인의 길, 명예를 회복하는 길이 남아 있음을 그리고 그 이후 돌아올 보답이 분명 지금 믿을 수 없는 이명박정권의 개로 똥을 핥는 것보다 더 현실적으로 개개인들에게 득이 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일 정도는 진작에 했어야 하는 일 아니었을까요? 지금 천안함으로 징계를 당한 이들 모두가 사고 발생전까지는 나름 군에서 승진가도를 달리면서 사관학교 동기생들중에는 선두를 달리며 주요 요직을 거쳐온 엘리트중의 엘리트들입니다.

해군 작전사령관, 합참 작전본부장, 합참 작전부장 모두 멀지 않을 장래에 대장 혹은 참모총장이나 군사령관을 예고하고 있던 위치들입니다. 이 위치에서 급전직하해 인사불이익이나 당하는 처지라면 좌절감이나 낭패감은 매우 클 것입니다.

더구나 그들이 자신이 직접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일로 인해 인생의 행로가 바뀌고 입신의 꿈을 버려야 한다면 그들이 겪을 좌절과 분노는 생각 이상을 크다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물론 이명박정권은 이들을 여러가지 감언이설과 밀약으로 달랬겠지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들에 대해서 이명박 정권이 실질적으로 더러운 굴종과 침묵의 댓가로 뭔가 보상을 해주거나 실질적으로 혜택을 줄 수 있는 일들은 예상보다 많지 않음을 염두에 둬야 합니다.

일단은 세상의 보는 눈과 여론이 너무 많고 또 우호적이지 않으며 더구나 이젠 반환점을 돌아 레임덕 증세가 보이는 말기 정권의 한계를 생각한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천안함은 여전히 끝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은 너무도 많습니다.

원문 주소 - https://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228495
[63/109]   이슬나라  IP 203.230.252.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3시09분      
용감하신 독고탁님,
심심한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CMS는 오래 전에 한 것 같고,, 특별전비 보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건투하시길!!
[64/109]   귀여운여인  IP 58.227.71.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3시19분      
힘내시고... 끝까지 그리고 결국 승리할껍니다...
조금 이라 죄송하지만 그래도 동참해야겠길래......
건강하십시요...
[65/109]   동참  IP 164.125.136.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3시19분      
동참
[66/109]   신바람  IP 116.121.108.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3시28분      
천암함은 이명박이 무덤이 될것 같다
[67/109]   반드시  IP 211.199.189.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3시44분      
역사적 평가가
있는 날이 올거예요
[68/109]   대한민국  IP 211.114.22.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4시03분      
국군의 명예를 위하여
불철주야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열정을 사르고 계신 대한민국 예비역 장교
독고탁님에게
받들어어~~ 총!!
충성!!
[69/109]   왈순  IP 115.23.213.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4시22분      
적지만 보탭니다.
의인이 외로워서는 안됩니다
[70/109]   일체유심조  IP 211.51.31.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5시56분      
늦게나마 아주 적게나마 보탭니다 .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서프 화이팅!!!!!
진실은 결코 패배하지 않음을 역사를 통하여 우린 잘 압니다.
[71/109]   안토  IP 64.255.180.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5시57분      
참으로 고생하십니다. 나도 재판 받느라 신경쓰고 산지 벌써 3년차입니다. 처음 여대생사망 관련 동영상을 빌비로 기소되었을 때 변호사가 그러더군요. 어쩌면 아주 길게 갈거 같다구요. 정말 그렇게 되고있어요. 헌재에서 전기통신기본법이 위헌 선고가 있어도 검찰이 한 항소의 선고기일은 아직 잡질 않고 있네요.

서프의 힘을 믿고 계신 독고탁님이 부럽슴니다.
인터넷에 자기 의견을 올린 많은 네티즌들이 이명박 정권의 검찰 인질사법으로 고통받고 있을 때 서프는 작은 숨구멍이 되어 주었었습이다.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제 서프를 위해 조금의 도움이 필요한 것이군요. 힘 되는대로 돕겠습니다.

바라옵기는, 서프에 천안함은 물론이고 여대생사망설을 비롯 용산 참사등 이명박정권들어 발생한 일들을 함께 고민해 볼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독고탁님,
힘내세요.
[72/109]   서귀돌이  IP 124.51.226.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7시47분      
cms 는 아주 오래전에 신청했고, 헐레벌떡 5만냥 입금완료. 적은 금액이지만 함께 하면 됩니다. 아자아자..
[73/109]   월꽃 (awse7208) IP 118.43.180.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8시15분      
마음건강, 몸 건강 잘 지키시구요.
[74/109]   빠이용 (danso) IP 121.175.67.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8시38분      
저도 꼭 동참...
[75/109]   스크류 (oiler) IP 61.76.48.x    작성일 2011년1월20일 19시54분      
독고탁님!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진실규명에 앞서 님의 건강이 더 걱정되는 소시민입니다.

특별후원금을 넉넉히 보내지 못해 죄송하네요.
허접한 댓글이나마... 氣받으시고.... 힘내십시오!!!

http://pcc-772.com/ 에서
엔진급정지로 스크류가 휘었다는 모교수의 동영상을 보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반박을 해 둔 ‘기름쟁이’입니다.

현장(천안함 기관실)에 가 볼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교수가
현장방문도 없이 시뮬레이션으로 결과를 발표를 하다니???

틈틈이 천안함관련자료를 검색해보고 있습니다.
BRIC Sci카페 에도 둘러보고 있으나,
블로거‘가을밤’님의 말씀과 같이...
천안함사건은 복합하게 과학을 들이댈 일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합조단은 1번어뢰가 결정적 증거라고 했으니...
결정적 증거가 아니라는 것만 밝혀내면 되겠군요.

가을밤님의 블로거에 고해상도 사진들이 많군요.
http://blog.naver.com/ruleofgame/70096608696

1번의뢰 이넘은... 저의 상식으로 볼 때, 고물이 된지 10여년이 넘었고요.
그 후, 바닷물에 잠깐 샤워를 한 놈 같은데... 하여튼 물건입니다.

시간나면, 가을밤님의 고해상도 사진으로 1번 물건을 파헤쳐 볼랍니다.
보통사람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프로펠러 록크 넛트를 다가네(정)로 쳐서 풀었다 조인 흔적까지...

[76/109]   부산끝에서  IP 210.97.37.x    작성일 2011년1월20일 20시02분      
방금 전에 처리하였습니다. 화이팅~~~
[77/109]   보도방언니 (mincla21) IP 121.150.55.x    작성일 2011년1월20일 20시48분      
저희들을 대신하여 진실을 위해 싸우시는 독고탁님! 감사드립니다.
내일 저도 적은 금액이나마 보내겠습니다.
[78/109]   엠보싱  IP 220.119.74.x    작성일 2011년1월21일 00시16분      
작은 힘이나마 보태 드리겠습니다..
[79/109]   힘내세요  IP 119.194.110.x    작성일 2011년1월21일 01시00분      
독고탁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작은 힘 보태겠습니다.
지치지 마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80/109]     IP 61.102.141.x    작성일 2011년1월21일 02시26분      
눈팅만 했지. 서프를 물질적으로 도운적이 없었습니다.
독고탁님의 헌신에 항상 그 진정성에 감동했는데,
저도 좀 보탤께요.
[81/109]   binsnabu  IP 76.24.25.x    작성일 2011년1월21일 11시22분      
적지만 보탭니다.
의인이 외로워서는 안됩니다 (3)
[82/109]   뉴욕아리랑  IP 96.232.0.x    작성일 2011년1월21일 12시12분      
서프눈팅이였는데 항상미안합니다 빠른시일내로 조금 보태겠습니다
진실의 승리를위해 !!!!!!!
[83/109]   독고탁  IP 211.199.189.x    작성일 2011년1월21일 14시18분      
힘내시길
[84/109]   이쁜세상 (hjyuj103) IP 112.72.176.x    작성일 2011년1월21일 18시03분      
건강 챙기시고.... 힘내세요!!!
[85/109]   경남에서  IP 61.79.23.x    작성일 2011년1월22일 00시18분      
얼마 안되지만
보탭니다.

화이팅..
[86/109]   단군3  IP 183.101.129.x    작성일 2011년1월22일 14시14분      
이글 국제방에 공지로 올려 주세요
날마다 두세번씩 국제방에 들리지만
오늘 우연히도 왼편을 보았고 천안함 소송에 고생하고 있는 걸 알았습니다,

[ 천안함 전비----]라 하여
해군에서 천안함 재건축 비용을 마련하는 광고로 보고 그냥 지나칠려다가
도대체 뭔가 하고 찍어 보았든 겁니다,

제목도 변경하세요, [ 천안함 사건 소송비 후원금] 이라고요
[87/109]   보도방언니 (mincla21) IP 112.153.150.x    작성일 2011년1월22일 14시44분      
방금 조금 보냈습니다. 너무 약소하여 부끄럽습니다. 너무 고생하시는 님께 큰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ㅜ
[88/109]   쌍둥이아빠  IP 116.33.25.x    작성일 2011년1월22일 19시58분      
미약하지만 방금보냈습니다.
[89/109]   안다미로  IP 125.143.184.x    작성일 2011년1월23일 10시19분      
방금 조금 보냈습니다. 너무 약소하여 부끄럽습니다
[90/109]   jnhn  IP 211.179.88.x    작성일 2011년1월23일 10시48분      
독고탁님, 당신을 지지하며, 당신이 꿈꾸는 세상을 사랑합니다. 당신이 외면하지 못하는 정의로운 세상을 지키겠습니다.
[91/109]   필부  IP 124.61.69.x    작성일 2011년1월26일 14시21분      
조금전에 천안함 전비를 조금 보냈습니다.
cms 약정은 제가 노빠의 정체성이 없다는 판단때문에 하지 않았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독고탁님이 건강하시고 꼭 승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92/109]   과객  IP 123.109.82.x    작성일 2011년1월27일 02시08분      
쬐끔....
.
.
.
보내요.
[93/109]   삥구  IP 211.173.9.x    작성일 2011년1월27일 15시41분      
휴대폰으로 조금 보탭니다...댓글을 읽으니 가슴이 뜨거워지네요
[94/109]   끼리코 (oksime) IP 114.203.195.x    작성일 2011년1월27일 19시58분      
오늘에야 글을 읽었네요.
늘 감사하고 미안하고 그렇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을 사랑하는 사람,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는 사람,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이토록 어렵다니...

내일 송금하겠습니다.
부디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늘 마음이나마 함께하고 기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독고탁님!!!~~
[95/109]   남산바우  IP 210.105.176.x    작성일 2011년1월28일 03시21분      
천안함을 온몸으로 지고 싸우시는 독고탁님의 열정과 의로움에 경의를 표합니다.
가난한 농사꾼이지만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약소합니다만

힘내십시요
[96/109]   끈적이  IP 76.91.234.x    작성일 2011년1월30일 20시56분      
야당들은 뭐하고 있죠? 쥐셐들만 가득한 불공정하고 썩어 악취만 진동하는 정권을 바꿀 목적이 없나?
[97/109]   동참합니다,  IP 218.51.83.x    작성일 2011년1월31일 01시48분      
부끄럽습니다..약소합니다...힘내세여~!!!
[98/109]   신상철님/  IP 61.253.198.x    작성일 2011년2월1일 14시38분      
고생이 많으시군요..얼마안되지만 동참합니다.꿋꿋이 잘 싸우시길 바랍니다.
[99/109]   군자금 전송  IP 218.51.83.x    작성일 2011년2월2일 22시20분      
-----------<장하준 교수의 메모>-------------

" 200년 전에 노예해방을 외치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습니다.
100년전에 여자에게 투표권을 달라고 하면 감옥에 집어 넣었습니다.
50년 전에 식민지에서 독립운동을 하면 테러리스트로 수배 당했습니다.

단기적으로 보면 불가능해 보여도
장기적으로 보면 사회는 계속 발전합니다.
그러니 지금 당장 이루어지지 않을 것 처럼 보여도
대안이 무언인가 찾고 이야기 해야 합니다.""

천안함 사건에 몰입할 동안 정말 힘들었는 데
아직까지도 힘든 독고탁님을 생각하니
마냥 할 말이 없고 맙니다.
======================
독고탁님!! 항상 고맙습니다. 힘내십시요.
[100/109]     IP 218.209.134.x    작성일 2011년2월4일 13시13분      
벌써 100번째 댓글이로군요.
힘내세요.
진실의 힘은 위대합니다.
[101/109]   106401 (cc106401) IP 125.134.175.x    작성일 2011년2월4일 17시53분      
예전부터 서프라이즈 정기후원 하고싶었지만 못햇고, 이번 기회에 하겟습니다.
항일독립운동 군자금.. 2가지 소액후원 끝까지 같이 하겟습니다.
[102/109]   rki (rki333) IP 125.176.225.x    작성일 2011년2월4일 21시48분      
서프초창기부터 후원(1만원)은 하고 있지만
이렇게 힘드신줄은 몰랐습니다
힘내십시오
조금이나마 특별후원 동참하겠습니다.
[103/109]   1234  IP 125.176.225.x    작성일 2011년2월9일 23시00분      
최순애 명으로 조금 참여했습니다
[104/109]   니맘내맘  IP 112.155.146.x    작성일 2011년2월23일 21시01분      
조금이나마 지원합니다 좋은결과 있으시길...
[105/109]   yosc888  IP 175.116.137.x    작성일 2011년2월26일 09시00분      
국가가 이렇게 어려울때 힘을 합하기는 커녕 거리마다 국력낭비 시간낭비 국가 분열의 일을
왜 하는지 그 속에는 악한 마음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좀더 크게보시고 이제는 국가와 미래를 위하여 국가의 발표에 좀 실수가 잇엇다 해도
엘 고어 미국대통령 후보처럼 이제는 종지부를 찍고 좀더 건설적인일에 매진합시다
고어는 재판까지 갔으면 승리가 확실했지만 국가를 위해 선생님들처럼 시끄럽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106/109]   부산해방둥이  IP 113.130.230.x    작성일 2011년3월1일 16시19분      
동렬선생 말이 백번 맞다
영남을 분산시키고 영남을 뜯어 먹을수 있는 사람이 무조건 먹는다
한나라당과 1대1 양자구도로 갔을때
영남에서 유시민 최소한 30% 이상 먹는다(40%도 가능)
서울 경기 충청 호남 무조건 유시민 60% 이상 먹는다
대한민국국민들 의식도 알게 모르게 많이 변했다
군사독재 권위주의 시절이 아니다
민주대 반 민주로 가서는 절대로 못먹는다
지역주의 어쩌구 저쩌구 씨알도 안 먹힌다
"변화와 발전에 방점을 두고 대통령을 찍는다"
결점투성이 이명박도 그래서 찍은거다
미래의 대한민국의 발전과 변화의 가능성을 보고 찍는다는 말이다
누가 봐도 박근혜보다 명석한 두뇌와 탄력을 가진 유시민을 선택한다
이것이 21세기 흐름이다
미국의 오바마의 선택을 보고
중국의 차기 총리 시진핑(習近平ㆍ57)을 봐라!
[107/109]   천안함  IP 121.213.49.x    작성일 2011년3월9일 10시52분      
유시민이 답이다. 유시민이 천안함 해결한다.
[108/109]   독고탁님, 힘내세요  IP 119.194.110.x    작성일 2011년3월11일 15시50분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함이 안타깝습니다.
격려의 뜻으로 작으나마 참여합니다.
무엇보다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109/109]   나는   IP 219.249.138.x    작성일 2011년4월11일 16시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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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믿을놈이라 북의말이 더신빙성있어 보이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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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쥐새끼들이 설치면 각종 병균의 천지가 된다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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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해결]전쟁 정국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진짜 이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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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한방에 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다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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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기피자 '행불 안상수'... 하루종일 웃음만 나온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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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휘의 나란히 가지 않아도]가 방송됩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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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양상훈 기자 개새끼의 망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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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 어디서 다운 받을 수 있나요?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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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야 이명박표 쥐랄탄이다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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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1위 손학규 2위 정동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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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안상수' 네이버 검색어순위 1위 등극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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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 되는 연평도 관련 보도 이 명박 지지자들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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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면장질! 한반도 상황 관련 외교문건 공개-위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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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이 난리통에도 ' 큰형 다스 특혜의혹 파문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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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보온병폭탄, 초등학생도 기가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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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아시아의 화약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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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대통령을 꿈꾸는 이 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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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부의 대북정책은 '평화번영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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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주민들의 저녁식사 메뉴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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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부끄럽다~ 안상수 의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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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 포격전으로 국방비가 늘어? 언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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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쥐새끼전쟁, 향후 10년 지속될 것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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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평도사건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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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검찰급습, 안상수 자택에서 실탄 대량발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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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민주세력이 집권하기는 .......어렵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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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햇볕정책 만병통치약 아니다" ...전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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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 00초등학교에 포탄 수십발 발견. 경악!!!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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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학년에게 인기에요..안상수 대표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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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한명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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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불 상수 네이버등 포탈사이트 이미지에 뜨게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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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로 트위터를 해볼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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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새끼들이 쥐랄하고 자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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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이전에 뛰어난 고구려 여제독 연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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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불상수 조오~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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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참치캔 패러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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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흘린피를 통일의 밑거름으로 삼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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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엽의 행동하는 양심>이 방송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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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업자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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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의지"의 대결이라고 했든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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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 국민적 논의위원회’ 첫 회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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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동문 모임에 갔다가 들은 이야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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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열사, 너무 뭐라 하지 말자~~ㅋㅋ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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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수수' 천신일 귀국…금명간 검찰 소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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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구러가는 뻥국] 황 스라쁘 수상불행 비엠 견불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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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5도에 배치되는 신무기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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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신의주 중국 떼주고 통일 추진” 폭로파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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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통이 꼴통짓 하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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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대표, LPG가스통이 보이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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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대표, 연평도서 보온병 들고 "이게 포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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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슨, "한국주도 통일시 중국무마 경제 보상 필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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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선 '뽀샵' 사진에 시민들 더 공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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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홍보 ID네이버 ID100%성실판매카페 가입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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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 2%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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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법 상임위 통과 환영, 사대강도 바로 잡아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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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보온병 폭탄’ 안상수 연일 희롱거리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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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도 북한 버렸다...외무부 공식 비판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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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불미필자의 위엄 ㅋㅋㅋ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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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은 폭동, 5·18은 민중반란" 내가 왜곡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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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왜 가난한 사람들에게만 포를 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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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의 코리아포커스가 방송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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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예산이 왜 제대로 나오지 않느냐구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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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어떠한 도발도 혹, 이걸로 다 막겠다는 것 아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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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 호랑이’ 손학규의 공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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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독립문서, 이게 무슨 따로국밥도 아니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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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여인 이정희 " 지난 1주일 돌 맞을 각오하고 "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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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예산,흘러가는 종착역이 그곳인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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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뉘우스) 조지 워싱턴호가 가면 30개월 이상 미쿡...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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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주민의 은혜를 원수로 갚은 이명박 대통령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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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권은 국민의 생명 앞에서 우선 솔직해져야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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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햇볕정책만으론 부족하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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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포대 동굴 속으로 쏙 들어갈 포탄 못 쏘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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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불상수/ 연평도에 간첩이 있다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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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불상수 또 웃기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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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서정우 모친 "제2.3연평도 도발 대책 세워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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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공사현장에서 또 노동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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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저하를 군인정신 부족으로 평가하는 김내정자에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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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원하는 사람들로 인해 적화통일 당한 베트남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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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발질 외교를 한 무능 안보불안정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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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 행불상수 ' 군 기피자들의 전쟁드립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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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려고 부하를 사지에 몰아넣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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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통일되는 과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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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에 특전사 파병을 선심쓴 것은 바로 햇볕정책이 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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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김정은 부자의 속마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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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184만 중앙․동아 각각 130만9천․12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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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노예가 되기싫어 전화했습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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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가 경제 살릴 때까지… 화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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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박경호의 구시렁구시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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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우리의 정성모아 1억원어치 때려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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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는 사회불안을 바라고, 국민은 사회안정을 바란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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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영상대담] 2011년도 예산안의 문제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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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좀 같다 했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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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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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이거 사진조작 아닌가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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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건 진보건 정치판을 뒤엎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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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학계·시민사회 "한미연합훈련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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